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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유부녀의 자위 - 2편

[야설] 유부녀의 자위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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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같은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공항에서 바로 우리집으로 먼저 달려갔다. 엄마와 식구들이 새로 생긴 식구를 환영해

주었다. 특히 엄마의 사위사랑은 극진했다. 병진오빠도 엄마의 사랑에 몸둘바를 몰라하며 고마워 하였다. 잔치를 벌인 듯

거나하게 차린 상에 둘러앉아 식사와 술을 즐겼다. 늦게까지 놀던 오빠들이 언니들을 데리고 빠져나갔다.




엄마가 잠자리를 보아 주어 고마웠다. 내방에서 오빠와 섹스를 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였다. 오빠와 오랫동안 연애하며

섹스도 즐겼지만, 우리집에서 하는 섹스는 오늘이 처음이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샤워를 마치고 어김없이 오빠의 몸을 탐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언제 보아도 늠름하고 멋있는 오빠의 심벌은 오늘밤도 나를 몹시 흥분하게 만들고 있었다.




69의 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30분은 넘게 서로 빨아준것 같았다. 도저히 참지 못하고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려주며 나를 채워

달라고 오빠를 졸라댔다. 오빠의 뜨거운 불기둥을 뱃속가득 넣고, 아찔하고 황홀한 곳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여러가지 체위로 해달라는 내 부탁 때문인지 오빠는 평소보다 체위를 자주 바꾸고 있었다. 정상위에서 몸을 일으켜 후배위로

옮기는 중 창문쪽에서 인기척을 느꼈다. 분명 이 집에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오빠와 나 뿐이었다.




아빠는 술에 취해 떨어져 주무시는것을 내 눈으로 보았었다. 그렇다면 저 도둑 고양이는 엄마가 분명했다.


섹스를 중단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엉덩이를 빼고 싶었지만, 오빠가 놓아주지 않았다. 신음을 억제하며 계속되고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오빠는 갑자기 조용해진 나를 전혀 이상해하지 않고 박음질을 이어가고 있었다. 오빠의 거칠고 강한

박음질이 이어지자 조금전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고 있었다. 오히려 엄마에게 자극적인 연출을 보여주고 싶어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내 신음소리는 다시 방안을 채우고 있었고, 평소보다 조금 더 크고 자극적이었다. 내 얼굴 앞으로 늘어진 머리카락 사이로

엄마를 찾고 있었다. 왼쪽 창문끝에 있는 엄마를 찾으면서 내 머리는 약간 오른쪽을 향해 있었다. 하지만 내 눈은 사팔이

되어 오른쪽을 열심히 살피고 있었다. 그래야 엄마가 모습을 조금 더 나타낼 것 같았다.




엄마가 머리끝을 내어놓으며 이마를 드러내고 있었다. 잠시후 엄마의 눈이 내 눈과 마주치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내가

오른쪽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것이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우리의 섹스를 훔쳐보는 엄마의 모습에서 나는 엄청난

흥분을 느꼈다. 이상하리만치 커다란 흥분에 나도 스스로 놀랐다. 오른쪽으로 머리를 더 돌려주며 엄마가 편안하게 훔쳐보게

해주었다.




이제는 엄마를 보지않아도 그곳에 엄마가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일부러 병진씨의 시선이 엄마쪽으로 가지않게 배려해

주었다. 아마도 엄마가 얼굴을 다 내어 놓고 우리의 섹스를 보고 있을것 같았다. 나는 조금씩 몸을 움직여 우리의 뒷모습을

엄마가 볼수있게 해주었다. 우리의 섹스모습을 보며 흥분하고 있을것같은 엄마를 상상하며 나는 극도로 흥분하고 있었다.




평소보다 많은 보짓물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려 엄마가 새로 깔아주신 시트를 적셔대고 있었다. 크게 반응하는 나를보며

오빠도 많이 흥분했는지 평소보다 더 빠르고 깊은 삽입을 해주었다. 뱃속이 꽉 차는 박음질에 신음을 내지르며 오르가즘을

향해 올라가고 있었다. 우리집의 내 방에서 하는 섹스도 설레였는데 엄마가 보고 있다는 현실은 정말 말할수없이 짜릿했다.




"오빠아아!..좀더...더..혜경이 미쳐..아아앙..오빠 정말 대단해...미칠것같애..좀더..올것같아!" 


"아아아..혜경아..사랑해" 


"나두 사랑해 오빠..캬아하흑!...엄마아아아..엄청나..오빠정말 대단해..최고야..혜경이 이상해... 나 이상해 오빠앙!..

 하아아큭!...어떡해..나 미쳐...엄마앙..올라..나..올라오빠..그만해오빠!"


"높이올라 혜경아...내가 올려줄께" 


"아아악!..그만!..나죽어오빠!..그만해...흐어엉..어엉..멈춰줘 제발..오빠미워..혜경이죽어.. 안돼..그만..아아앙..

 너무해...오빠미워..오빠정말나뻐!...흐어어엉..어어엉..죽는단말야!"




오빠의 박음질이 더 빠르고 강해지고 있었다. 내 보지에선 오줌같은 보짓물이 뿜어지며 오르가즘의 희열을 자축하고 있었다.

엄마가 내 오르가즘을 보시며 몹시 부러워 하실거라고 순간 생각이 들었다. 더 자극적인 모습을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아이가 빨리 갖고싶어 질내 사정을 계속 고집해 왔지만, 역시 입으로 받는게 자극적일것 같았다. 그리고 더이상은 오빠의

박음질을 당해내지 못할지경이기도 하였다.




"오빠..입에다 해줘!...나 오빠꺼 먹고싶어...얼른 입에다 해줘!" 


"먹고싶어?...알았어 혜경아" 


"아잉.... 얼른 입에 물려줘... 오빠!" 




오빠는 그제서야 내 허리를 놓아주며 대물을 내 몸속에서 빼주었다. 뜨거운 보짓물이 주르륵 침대시트에 떨어지고 있었다.

오빠의 대물에 잔뜩뭍은 보짓물이 대물을 반짝이게 해주었다. 침대 중간에 무릅을 꿇고앉은 내 얼굴앞에 오빠의 커다란


자지가 도착했다. 정신없이 오빠의 자지를 입에물고 머리를 앞뒤로 움직여 주었다. 오빠의 다리에 힘이 짱짱하게 들어가고

있었다.




"아아아...혜경아..나..나올려구해!" 


"쪼옵!..쪼오옥!...싸줘오빠...얼굴이랑 입에다 싸줘..쪼옵..쪼오오오옥!" 


"아아아아...나..나...싼다아!!!" 




오빠의 자지에서 뜨거운 정액이 뿜어져나와 내 목젖을 힘껏 때리고 있었다. 오빠의 자지를 입에서 뱉어내며 두손으로 잡고

자위하듯 앞뒤로 흔들어 주었다. 뜨거운 오빠의 정액이 여러번 내 얼굴과 젖가슴에 뿜어지며 길게 늘어지고 있었다.


얼굴과 젖가슴에 걸쳐진 정액 줄기를 손가락으로 가져다 입에 넣어주는 오빠가 고마웠다. 혀를 날름거리며 오빠가 손가락에

찍어다주는 정액을 한참동안 다 받아 먹었다. 입을 다시는 나에게 마지막으로 오빠가 힘이 빠져있는 자지를 물려주었다.




나는 자지속에 남아있는 정액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빨아먹고 대물를 놓아주었다. 오빠가 내 앞에 마주보고 앉아 사랑스러운

키스로 마무리를 해주고 있었다. 아마도 엄마가 우리의 모습을 보시며 어떤 생각을 하실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아마도 엄마는 오빠와 나의 섹스를 보면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실것 같았다. 엄마의 바람대로 사랑하는 오빠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것이라 마음먹었다. 더이상 엄마의 기척은 느껴지지 않았지만, 우리의 사랑을 엄마에게 확인시킨것 같아

흐뭇했다.




딸과 사위의 섹스장면이 궁금해 견딜수가 없어 결국 훔쳐보게 되었다. 남자의 손길이 닿은지 3년도 넘어버린 내 몸에서

불꽃이 살아나는것 같았다. 김서방의 우람한 자지가 딸의 보지속에 드나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점점 더 빨라지고 강해지는 김서방의 펌프질에 혜경이의 몸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활처럼 허리가 휘어지고 몸을

좌우로 비틀며 도망가려 하지만, 김서방이 놓아주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내 손이 뜨거워진 내 가랑이 사이에 들어가 있었다.

 


뜨거움이 느껴지는 내 가랑이 중간부분 팬티가 따뜻하게 젖어있었다. 손가락을 조금 움직이자 몸이 움찔거리며 보지에서

시작된 자극이 온몸으로 퍼져나갔다. 이런 반응이 신기하고 낯설었지만, 한편으로 너무너무 반가웠다. 소리나지 않게 조심히

움직이며 원피스 잠옷속의 젖은 팬티를 벗어버렸다. 한손에 벗은 팬티를 꼭 쥐고서 다른 한손으로 두 다리사이 갈라진 곳을

더듬었다. 손가락에 미끈하고 따듯한 애액이 잔뜩 뭍어나고 있었다. 




천천히 손가락을 움직이며 방안의 섹스를 훔쳐보고 있었다. 잠시후 내 손가락은 구멍속에서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있었다.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린 내 보짓물이 손등을 간지르고 있었다. 전부 다 말라 버렸다고 포기했던 논에 비가 내리는것 같이

기쁘고 신기했다. 힘없이 말라 비틀어져가던 감각이 살아나고 있는것 같아 너무너무 기뻤다.




방안의 젊은 두 남녀의 섹스가 너무 아름답고 또 너무 고마웠다. 내 손가락의 속도는 사위의 큰 자지와 함께 움직였다.


딸의 신음을 들으며 나는 느끼지 못하는 오르가즘을 부러워 했다. 하지만 내 보짓물이 허벅지를 간지르며 흘러 내리는것이

너무 신기해 부러움을 물리쳤다.




사위와 딸의 섹스가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내 손가락은 한개에서 두개로 늘어났고, 더 깊고 빠르게 보지구멍을 쑤셔대고

있었다. 사위가 딸의 입과 얼굴에 허연 정액을 뿜어내고 있었다. 젊음의 특권처럼 정말 많은 정액을 혜경이의 입속과 얼굴,

그리고 젖가슴에 뿌려놓았다. 김서방이 손가락으로 모아서 넣어주는 정액을 내 딸은 정말 맛있게 받아먹고 있었다.




혜경이의 입에 김서방이 정액을 넣어줄때 나도 같이 입을 벌리며 혀를 움직여보았다. 정말 맛보고싶은 욕망이 순식간에

내 온몸을 휘감았다. 군침을 삼키며 몹시 아쉬워하는 나를 내 스스로 위로하고 있었다. 그것은 내 몫이 아니라고 자초하며

한손에 들었던 팬티로 가랑이의 보짓물을 닦아내고 창가를 떠났다.




처갓집에서 하루를 자고 다음날 당진 본가에 다녀왔다. 부모님은 혜경이를 무척이나 예뻐해 주셨다.


특히나 며느리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은 어머니가 샘을 내실만큼 유난스러우셨다. 




우리는 신혼집으로 돌아왔다. 본가에서도 하루만 자고 서울로 올라와 피곤했지만, 신혼집은 우리에게 엔돌핀을 내어 주었다.

이제서야 둘만의 신혼집에 입주한 우리는 서로를 껴안고 사랑을 확인했다. 처갓집과 가까운 신혼집은 전망도 좋았고, 제법

넓었다. 당진 짠돌이 아버지께서 혜경이가 예쁘다며 큰맘먹고 마련해준 아파트였다.




우리의 첫걸음에 큰 힘을 보태어주신 아버지에게 많은 고마움을 느꼈다. 내 월급으로 이 아파트를 사려면 안먹고 안입으며

모아도 10년은 족히 넘어야 할것같았다. 친구들의 부러움에 조금 미안한 느낌도 가졌었지만, 혜경의 행복한 모습이 모든것을

날려버렸다. 내일 부터는 집들이가 예정되어 있어 혜경이와 나는 열심히 청소를 하고 있었다.




지원군이 나타났다. 장모님이 막내 처남댁을 데리고 오셔서 금방 집을 말끔하게 정리해 주셨다. 


막내처남댁도 우리집을 보고 많이 부러워 하였다.




"아가씨는 좋겠다..난 언제 이런집에서 살아보나?" 


"언니네도 집 좋잖아요" 


"동네가 비교가 안돼잖아요..여기는 한강 보이는 금싸라기고 우리는 강남 변두리고요" 


"강남에 변두리가 어딨어요?...언니 정말 웃긴다" 


"있답니다...휴우..있죠 어머니?" 


"있긴 뭐가있니?..그나마도 고마운줄 알고 살아야지" 


"하긴 대한민국 강남에서 아파트에 살면서 이러면 배부르다고 하겠죠?" 


"알긴 아는구나" 




막내형님이 생필품을 이것저것 마트에서 사가지고 왔다. 세심한 배려가 너무 고마웠다. 장모님만 남겨두고 두 부부는 먼저

자리를 떠났다. 장모님을 모시고 단지앞 갈비집에 식사를 하러갔다. 미리 예약해놓은 방으로 안내되어 들어가니 우리 자리가

준비되어 있었다. 생갈비를 구워 먹으며 소주도 곁들였다. 장모님의 얼굴이 붉어지고 있었다.




평소보다 많은양의 소주를 드신다며 혜경이가 장모님을 말리고 있었다. 장모님은 혜경의 말에 수긍하며 받아놓은 술만

드시겠다고 말씀하셨다. 배도 고프던 차에 고기가 입에 맞아 소주까지 곁들이며 실컷먹었다. 소주도 한병 더 시켜 거나하게

취기가 오를 정도가 되었다. 집으로 돌아온 우리는 거실에서 차를 마시며 텔레비젼을 시청하고 있었다.




피곤하기도 하고 장모님이 편치않으신듯 보여 먼저 잔다며 안방으로 들어왔다. 정말 깜빡 잠이들고 말았다.


잠에서 깨니 안방에 불이 꺼져있고, 거실쪽에서 말소리가 들리는것 같았다. 거실로 나가려다 조금 열린 안방문에 귀를대고

장모님과 혜경이의 소근대는듯한 대화를 들어보았다.




낮은 목소리로 말하고 있었지만, 대화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알 수 있을것같았다. 두 사람의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았다.




"엄마 요즘 아빠랑은 스킨쉽 안해요?" 


"아빠랑?..얘는 별소리를 다한다...아빠랑 나 아무문제 없어" 


"알아..그런데 스킨쉽도 하냐구요?" 


"그냥 의리로 사는거야..아빠랑 엄마 나이가 몇인데 그런걸 묻니?..흉측하게" 


"엄마..나 몇일전에 엄마가 우리방 엿보는거 봤어...왜 그런거야?" 


"뭐..뭘 봤다구?..얘는 생사람 잡겠네..내가 뭘 봤다구 그래?" 


"분명히 엄마였거든..내가 분명히 봤단말야..왼쪽창문 모서리에서 훔쳐 봤잖아" 


"그..그건..너희들이 요란하게 소리를 내길래..잠깐 보고 간거지" 


"잠깐?..우리관계 거의 끝까지 보고 갔으면서 거짓말하네..병진씨한테 물어볼까?" 


"김서방도 알고있니?" 


"그럼..내가 깨워서 물어본다...그래도 괜찮겠어?" 


"계집애가..너 누구 딸이니?..넌 엄마가 그렇게 망신 당하면 좋겠어?..정말 김서방도 아니?" 


"그렇다니까..깨워서 물어보면 바로 알잖아" 


"이일을 어떡하니..아휴 정말 이 망신을 어쩌면좋니?" 


"솔직하게 말하면 내가 잘 둘러댈께...안 그래도 엄마 관음증 있는냐고 나한테 빈정거리던데" 


"관음증?..아휴 이제 김서방 얼굴을 다 봤다..이게 무슨 일이라니?" 


"왜.. 훔쳐봤어?..보면서 무슨 생각했어?...딸이랑 사위랑 관계하는거 보고 아무렇지도 않았어?" 


"아무렇지도 않았어..젊은것들이 너무 요란스럽다 생각했어...다음부터는 좀 조심해" 


"엄마가 그렇게 나오면 나 오빠한테 엄마 관음증 변호 못해줘" 


"나쁜 계집애......말할께..너와 나만의 비밀이야..얼른 약속해" 


"약속할께...이세상 하나뿐인 우리 모녀의 영원한 비밀" 


"솔직히 말할께...소리가 들려서 궁금했어..호기심에 가슴이 두근거리는거야" 


"그래서?..빨리 말해봐"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자꾸 자르면 나 안할꺼야" 


"알았어 엄마..지금부터는 끝까지 아무말도 않고 듣기만 할께요" 


"호기심이 발동해서 문앞에서 소리를 듣다가..너희들 대화에 이성을 잃었나봐..너무 너희들의 모습이 궁금해서 창문 밑으로

 갔어..뜨겁게 사랑하는 너희모습 보면서..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어..음란한대화 열정적인 스킨쉽을 보며 부러웠어...

 몇년동안 말라붙었던 내 감각이 조금 살아난것 같았어..뭐랄까.. 조금 흥분했어...밑에서 느낌이 생겨 신기해하며..

 내 손으로 조금 만졌어...오랫만에 많이 젖었었어... 그게 다야..다음날 네 아빠한테 안겨보고 싶어서 코맹맹이 소리좀

 하다가 무안만 당했어..그게 끝이야"




"아빠 나쁘다..우리 엄마 회춘하려고 하는데 찬물을 뿌렸네" 


"누가 아니라니...이제 그 영감 아무짝에도 못써먹어..틀렸어" 


"엄마가 아빠 잘 꼬셔봐..혹시알아?" 


"내가 요몇일 사이에 별짓거리 다 해봤어...소용 없더라구..포기했어" 


"우리엄마 불쌍해서 어떡하냐?" 


"까불지마..엄마 괜찮아 편해졌다가 너희들 때문에 조금 들떴었어..그나저나 김서방 얼굴 어떻게봐?" 


"헤헤헤..사실은 오빠는 몰라..엄마가 훔쳐본거 나밖에 몰라" 


"너 엄마를 놀려먹니? 못됐어...그래도 다행이다 김서방이 만약에 내가 훔쳐본걸 안다면 장모인 나를 어떻게 보겠니?..

 앞에서는 표현 못해도 속으로 형편없는 여자라고 생각할거아냐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나도 그럴까봐 일부러 오빠가 엄마있는쪽 못보게 하려고 노력했어" 


"그건 잘했다..너도 이제 엄마 그만놀려..알았지?" 


"알았어 엄마..그나저나 내일부터 금토일 계속 집들인데 어쩜좋아?" 


"출장부페로 한다며 무슨 걱정이니?" 


"그래도 삼일동안 계속해서 손님을 치뤄야하는데 힘들지" 


"그렇겠다..내가 틈틈히 와서 청소라도 도와줄께..가까우니까" 


"고마워 엄마..이번에는 좀 도와주세요" 


"알았어..그나저나 너 살림 못해서 어떡하니?" 


"이제부터 배워야지 뭐" 


"그러게 진작부터 조금씩 배워두었으면 좀 좋으니?..네가 못하면 내가 흉잡혀" 


"우리오빠 그런거 가지고 치사하게 그러지 않을꺼야" 


"남편한테 매일 오빠가 뭐야?..호칭도 바꾸도록 해" 


"천천히 할께..엄마가 가까이 계셔서 정말 든든하고 좋아..엄마 사랑해"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다" 


"몰라..변태 엄마..딸내미랑 사위 잠자리나 훔쳐보는 엄마가 정상엄마야?" 


"그래 나 변태 엄마다..아무튼 젊음이 너무 보기좋고 부럽더라" 


"엄마 그만해..정말 변태같아" 




나는 두 모녀의 대화를 들으며 많이 놀랐다. 몇일전 처갓집에서 혜경이와 즐긴 섹스를 장모님이 다 보았다는 말에 소름이

쫙~~ 끼쳤다. 커다란 비밀을 알게된 내 가슴이 두근거리며 빠르게 뛰고 있었다. 장모님이 우리 부부의 섹스를 보며 당신의

보지를 만졌다는 말이 귓가에 맴돌았다. 나도 모르게 자지가 잔뜩 부풀어 올라 주체를 하지 못하였다. 장인 어른과 섹스를

시도하다 실패한 장모님의 허전함을 채워 드리고 싶었다.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내가 내린 결론은 아직 장모님은 여자라는 큰 진실이었다. 아직도 자극에 물을 흘려내며

반응하는 뜨거운 보지를 가진 여인이라는 사실이 나를 흥분시켰다. 좀처럼 자지가 사그러지지 않는다. 생각하지 않으려해도

자꾸만 우리의 섹스를 보며 보지구멍을 쑤셔대는 장모님이 상상되고 있었다. 엄마 뻘 되는 여자를 생각하면서 이렇게 흥분

되는게 신기하고 놀라웠다.




얼른 혜경이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피가몰려 아플지경에 이른 내 자지를 혜경이 보지에라도 빨리 넣고싶었기

때문이었다. 오늘 잔뜩 꼴려있는 자지의 정확한 목표는 장모님이 분명했다. 모녀의 수다는 이어지고 있었다.


나는 결국 참지못하고 장모님과의 섹스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고 말았다. 혜경이와의 섹스때보다 많은 정액을 몸밖으로 뿜어

내고서야 조금 편안함을 느꼈다.




조금 더 누워있다가 기침을 하며 밖으로 나갔다. 무슨말을 둘이 하다가 멈추며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장모님의 모습이

예전의 그 장모님으로 보이지 않았다. 장모님은 이제 나에게 도전 해야할 여인이었다. 내가 취하고 싶은 목록1호의 목표물이

되어있었다. 나를 아주많이 흥분시켜주는 멋진 사냥감이었다. 내 커다란 자지로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주고싶은 대상이었다.




아무일도 없었는데, 두 모녀가 모두 내 여자인것 같았다. 두여자가 똑같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내 감정에 스스로 놀랐지만

거부하기 싫었다. 오히려 꼭 장모님을 내 여자로 만들어 사랑해 주겠다고 나는 마음먹고 있었다. 나에게 잘해주지만, 어렵게

느껴지던 장모님이 편안하게 느껴지고 있었다. 장모님에 대해 하루아침에 모든것을 알아버린듯 궁금한것이 하나도 없었다.

혜경이를 대하 듯 편안하게 대할수 있을것 같았다. 




"김서방 잘잤어?..피곤할텐데 푹 자지 왜 일어났어?..우리가 떠들어서 깼나보네" 


"아니예요 장모님..소피가 마려워서 깼어요" 


"오빠 오늘 혼자서 자면 안돼?..나 엄마랑 안방에서 자고싶어" 


"아..아니야..넌 그게 무슨소리니?..못하는 소리가 없어..신혼부부가 같이 자야지" 


"오늘 엄마랑 잘래요..오빠랑은 매일 같이 자는데 뭐" 


"장모님... 오늘 혜경이랑 편안하게 주무세요..저 중간방이나 쇼파에서 야구좀 보다가 잘께요" 


"김서방 그래도 괜찮겠어?..내가 주책부리는거 아닌지몰라?" 


"절대 아니니까 편히 주무세요" 


"그럴까?..고..고맙네 김서방" 




장모님의 시선이 자위를 해서 죽었지만, 커다란 윤곽이 드러난 내 반바지를 힐끔거리고 계셨다. 두모녀의 비밀이야기를 듣고

일부러 찾아입은 제일 편안한 반바지였다. 벨트나 지퍼도 없이 집안에서 입는 얇고 헐렁한 반바지는 장모님의 시선을 끄는데

성공했다. 혜경이도 평소에 자주입던 바지라 그런지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팬티도 입지않고 입어서 인지 평소보다 자지의

윤곽이 더 도드리지게 보이고 있었다.




신경쓰지 않는척 하면서 유심히 살펴본 장모님의 시선은 내 사타구니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내 커다란

자지를 꺼내어 애타하는 장모님에게 모두 드리고 싶었다. 눈치를 보아가며 내 사타구니를 힐끔거리는 장모님이 조금 가엽게

느껴지기도 했다. 나는 내 심벌이 장모님에게 또렷한 실루엣을 보여줄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었다.




"엄마 나 피곤해 우리 들어가서 자요" 


"그러자구나" 


"혜경아 잘자..장모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불편해서 어떡해?" 


"엄마는 오빠 총각때도 쇼파에서 매일잤어..그치 오빠?" 


"맞아요..맥주 마시면서 못 본 야구게임 보고 잘테니까 주무세요" 




모녀가 안방으로 들어가고 나는 맥주를 챙겨 야구를 보기 시작했다. 오랫만에 혜경이와 떨어져 야구를 보며 쉬는것도 나쁘지

않았다. 불을끄고 누워서 총각때의 여유를 추억하며 좋아하는 팀을 응원했다. 야구가 끝날즈음 홀짝홀짝마신 캔맥주가 나를

기분좋게 만들어 주었다. 야구가 끝나고 뉴스를 틀어 놓았다. 관심사가 끝나자 다시 장모님 생각에 자지가 부풀어 올랐다.

 


자지를 꺼내어 손으로 조물거리며 기분좋은 발기를 느끼고 있었다. 순간 안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얼른 잔뜩 꼴려있는 자지를 헐렁한 반바지에 우겨넣고 눈을 감았다. 순간적으로 나는 자는 척를 하기 시작했다.


피곤하다던 혜경이는 평소에도 잠들면 잘 일어나지 않는다. 아마도 장모님이 분명하다고 예상했다.




내 예감은 빗나가지 않았다. 안방에도 화장실이 있기에 소변을 보러 나온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장모님은 아마도 거실에서

혼자있는 내가 몹시 궁금해서 나온것이라 생각해 버렸다. 장모님은 주방에서 물을 찾아 목을 축이고는 거실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나는 새눈을 뜨고 어렴풋이 보이는 모습이 장모님이 틀림없었다. 자는척를 하고있는 내 쪽으로 다가온 장모님의

혼잣말 소리가 귀에 들리고 있었다.




"아휴.. 우리 김서방 맥주를 이렇게 많이 마시고 잠들었네" 




맥주캔을 치우던 장모님의 움직임이 멈추어 버렸다. 장모님은 잔뜩꼴린 자지가 불쑥 솟아있는 내 사타구니를 본 것 같았다.


텔레비젼 소리 사이로 장모님의 침 삼키는 소리를 선명하게 들을수 있었다. 장모님이 쇼파에 누워있는 내 앞에 조용하게

숨죽이며 내려앉고 있었다. 장모님이 내 얼굴을 살피며 불쑥 솟아있는 내 커다란 자지에 관심을 보이고 계셨다.




침삼키는 소리가 점점 더 잦아지고 있었다. 장모님의 시선이 내 자지를 향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자기가 터질듯이 피가 몰려

들었다. 장모님이 몸을 조금 숙여 천장을 향해 솟아있는 자지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고있었다. 실눈을 뜨고 장모님의 행동을

살펴보면서 심장이 멎을것만 같았다.




장모님이 손가락을 하나 펴더니 잔뜩 꼴려있는 대물의 대가리를 살짝 건드려보고 있었다. 그 자극에도 불끈거리는 대물에

장모님이 몸을 움찔거리며 놀라는 모습이 고스란히 보인다. 내가 깨어나지 않았음을 알고는 솟아있는 대물을 한손으로

살며시 잡아보고 계셨다. 더욱 놀라운것은 장모님의 다른 한손은 장모님의 다리사이 은밀한 골짜기에 들어가 있었다.




아마도 장모님은 내 자지를 옷위로 살며시 잡아 느끼면서 당신의 보지를 만지는것 같았다. 아주 미세하게 장모님의 보지에서

손가락이 움직이며 내는 찌걱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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