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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유부녀의 자위 - 1편

[야설] 유부녀의 자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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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하지는 않지만, 양가 친지들과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대학 후배인 혜경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결혼식의 주인공이 되었다. 빼어난 미모와 늘씬한 몸매의 혜경은 하객들의 시선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였다.




예식이 끝나고 친구들과 피로연도 하지못하고 비행기시간에 쫓겨 공항으로 달려갔다. 공항까지 같이와준 친구들과 아쉬운

이별을 하고 우리는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유난히 일본 온천을 좋아하는 혜경을 위해 결정한 여행지였다.


공항에서 한시간여를 달려 혜경이가 가고싶어하던 온천에 도착했다. 호텔에 도착해 짐을풀고 멋진 저녁을 먹었다.


아름다운 온천장의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하며 행복했다. 




장래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만큼 우리 두사람은 사랑했고 희망이 넘쳤다. 서로를 향해 사랑을 다짐했다.


이세상에서 우리만큼 행복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다. 호텔로 돌아와 노천탕에서 온천욕을 즐겼다.


자정이 다 되어서야 객실로 돌아왔다. 여러해 전부터 섹스를 즐겨온 사이였지만 우리부부의 첫날밤은 설레이고 있었다.




"혜경이 오늘 예전과 달라보인다" 


"정말?..어떻게 보이는데 오빠?" 


"이제 정말 내여자로 보여..완전한 내여자말야" 


"피이..언제는 내가 오빠여자 아니었나?" 


"오늘부터 혜경이 넌 내 아내잖아" 


"오빠가 그런말 하니까 나도 느낌이 평소와는 조금 다르긴하다" 


"이리와..우리 첫날밤 멋지게 치루어야지" 


"그래야지..나 허니문 베이비 만들어줘"


"진심이야?"


"응 우리는 많이 즐겨봤잖아..나 오빠아이 정말 낳고싶었어..얼른 만들어줘"


"알았어..나도 혜경이가 내 아이 배서 배가 남산만한것 보고싶어"


"오빠 오늘 적중률이 높으니까..내 몸속에 많이많이 보내줘야해" 


"그럴께" 




혜경이가 귀여운 도발을 시작한다. 내 잠옷을 벗겨내더니 팬티마저 아래로 끌어내렸다. 알몸을 만들어 놓고 내 옆에 앉아

두손으로 내 온몸을 쓰다듬듯 어루만진다. 보기만해도 성욕이 불끈 솟구치는 혜경이의 슬립과 그 속으로 비쳐보이는

브래지어와 팬티가 섹시하다. 이미 천장을 향해 잔뜩 발기해있는 내 육봉이 혜경이 손아귀에서 뜨거움을 주체하지 못한다.


귀두끝에 맺혀있는 맑은 쿠퍼핵을 혜경이의 혀가 날름 핥아들이고 있었다. 




"오빠꺼는 언제봐도 정말 대단해" 


"그래?..내꺼가 대단한지 어떻게 알아..혜경이 너 나말고 남자경험 있어?" 


"지랄..내 순결은 앞뒤다 자기가 가져놓구선 딴소리야" 


"맞다..혜경이 몸속에 들어간 첫남자가 나였지..그때 혜경이 피보면서 정말 좋았었어" 


"친구들하고 얘기해봐도 알겠고..우리오빠들과도 비교가 되지않아..야동에서 봐도 오빠는 서양인크기야" 


"그래서 싫어?" 


"아니 최고야..오빠꺼 멋져서 나 너무너무 좋아 자랑하고 싶을정도지만 아직 누구한테 자랑은 못해봤어" 


"그런데 오빠들 고추가 나보다 많이 작아?" 


"응..오빠들도 아빠도 우리집 남자들은 고추가 작은것같아..자기꺼 절반밖에 안돼" 


"언제 봤는데?" 


"오빠들 총각때 목욕하고 덜렁거리면서 다 돌아다녔어..내가 매일 소리지르고 그래도 말이야" 


"남자들 다 그렇지" 


"발기하지 않은상태는 정확히 몰라..그런 고추가 성나면 무섭다구" 


"그게 아니야..엄마랑 아빠랑 말씀하시는거 들은적이 있거든" 


"무슨말씀을?" 


"오빠들 고추가 너무 작으니까 수술로 좀 키워줄 수 있는지 의논하시는거 들었었어" 


"그정도야?..심각하구나..그래서 수술을 했어?" 


"큰오빠가 했는데..부작용이 나서 고생했어..그래서 다른 오빠들은 안했어" 


"무슨부작용?" 


"자세히는 몰라..끝내 재수술해서 원상태로 돌아왔다고 알고있어" 


"너무 작아도 스트레스 많이 받겠네" 


"우리집 남자들 성기크기에 콤플렉스 있는거 엄마랑 나는 알고있어" 


"장인어른도 그러셔?" 


"오빠들이 다 아빠 닮아서 그러니 당연히 그러시지" 


"그렇구나.. 그런데도 장인어른은 형님들 잘 만드셨잖아" 


"그렇지 우리 오빠들 어디가서도 인물은 안빠지지" 


"맞아..형님들 참 잘생겼어..물론 우리 혜경이가 제일 예쁘지만" 


"명절때 우리 큰 올케 언니가 맥주한잔 하더니 다른 언니들한테 하느님이 다주시지 않는다고 하니까 언니들이 같이 배꼽잡고

 웃는거 내가 봤어..오빠들도 들었는데 옆방에서 못들은체 하고는 고스톱만 치고 있더라고...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오빠들이

 잘생겼지만, 고추가 작다는 소리인것같아"




"그게 그소리 맞구만.. 그럼 혜경이 너는 복받은거니까 나한테 잘해야돼?" 


"알았어 오빠.. 잘할께... 이렇게 멋진 고추를 가진 오빠를 잘 모셔야지" 




혜경이가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잡고있던 성난자지에 입술을 맞대고 있었다. 따듯한 혀가 불이 붙을것같던 귀두를 빙빙돌며

타액을 발라주고 있었다. 나를 쳐다보고 혀를 놀리는 귀여운 혜경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엉덩이를 살며시 당겨 짧은 슬립밑으로 손을넣었다. 앙증맞은 팬티를 살짝 옆으로 걷어내어 엉덩이에 걸쳐놓았다.


혜경이의 예쁜 보지가 음모에 덮힌채로 맑은액을 머금고 있었다. 성난자지를 입에물고 빨고있는 혜경을 내 몸위로 포개었다.



혜경이의 벌어진 살틈을 내 입에 맞추고 있었다. 까슬한 보짓털이 내 입술과 코를 간지르고 있었다.


혀를 길게 빼내어 혜경이의 보지둔덕을 둘로 가르며 핥아올렸다. 혀에 맑고 따뜻한 애액이 뭍어나며 연한 살들이 혀 끝에

느껴지고 있었다. 두손으로 엉덩이를 살며시 벌리자 붉은 혜경이의 속살이 수줍게 드러나고 있었다.




우리는 69의 체위로 서로의 뜨거운 성기를 탐닉하며 서로의 피를 뜨겁게 달구어 주었다. 혜경이가 몸에 걸쳐져있던 모든것을

빠르게 걷어내 버렸다. 성난자지는 혜경이의 입속을 가득 채웠고 내 혀는 혜경의 뜨거운 보짓속에 갇혀있었다.




"오빠..이 멋진걸루 나 채워줘..혜경이 못참겠어" 


"알았어..나도 더이상은 못참아" 


"나 편안하게 누워서 하고싶어..오빠가 위에서 해줘" 


"얼마든지..조금만 더 벌려줄래...들어가도 되겠어?" 


"넣어줘 오빠..부부가 되어서 처음으로 들어오는 오빠꺼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으니까..너무 서둘지말고.. 기억하기 좋게..

 천천히..사랑스럽게..넣어줘 오빠..이왕이면 사랑고백도 해주면 좋을것같아"




"요구사항도 많네" 


"미안..오빠..사랑해" 


"사랑해.. 혜경아..내 마누라..사랑해" 


"저두요 여보..사랑해요" 


"듣기좋다.. 앞으로 여보소리 자주해주라"


"여보..빨리요?




혜경의 바람대로 사랑을 속삭이며 커다랗게 발기한 채 허공에 꺼덕이는 자지끝을 살틈에 대었다. 뜨거움이 느껴지는 혜경의

보지구멍 입구에 귀두를 대어 맞추고 몸을 깔짝이며 귀두에 애액을 바른다. 애액으로 코팅된 귀두가 번들거리며 그 단단함과

뜨거움을 과시하고 있었다. 사랑의 고백을 나누고 뜨거운 키스를 시작하며 동시에 큰자지가 혜경의 보지에 박혀 들어간다.




순간적으로 온몸을 긴장시키며 경직된 혜경의 몸을 큰 자지는 관통하듯 깊이 박혀들고 있었다. 내 몸을 힘껏 끌어안으며

입궁의 고통을 참아내는 혜경의 모습이 나를 크게 흥분시켜 주었다.




"하흑!..너무커..정말대단해..매번 느끼는거지만..너무크고 뜨겁고 단단해" 


"혜경이도 너무좋아..꽈악 조여주는 이느낌과 뜨거운 부드러움이 얼마나 좋은데" 


"고마워 오빠..사랑해..오빠의 아내가 되어서 너무너무 행복해" 


"나도 행복해..혜경이가 내 아내가 된것이 정말기뻐..사랑해" 


"아하앙..좋아..정말 사랑해 여보" 




혜경이의 보지에 빡빡하게 들어찬 큰자지가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많은 애액을 내어주며 붉게 충혈된 혜경이의 보지는

아름다운 빛깔을 띄고 있었다. 수줍은듯 대물을 따라 움직이는 핑크빛 속살들이 보짓물을 머금고 번들거린다.


점점 빨라지는 대물의 공격에 혜경의 몸이 천장을 향해 수시로 휘어지고 있었다. 뱃속깊이 박혀드는 뜨거운 살기둥의 위력에

몸부림치고 있었다. 더 많고 뜨거운 보짓물을 흘려내며 내 품속에서 알아듣지 못 할 신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오빠아!...사랑해..너무좋아..오빠정말 대단해..아아하아앙..혜경이미칠것같아..아크흐흡!..아하앙" 


"아하아아..사랑해 혜경아...오늘따라 혜경이보지 너무 맛있어..최고야" 


"더해줘 오빠...엄마아앙..아아아앙..더해줘..혜경이보지 맛있다는말 자꾸해줘..너무좋아 오빠아아!" 


"정말맛있어...아아아..혜경이보지 최고야..이세상에서 제일 맛있는보지야..아크흐윽..조여!" 


"미칠것같애..오빠아...사랑해..혜경이 오빠꺼야..다 오빠꺼야...아아아앙..너무좋아..오빠사랑해" 


"고마워 혜경아..혜경이 내꺼야...영원한 내보지야...병진이 보지야..아아아" 


"아캬아하흑!..맞아오빠...혜경이 오빠보지야...오빠는 혜경이자지야..엄마앙...어떡해..오빠..나.. 흉해? 어쩜좋아..

 못참겠어 오빠..나도모르게 이런말이 막 나와...캬아하아앙!..더..세게..오빠..좀만더세게"




혜경은 우리부부의 첫날밤을 새까맣게 태우고 있었다. 항상 쾌할하고 밝은 혜경이는 섹스를 하면서도 모든것을 표현하고

있었다. 평소보다 더 흥분한 혜경이는 자극적인 신음으로 나를 흥분의 늪으로 밀어넣고 있었다. 내 자지도 평소보다 더

뜨겁고 단단하고 큰 느낌이었다. 반면에 평소보다 더 좁지만 뜨겁게 느껴지는 혜경이의 쫄깃한 보지는 나를 항홀하게 만들어

주었다. 쉼없이 큰 내자지를 물어대는 속살들의 조임에 보답하듯 빠르고 강한 박음질로 보지속을 휘저어주었다.




혜경이의 보지 속살들이 심하게 경련을 일으키며 마구마구 내 자지를 물어대고 있었다. 빡빡한 살틈으로 많은 보짓물이 새어

나와 혜경이의 회음을 지나 항문위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잠시후, 혜경이는 첫번째 오르가즘에 오르며 너무 엄청난 쾌감을

견디지 못하고 나를 밀쳐내고 있었다.




"그마안!..오빠..그만..그만해...나 죽을거같애..정신이하나도없어..어지러워..정말대단해" 


"나 아직도 멀었단말야" 


"당장은 안돼..내가 입으로 해줄께..그러다가 다시 하더라도 당장은 안돼" 


"알았어..혼자서 멀리가니까 좋아?" 


"너무좋은데..견딜수가 없어...오삐께 얼마나 뜨겁고 크고 온몸을 꽉 채워주는지 알아?" 


"내가 어떻게 아니?..얼른 얘좀 어떻게 해줘..불쌍하다" 


"정말 불쌍해보인다...내가 입으로 서비스해줄께" 




대물은 급한대로 혜경이의 입속에서 아쉬움을 달래며 순번을 기다리고 있었다. 보지의 경련이 조금 안정된 혜경이 대물을

뱉으며 입궁을 허락해 주었다. 혜경이를 침대 중간에 손과 무릅을 대고 엎드리게 하였다. 혜경은 음란스러워 보이는 보지를

내어주며 엉덩이를 내주었다. 하얀 엉덩이 사이 골짜기로 보짓물에 젖어 번들거리는 분홍빛 속살들이 나를 안달나게 하고

있었다. 대물이 혜경이의 엉덩이 사이로 모습을 감추며 몸속으로 박혀들고 있었다.




허리쪽을 잡고 뒷박음질이 점점 더 빨라지고 있었다. 혜경이 다시 커다란 자극이 밀려오는지 앞쪽으로 몸을 빼내려고 힘을

쓰고 있었다. 하지만 두손에 잡힌 허리때문에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며 온몸을 뒤틀고 있었다. 사냥개가 도망가는 토끼를

몰아가듯 내가 원하는 곳으로 혜경을 밀어넣고 있었다.




긴머리가 사방으로 흔들리며 도리질을 쳐대는 혜경이의 울부짖는 신음에 대물이 더 난폭해졌다. 뿌리까지 들어가 박히는

대물에 혜경이 몸을 떨어대기 시작했다. 혜경의 하얀 허벅지 안쪽으로 쉼없이 흘러내리는 보짓물이 무릅근처 시트를 적시고

있었다. 자기 머리를 쥐어뜯는 혜경의 뒷모습에서 정복감이 느껴진다. 오줌같은 보짓물을 뿜어내며 두번째 오르가즘에

오르는 내 아내가 사랑스럽다.




"캬아하앙!..아크흑!..그만..제발멈춰오빠..캬아학!..혜경이 너무크게올랐어..죽겠다구..오빠 미워 제발 멈춰줘 오빠!..

 이렇게 빌잖아..흐어어엉..어어엉..미칠것같애..오빠아..제발 살려달라구... 한번만..살려줘오빠...흐어엉..어어엉..어헝..

 정말죽어 바보야..미쳤나봐..아아앙..살려줘 제발!"




"아하아아..멈출수가 없어 혜경아..아아..너무좋아" 


"몰라아앙..나뻤어..오빠미워!...혜경이 죽는단말야..어허어엉..어어엉..너무해!..정말너무해!" 


"미안해..혜경아 조금만 참아줘..아아..너무황홀해" 




혜경이의 애원에도 내 박음질의 강도는 약해지지 않았다. 오히려 애원하면 할수록 강하고 빠른 박음질이 혜경이 뱃속깊이

들어가 박혔다. 이제 더이상 애원도 못하고 온몸을 고슴도치처럼 웅크린 혜경이를 끝으로 몰아갔다. 쉼없이 대물을 물어주는

혜경이의 속살들이 심한 경련을 일으켰다. 그 경련이 짜릿한 자극을 주어서 인지 자지 끝이 시큰거리며 소식이 오고 있었다.

혜경이가 원하는 허니문 베이비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 




"아아아아..혜경아..나..나..나온다!!!" 




대물을 보지속 깊이 박아넣으며 터져나오는 정액을 혜경이 자궁속에 뿜어주었다. 뜨겁게 보지속을 채워주는 내 사정에

혜경이도 진저리를 치며 절정을 맞고있었다. 혜경이 보지속을 가득 채우고 남은 정액이 살틈으로 삐져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려는듯한 혜경이 보지의 조임에 황홀함이 이어진다.




혜경이 허리를 놓아주자 앞으로 꼬구리지며 가쁜숨을 내쉬고 있었다. 떨리는 다리사이 은밀한 골짜기에서 보짓물과 뒤섞인

허연 정액이 꾸역꾸역 기어나오고 있었다.




"많이 힘들어?"


"그걸 말이라구해?..정말 죽는줄 알았어..암튼 대단해" 


"혜경이가 오늘따라 더 뜨거워서 멈출수가 없었어" 


"잘했어..나두 너무좋았어...여태까지 이렇게 크게 느껴보지는 못한것같아" 


"나두" 


"내 뱃속에 많이많이 넣어줬지?" 


"그럼..넘치도록 가득 넣어줬어"


"오빠닮은 아들이 생겼으면 좋겠다"


"너 닮은 딸부터 낳아주면 안돼?" 


"까짓거 낳아줄께" 




우리는 신혼 첫날밤의 첫섹스를 멋지게 마무리 하였다. 간단하게 씻고온 혜경이가 품속을 파고든다. 그제서야 우리는 피곤을

풀어줄 깊은 잠속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우리는 신혼여행기간 내내 하루에 세..네번의 섹스를 즐겼다.


어디서 그렇게 나오는지 혜경이의 보짓물이 정말 신기했다. 혜경이도 할때마다 보짓속을 채워주는 내 뜨거운 정액이 신기

하다고 말해주었다.




부부로 처음하는 여행은 정말 행복했다. 가족으로 맺어진 우리의 앞날이 행복할 것 같았다. 혜경이가 임신에 집착했고, 아이

욕심도 너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해질무렵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공항에 친구 녀석이 마중을 나와주었다. 덕분에 편안하게 처갓집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현관에 신발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었다. 처가집 식구들이 우리를 환영하며 반갑게 맞아주고 있었다. 현관으로 달려나와 나를

덥석 안아주시는 장모님 때문에 얼굴이 붉어졌다.




장인 장모님께 절을 드리고 차려놓은 상에 앉았다. 미리 준비해놓은 푸짐한 음식이 입에 잘맞아 맛있게 먹었다.


혜경의 오빠들과 술까지 곁들이며 가족이 되었음을 서로 기뻐하고 있었다. 열한시가 넘어가면서 처남들이 처남댁들을

데리고 일어섰다. 장인어른은 취하셨는지 안방에서 주무시고 계셨다. 장모님이 우리 부부의 이부자리를 봐주시고 계셨다.



"김서방 피곤하지?..얼른쉬어" 


"괜찮아요 장모님..장모님이야말로 음식장만 하시느라고 힘드셨겠어요?" 


"며늘애들이 와서 많이 도와줬어" 


"그래두요..장모님도 얼른 들어가서 좀 누우세요" 


"괜찮데두..영감 코고는 소리 싫어서 거실에서 잘꺼야" 


"아버님 많이 취하셨어요?" 


"많이 취했어..기분이 좋았는지 조금 과음하셨어" 




혜경이가 먼저 욕실을 차지했다. 장모님은 우리에게 욕실을 양보해 주시고는 안방에 딸려있는 욕실에서 샤워를 하셨다.


샤워를 마친 장모님은 과일을 예쁘게 깍아다 주셨다. 원피스로 된 장모님의 잠옷이 무척 화려하고 얇아보였다.


하늘거리는 장모님의 원피스 잠옷을 자꾸만 쳐다보았다.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젖가슴의 윤곽과 함께 젖꼭지가 도드라져

보이고 있었다.




내앞에 앉으시는 장모님의 하얀 허벅지를 보며 참 곱다고 생각했다. 살짝 보이는 연한 소라색의 팬티가 나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딴청을 하며 일부러 과일에 집중하며 장모님의 은밀한 곳에서 시선을 거두어 들였다. 장모님도 은밀한 곳을

스쳐간 내 시선을 느끼셨는지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계셨다. 하지만 얇은 잠옷위로 도드라진 젖꼭지는 감추지 못하셨다.


내 시선이 자꾸 젖가슴에 머무르자 장모님은 서둘러 일어서고 계셨다. 




"내가 주책이지..신혼부부를 잡고 앉아서 뭐하는건지...그럼 잘자게 김서방..혜경이도" 


"응.. 엄마도 잘자" 


"안녕히 주무세요 장모님" 




장모님이 봐주신 잠자리에 들고 있었다. 침대커버며 베게가 모두 새것인것 같았다. 우리 부부를 위해 예쁘게 꾸며놓으신

방에서 혜경이와 나란히 누웠다. 우리는 금방 알몸이 되어 서로의 몸을 어루만지며 키득거렸다. 결혼은 참 좋은것 같았다.


혜경이와 오랫동안 연애를 했지만, 혜경이 방에서 섹스를 하는것은 처음이었다. 




맥주를 마지막에 몇 잔 마셔서인지 소변이 마려웠다. 혜경이와 뜨거운 섹스를 하기위해서 방광을 비워야겠다고 생각했다.

혜경이를 잠시 떼어놓고 잠옷 바지만 입고 방문을 열고 나갔다. 나는 깜짝놀라 뒤로 넘어질 뻔 하였다.


문앞에는 장모님이 물통과 잔을 쟁반에 받쳐들고 서 계셨다. 아마도 우리방에 물을 가져다 주시려고 한 것 같았다.




혜경이가 입에 물어 방금전까지 빨아주었던 내 자지가 잠옷바지 속에서 여전히 발기해 있었다. 잠옷바지가 불쑥 솟아올라

엉덩이를 뒤로 뺐지만 소용없었다. 나는 장모님앞에서 윗통을 벗은채로 자지가 불쑥 솟아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었다.


잠시 놀란 표정으로 서로를 보고 있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는 얼른 화장실쪽으로 급하게 몸을 움직였다.




신중하지 못한 나를 자책하며 소변을 보고 있었다. 장모님의 놀라신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욕실밖으로 나가기가 망설여졌다.그나마 잔뜩 꼴려서 나를 망신시킨 자지는 풀이죽어 늘어져있어 다행이었다. 조심스레 욕실을 나가 장모님이 계실것같은

거실쪽은 보지도 않고 방으로 돌아왔다.




혜경이의 몸을 안으면서도 장모님에게 보인 내 모습이 자꾸 창피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혜경이가 대물을 세워 내 몸위로

올라탔을때부터 모든것을 잊었다. 우리는 오랫동안 몸을 불태우며 처갓집에서의 첫 섹스를 뜨겁게 즐기고 있었다.




며느리들과 장을보아 부지런히 음식을 장만하였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딸과 사위에게 차려줄 음식이기에 정성을 다하였다. 마음에 드는 사위를 얻어서 그런지 음식준비가

마냥 신나고 즐거웠다. 하나뿐인 사위 김서방은 잘생기고 키도 훤칠했다. 당진에서 중소기업을 하시는 부모님의 재산도

상당하다고 하였다. 내 딸 혜경이를 고생시키지 않을것같아 마음이 놓였었다.




거실에 상이 차려지고 아들들이 자기 처들을 데리고 도착했다. 집안이 시끌벅적 하여 행복했다. 어두워질 무렵 혜경이와

김서방이 집에 도착했다. 장만한 음식을 복스럽게 먹는 김서방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 술을 마셔도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도 대견해 보였다. 우리 혜경이와 잘 어울리는 김서방의 모든것이 좋게만 보여 마음이 가벼웠다.




아들들이 자기 마누라들을 데리고 자기네 집으로 돌아가며 흩어졌다. 남편은 술에취해 일찌감치 곯아 떨어져 정신없이 잠에

취해 있었다. 아이들의 자리를 봐주고 안방욕실에서 샤워를 마쳤다. 평소대로 팬티에 원피스 잠옷만 걸치고 과일을 깍아

혜경이 방으로 들어갔다. 신혼부부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나란히 앉아 깨소금을 볶아대고 있었다.




딸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나까지 행복해지고 있었다. 과일을 바닥에 내려놓으며 김서방의 시선을 느꼈다.


순간적으로 드러나보인 내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김서방이 보고 있는것같았다. 순간적으로 부끄럽고 창피해 어쩔줄 몰라하며

얼굴이 붉어졌다. 옷매무새를 가다듬으며 앞으로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김서방은 브래지어를 하지않아 도드라진 내 젖꼭지를 힐금힐끔 훔쳐보고 있었다. 평소처럼 입고나온걸 후회하며 방에서

나왔다. 거실로 나와 테레비젼을 보며 쇼파에 기대어 누웠다. 내 허벅지와 옷위로 도드라진 젖꼭지를 힐끔거리던 사위의

눈길이 자꾸 생각나고 있었다. 남편과의 섹스가 없어진지 3년이 넘어버린 나에게는 무척 자극적인 사건이 아닐수 없었다.


3년이 지나도록 남편의 손길이 닿지않은 내 몸이 고목처럼 변했다고 믿고 있었다. 성욕도 거의 없어진것이 사실이었다.




남편과의 관계가 없어진데는 나의 잘못도 많이 있는것 같았다. 가끔가다가 남편이 손을 뻗쳐오면 나는 그 손을 뿌리치며

무안을 줘 버렸다. 언제부터인가 남편의 터치가 귀찮게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우리 부부의 섹스는 그렇게 우리사이에서

사라져 버렸다. 그런데 오늘 사위의 시선을 잠깐 받은것이 자꾸 생각나고 이상하게 느껴지는 나를 발견했다.




내 몸을 아직도 봐주는 남자가 있다는것이 묘한 자극으로 나를 동요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것이 비록 사위였지만, 싫지않은

감정만은 분명한 것 같았다. 사위의 그 음흉한 시선을 조금 더 받아보고 싶어졌다. 핑계거리가 없어 주방에서 자리끼를 챙겨

딸아이 방으로 걸어갔다. 방안의 소리때문에 문을 열지 못하고 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있었다.




방안의 신혼부부는 서로 키득거리며 몸장난을 치고 있느것 같았다. 어린아이들 처럼 웃으며 서로의 몸을 괴롭히는것 같았다.

한쪽귀를 문가에 대고 방안의 소리를 엿듣고 서 있었다. 




"하지마..너 까불면 오늘밤에 안해준다" 


"해주지마라...오빠가 오늘밤에 안하고 잘 수 있을것같아?..꿈도 야무지셔" 


"너 자꾸만 까불면 정말 안해줄꺼야?" 


"안해주면 내가 오빠자지 막 빨아버릴꺼야..잔뜩 세워놓고 그냥 자버릴꺼야" 


"요게정말..못하는말이 없어..장모님 아직 안주무셔..소리좀 낮춰" 


"안들려..거실에서 이방이 제일 멀잖아" 


"그래?..그럼 나도 참을수없지..너야말로 까불지마..잔뜩 달구어놓고 안넣어준다" 


"아잉..그건안돼 오빠..그럼 혜경이 미쳐버릴꺼야..오빠 혜경이가 잘못했어" 


"그래야지..그럼 벌받아야지" 


"벌줘..뭐든지 다 받을께..오빠꺼 빨아달라고 그럴꺼지?" 


"아니..반대야..침대에 누워서 다리 쫙 벌려..나 혜경이 보짓물 먹고싶어" 


"아잉..나도 오빠꺼 빨고싶은데" 


"그럼 우리 같이 동시에 빨아주자" 


"좋아오빠..얼른 혜경이 입에 물려줘" 


"뭐를?" 


"아이몰라..그런거 시키지마..나 창피해" 


"해줘..듣고싶어" 


"오빠나뻐..한번만 해준다..아이..정말미워..나 오빠..자..자지 입에물려줘..오빠자지 빨게해줘..몰라" 


"알았어..내자지 실컷빨게 물려줄께..대신 혜경이도 보짓물 많이많이 내줘야돼" 


"응 오빠..오빠가 좋아하는 혜경이물 많이많이 내줄께" 


"나 맥주먹어서 그런지 쉬마렵다..얼른 갔다가올께" 


"응 빨리갔다와 오빠" 




방문에서 뒤로 두발짝 물러섰을때 혜경이 방문이 열리며 김서방이 모습을 나타냈다. 탄력있어 보이는 상체를 그대로 드러낸

채 잠옷바지를 입고 서 있었다. 그런데 잠옷바지의 사타구니 부분이 아주 볼록하게 치솟아 있었다.


누가보아도 그것은 발기되어있는 남자의 성기였다. 엄청나게 솟아오른 잠옷을 보며 정말 놀라웠다. 사위의 심벌이 어느정도

인지 대충 알수있었다.




정말 잠옷속의 그것이 사위의 심벌이라면 그 길이가 엄청날것 같았다. 사위는 엉덩이를 뒤로빼며 그 상황을 모면하려 했지만

마음대로 되지않았다. 엉덩이를 뒤로 쭉 뺐는데도 너무 확연하게 튀어나온것이 보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급하게 욕실로 들어가는 사위를 보며 가슴이 마구마구 뛰고 있었다. 얼른 문을열고 들어가 물을 놓아주고 혜경이방을 나와

거실로 돌아왔다. 잠시후 김서방은 욕실에서 나와 뒤도 돌아보지 않고 혜경이방으로 도망치듯 들어가고 있었다.




텔레비젼에서 평소에 좋아하던 드라마가 시작하고 있었지만, 눈에 들어오지 않고 있었다. 사위가 욕실에 가기위해 문밖으로

나오기전에 신혼부부가 방에서 나누던 은밀한 대화가 생각났다. 서로의 성기에 대해 격의없이 얘기하며 즐기는 신혼부부의


대화가 점점 더 궁금해지고 있었다.




참을수가 없었다. 두근거리는 가슴에 손을얹고 안방문을 열어 보았다. 다행이 남편은 죽은듯이 자고 있었다.


뒷꿈치를 들고 도둑고양이 처럼 살금혜경이 방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문앞에 도착한 나는 방안에서 들려오는 혜경이의

신음소리를 바로 들을수 있었다. 많이 흥분한듯 자극을 참아내며 흘려내는 혜경이의 신음에 침을 삼키며 집중하고 있었다.




"아하앙 오빠아..너무간지러워..오빠혀가 너무 뜨거워..너무좋고..너무 간지러워..나몰라앙" 


"후룹..쪽..쪼오옵..쪼옥!...맛있어..혜경이 보짓물 달콤해..쪼오옵!..쪼옵..후루웁..쪼옥!" 


"아앙..몰라아..오빠..더..좀만더..아아앙..오빠혀 좀만 더 넣어줘..아크흡!..아앙..너무좋아" 




방안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 만으로도 침대의 상황을 모두 알 것 같았다. 그것은 분명히 혜경이의 보지를 김서방이 빨아주고

있는것이라 확신할 수 있었다. 입이 마르고 가슴이 점점 더 빠르게 뛰고 있었다. 3년 넘게 소변보는 일만 해오던 곳에서

뜨거움이 느껴져서 당황했다. 하지만 그 뜨거움이 너무 반갑고 설레여서 눈물이 나올것만 같았다.




화끈거리는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잠옷 원피스 속으로 손을 넣어보았다. 팬티위로 갈라진 살틈에 손가락을 대어보았다.


열기와 함께 따듯한 액체가 손가락에 뭍어나고 있었다. 몇년동안 말라붙었던 내 몸에서 뜨겁고 미끈한 액체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나 스스로 믿어지지 않았다. 환갑도 되지않아 여자의 삶을 포기해야 하는것같아 많이 우울하고 짜증스러웠었다.


하지만 그것도 내성이 생기면서 내 팔자려니 하고 받아들이는 중이었다. 그런데 딸아이 부부의 신음소리에 내 몸이 깨어나고

있었다. 가랑이 사이에 불이붙은듯 뜨거움이 느껴지고 있었다. 잠시후 축축하게 젖어드는 팬티를 느낄수 있게되었다.




방안의 신음소리는 더 선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말소리는 없었지만, 거친 호흡소리가 방문밖까지 들리는것으로 보아


서로의 성기를 빠는것 같았다. 방안의 모습이 너무 보고싶었다. 인내력이 한계를 드러내고 있었다. 살금살금 기다시피


하면서 혜경이방 창문쪽으로 몸을 낮추어 접근했다. 창문은 다행이 절반쯤 열려있었고, 방안에서 나는 소리도 훨씬 더

잘들리고 있었다.




"오빠꺼 정말 뜨거워..내 입이 데일것같아...너무멋지게 생겼어..우람하고 단단해" 


"혜경이 보지도 정말맛있어..뜨거운 보짓물이 얼마나 달콤한지알아?" 


"내 물이 그렇게 맛있어?" 


"아니" 


"아이뭐야?..맛있다고 해놓구선" 


"혜경이 물이 아니구..혜경이 보짓물이 맛있다구" 


"몰라아..변태..하지만 내가 제일 사랑하는 변태니까 괜찮아..오빠가 해주는 변태짓은 좋아" 


"너도 나를위해 변태가 되어주면 안될까?" 


"어떻게?" 


"그냥 맞장구정도만..싫으면 억지로 안해도 돼" 


"나 부끄러워서 그런거잖아..조금씩 노력할께..조금만 더 기다려줘" 


"알았어..내보지가 하라고하면 나는 뭐든지 다 할꺼야..사랑해 내보지 혜경아" 


"아잉..변태...내가 해줄께...오빠..이제 혜경이 보지에 오빠자지 넣어줘..나 급해" 


"와우!..잘하네...자극적이다..나 자주해줘" 


"가끔해야 자극적이지 맨날하면 그게 자극이 될것같아?..바보" 


"그것도 맞는말이네..어떻게 해줄까?" 


"다..다해줘..앞으로 뒤로 옆으로 다해줘..오빠가 해주는거 다 좋단말야" 


"알았어..혜경이 말대로 다해줄께"




방안의 모습이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다. 살며시 몸을 일으켜 창문 모서리쪽에서 방을 엿보기 시작했다. 은은한 조명아래

천장을 보고 누워 다리를 벌려주는 혜경이와 그 위에 포개어진 김서방이 보인다. 김서방이 자기 심벌을 손으로 잡더니

허공에서 혜경이의 보지에 문지르고 있었다. 하마터면 난 소리를 내지를 뻔 하였다. 김서방의 심벌이 내 상상보다 훨씬 더

길고 굵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여태껏 그렇게 큰 자지를 구경조차 해본적이 없었다. 김서방의 자지는 정말이지 포르노의 웬만한 서양남자를 능가했다.더 놀란것은 서양남자들의 자지처럼 쳐지지 않고 힘있게 천장을 향해 발기한 모습이었다. 혜경이가 다리를 조금 더 벌렸고,

김서방의 커다란 자자기 조금씩 들어가고 있었다. 절반쯤 들어갔을때 혜경이가 김서방을 말리며 속도를 조절하고 있었다.


아마도 김서방의 자지가 혜경이에게 고통을 전해주고 있는것 같았다. 




잠시후 김서방에게 내려졌던 통제를 혜경이가 풀어주었다. 김서방의 커다란 자지는 천천히 혜경이의 보짓속을 드나들고

있었다. 보짓물이 잔뜩 뭍은채 반짝이는 김서방의 큰자지가 선명하게 내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점점 더 빨라지고 강해지는

김서방의 펌프질에 혜경이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활처럼 허리가 휘어지고, 몸을 좌우로 비틀며 도망가려 하지만

김서방이 놓아주지 않았다. 혜경이는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높은곳에 오르는것 같았다.




온몸에서 열이 피어나고 있었다. 그 열기가 한곳으로 몰려들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내 손이 뜨거워진 내 가랑이 사이에

들어가 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손가락 두개로 내 구멍을 쑤셔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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