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처가의 여인들 -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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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처가의 여인들 - 10편

[야설] 처가의 여인들 -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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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윤서방 나.....이래도 될까.....자네와 정을 통해도 괜찮겠지........"


" 그럼요.....괜찮구 말구요.....이제는 본능대로 즐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나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잠옷을 벗겨내었다.


그러자 그녀의 나신이 내 눈앞에 나타난다. 여자의 알몸은 누구나 할것 없이 다 아름다운 법이다.


외숙모 역시 자식을 둘이나 낳은 40을 넘은 아줌마 이지만 알몸으로 남자 앞에서 부끄러워 하는 그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만지면서 그녀의 흥분을 유도하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많은 물이 흘러내려 내 손을 적신다. 


나는 촉촉히 젖은 내 손을 그녀에게 보여주었다.




" 외숙모......이것 봐요.. 외숙모 보지도 이렇게 젖어가고 있어요..... 외숙모 보지도 내 좆을 원하고 있다구요..............."


" 알았네 윤서방.......자네 뜻대로 하게.......자네 마음대로 하게........" 




나는 그녀의 자그마한 유방을 손으로 꼭 쥐며 그녀의 귓볼을 빨면서 속삭였다.




" 영미.......나의 좆을 한번 빨아 주지 않겠어........"




내가 외숙모라는 호칭 대신 이름을 부르자 그녀는 나를 바라보고 미소를 지었다.




" 그래요.......이제는 나는 처 외숙모가 아니야........창수씨 당신 앞에서는 오직 힘 없고 연약한 여인일뿐이야......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해 줄께..............."




그녀는 말을 마치자 내 앞에 앉으며 좆을 잡고 흔들어 보았다.




" 아.....이렇게 크고 머찐 물건은 처음이야........저기 포르노의 남자들보다 훨씬 크고 멋있어......."


" 그래......이 크고 멋진 물건이 이제 영미 당신것이야........당신 마음대로 해........" 




그녀의 입이 나의 좆을 향하여 다가 오더니 나의 좆은 그녀의 목구멍 깊숙히 내 좆이 사라져 버렸다. 


그녀는 좆을 깊이 넣고 한번 훑어 내리더니 혀를 이용하여 귀두를 핥으면서 귀두를 집중적으로 빨아주었다.




" 후...루...룩...쩝접......쪼...오옥......."




짜릿한 기분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내 몸도 서서히 흥분에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 아....음....냐.....후...루...룩...쩝...쪼...옥.....쩝접......쪼...옥......"


" 아...너무.....조..아.....영미...세게..빨아 줘......" 




그녀는 입으로 좆을 빨면서 손으로 부랄을 꼭 잡고 주물러 주었다.


너무 세게 잡았는지 아랫배가 당기며 고통과 쾌감이 같이 밀려온다.




" 아................"




갑자기 사정이 임박해온다. 이렇게 일찍 사정이 다가오기는 처음이였다.


나는 서둘러 그녀의 입에서 좆을 빼고 그녀를 거실 바닥에 눕히고 내 몸을 그녀의 몸 위로 실었다. 


다시 우리의 긴 키스가 시작되며 삽입을 위한 애무가 시작 되었다. 


나의 혀는 그녀의 입에서 시작되어 긴 목을 핥으며 아래로 내려와 그녀의 작은 유방을 핥으면서 유두를 깨물듯이 빨아 주었다. 


그녀의 입에서는 뜨거운 입김과 함께 쾌감으로 들뜬 신음소리가 흘러 나온다.




" 아아~~~~아아.......아..흑......" 




나의 혀는 그녀의 가슴을 핥으며 점점 아래로 내려와 그녀의 수풀로 덮여진 계곡에 도달하였다. 


그녀의 계곡에는 온통 숲으로 덮여 있었다. 숲을 헤치고 계곡속을 들여다 보니 신비한 동굴 하나가 눈에 들어 왔다. 


나의 혀는 계곡을 스치 듯 핥으면서 동굴속의 물을 빨아 먹기 시작 하였다.




" 후르르륵...후릅...쩝접............쪼옥..족.....접접......” 


" 아아.....어떡해....거기는 너무 예민해......아아.......어떠케......." 




나는 그녀의 소리를 들으며 음핵을 깨물듯이 빨아 주면서 손가락 2개를 질속으로 넣었다. 


손가락 2개가 소리도 없이 그녀의 구멍 속으로 들어가 버린다. 


나는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면서 입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빨아 주었다.




" 후...루...룩....쩝....쪼...옥.....후...루...룩....쪼...옥.....족...."


" 아....흐..흐...흥....앙....아아아...........아...........조...아.........아..흑...." 


" 아......너무...조아.....정말 조아.......아...미칠 것 같아......아아........" 




그녀의 엉덩이가 크게 들썩 거리며 신음 소리는 더욱 커져만 간다.  


이제 나는 삽입할 때가 온 것 같았다. 나의 육중한 몸이 그녀의 배위로 올라 가자 그녀는 감고 있던 눈을 떳다.




" 아.......너무 기다렸어.....망설이지 말고 넣어 줘........당신 것을 받아 들이고 시....퍼........어서...." 


" 그래...영미.....내 좆이 당신 몸에 들어가는 순간 우리는 영원히 한 몸이 되는거야........" 


" 그래요.....나는 영원히 당신의 여자예요.....어서 당신의 여자를 가지세요...." 


" 그래.....모든것을 잊고 이 순간을 즐기는거야........." 


" 아.....어서 내 모든것을 가지세요.....그리고 당신의 모든것을 저에게 주세요.......어서....." 




내 좆이 그녀의 질 입구에서 머뭇거리자 그녀가 좆을 잡고 삽입을 유도하고 있다. 나는 더 이상 망설일 수가 없었다. 


나의 좆이 그녀의 부드러운 보지살을 헤치고 질 속으로 빨려들듯이 들어가 버린다. 


그녀의 부드러운 보지 속살이 나의 좆을 감싸며 꼭 조여 주고 있었다.




" 아........영미........자기 보지 너무 조...아......구멍이 꽉 조이는게......조.아..."


" 아.....나도 보지 속이 꽉 차는게........너무나 뿌듯해......." 


" 그래......이제부터 우리는 시작이야........" 


" 아.....어서 해줘....나 못견디겠어....너무 흥분 해서 곧 오르가즘이 올것 같아......어서.........." 




그녀는 다시 눈을 감고 나의 다음 행동을 기다리며 숨을 가쁘게 쉬고 있다.


나는 눈감고 있는 그녀의 얼굴을 엉덩이를 힘차게 들었다가 놓았다.




" 퍼벅..퍽...타 타 타 탁..타탁.. 흐흡.. 찔퍼덕...찔꺽... ........."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그녀는 두팔로 내 등을 꼭 끌어 안으며 코맥힌 소리로 신음 소리를 토해 낸다.


나의 엉덩이는 쉴새없이 그녀의 쾌락을 위해 힘차게 박아 대고 있었다.




"푸욱..푸욱....푹....푹.....퍽 퍽 퍽......철벅...철벅...철벅.......벅벅벅.........."


" 어머......어머나.......너무...조아....아....흐..흐...흥....앙....아아아.......아...."  


" 아......어떠케.......이런 기분 처음이야......좀 더 세게.....아아...흐흥흥........" 


" 어때 영미.......정말 좋은거야......그렇게 조....아............." 


" 네......너무나 황홀해.......아아......나이제 오를 것 같아.......좀 만 더.........나....벌써 할것 같아......" 


" 그래......영미......마음껏 절정을 느껴 봐.............." 


" 정말 얼마만에 느껴보는 절정 인지 몰라.......아......아.......나...모.....ㄹ......라.......아흐흑......" 


" 뿍뿍뿍...벅벅.... 쑥쑥쑥... 푸푸푸푹.... 쩍쩍....쩌적......." 


" 아아아 흥...헉..헉...으으윽..헉.....으으응.........으응...아아..여보 ....아아..나..미치겠어...." 




그녀가 나를 꼭 끌어안으며 엉덩이를 세차게 흔들어 댄다.




" 아아아..... 헉 헉..... 아아아......아....앙....흐흥......어어어윽......으응,...."




순간 그녀의 모든 동작이 멈추었다. 아마도 절정에서 깨어나지 못한 듯 하다.


그러나 나는 나의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나도 곧 사정이 임박 해 오고 있었다.


나는 푹 쳐진 그녀의 몸 뚱아리 위에서 나만의 사정을 위해서 마지막 질주를 하고 있었다.




" 퍽...퍽...팍...팍....퍼억.....질꺽 질걱....." 


" 아...여보 ..나도 싸겠어.....못 참아......자기 보지에 싸도 돼지....."  




그러자 그녀는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보고 웃어 주었다.




" 그래요.........내 보지 안에 싸줘........어서.......아........아......"




그러면서 그녀는 다시 두 팔로 내 목을 꼭 끌어안으며 다리를 펴고 엉덩이에 힘을 주며 내 좆을 보지로 꽉 조인다. 


그 순간 나는 그 조임에 참지를 못하고 나의 정액을 그녀의 몸속에 방출하기 시작 했다.




" 아.....으으ㅡㅡ윽.....허억................"


" 그래요..당신의 그 뜨거운 것으로 내 몸속을 꽉 채워 주세요...너무 좋아요...." 




나는 아무말 없이 그냥 그대로 그녀의 배위에 엎어져 버렸다. 


그러자 그녀가 손으로 내 머리를 들고, 얼굴을 만지면서 행복한 웃음을 지어 보인다.




" 자기....나 너무 좋았어........정말 행복해.........." 


" 정말 좋았어....." 


" 응......너무 만족 스러워........이렇게 황홀한 섹스는 난생 처음이야........." 


" 그럼.....앞으로 내가 자주 해 줄께........당신은 언제든지 준비하고 기다려.......알겠지........" 


" 그런데 정말.....우리가 이래도 괜찮은지 모르겠어.........." 


" 우리 둘만의 비밀로 하면 평생을 즐길 수 있어......걱정마........." 


" 자기....고마워......내 생각 나면 가끔 찾아줘.....알겠지.........." 




그녀가 나를 안으며 키스를 해 온다. 우리는 그렇게 안고서 오랫동안 키스를 하면서 후희를 즐겼다.




얼마나 잤을까............. 아내가 내 좇을 흔들며 깨우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내가 아내 보다 늦게 일어나는 날이면 아내는 항상 아침마다 발기해 있는 내 좇을 만지고 흔들면서 나를 깨운다. 


그러면 나는 힘껏 발기한 좆을 아내에게 자랑이라도 하 듯 하체에 더욱 힘을 주며 눈을 뜬다.




" 자기야 일어나 밥먹어......늦었단 말이야..........."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니 아내가 옆에 앉아 내 좆을 만지며 웃고 있었다. 


그 웃음은 행복하고 모든것이 만족스러운 그러한 웃음이었다. 그러나 아내는 어젯밤의 일을 아무것도 모르는 눈치였다. 


내가 어젯밤 아내가 잠든 사이에 누구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내는 전혀 모르고 있다. 


나는 팬티를 입지않고 반바지만 입고서 주방으로 나갔다. 아내는 무엇을 하는지 방에서 나오지 않고 있었다. 


외숙모가 있는 방을 들여다 보니 보이지 않는다. 욕실에 귀를 대고 들으니 물소리가 나는것을 보니 샤워를 하는 모양이었다. 


나는 욕실문을 살짝 열었다. 외숙모가 몸을 씻다 말고 나를 쳐다보며 깜짝 놀라며 당황한 표정을 짓는다. 


그러나 그녀는 몸을 가리거나 하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 어머나......깜짝이야.....어서 문닫어......연희가 보면 오해 하겠어......."


" 오.....영미 오늘 아침에 보니 더욱 이쁜데......조금있다가.....모닝섹스 한번 해야 겠는걸........." 


" 아...이.....어서 문닫어.......그러다 연희가 보면 어쩔려구..............." 




내가 욕실 문을 닫고 주방에가서 앉자 아내가 방에서 나온다.


그러자 아내는 외숙모가 보이지 않자 나를 쳐다본다.




" 외숙모가 아직 샤워가 끝나지 않았는 모양이네........."


" 여보.....이리와봐........." 




아내가 옆에오자 나는 성난 좇을 아내에게 보여 주었다.




" 여보,,,,,이게 아직도 이렇게 성을 내고 있는데 어떡하지.........."


" 당신......아침에 발기 한게 아직도 죽지 않았어......호호호......."


" 아니......죽었다가 다시 성이났어........."


" 자기.....야한 생각 했구나.......그렇지......" 


" 그게 아니고 사실은 외숙모가 욕실에 이는줄 모르고 문을 열었다가 외숙모 알몸을 다 보았어........" 


" 그래서 그게 그렇게 성이났어.........." 


" 여보 우리 방에 들어가서 한번 하고 나오자........" 


" 당신 미쳤어......외숙모가 곧 나울 텐데........나중에 가게에서 오랄 한번 해줄께 지금은 참어........" 




우리 가게에는 조그만 방이 있다. 그 곳은 탈의실 겸 직원들이 쉴수있는 조그만 공간이 있었다. 


아내와 나는 그 방에서 한번씩 욕정을 풀곤 하였다.




" 알았어......그런데 외숙모 보지에는 털이 무지 많이 났더라........."


" 그렇게 많이 났어.........." 


" 그래......무지 많아......" 


" 그래서 당신이 성이 그렇게 났구나......엉큼하게........" 




나는 아내의 잠옷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아내는 변함없이 잠옷 속에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아내의 음핵을 터치하며 살짝 자극을 주었다.




" 아...이.....왜이래 ...아침을 차려야 돼........나가있어......."




아내는 나를 거실로 몰아낸다. 나는 주방에서 나오며 주방 문을 닫아버렸다.


그때 외숙모가 욕실에서 나온다. 외숙모는 어제 입었던 잠옷을 그대로 입고 나왔다. 


위에는 브라자를 하지 않은 듯 옷 위로 젖꼭지가 표시가 난다. 


나는 외숙모에게 다가가 욕실문에 그녀를 밀어 붙이고 키스를 하였다. 그녀가 좀 당황 한 모양이다.




" 안돼.....여기서 이러면.......연희가 나오면 어떡해.........."


" 내가 주방문을 닫아 버렸어......그리고 주방에서는 여기가 보이지 않아......." 




나는 키스를 하면서 잠옷 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보지를 만졌다.


그녀는 아직까지 팬티를 입지않고 있었다.




" 왜 아직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지......내가 만져 주기를 바라고 있었지......."


" 그...게....아니고 샤워하고 입으려고 했어.............." 




그녀도 손을 아래로 내려 바지안으로 손을 넣어 독이오른 내 벗섯을 만진다.




" 당신도....팬티를 입지 않고 있네..........."




우리는 그렇게 서서 잠시 서로의 성기를 애무 하면서 만족감에 젖어 있었다. 


그때 주방 문소리가 드리며 아내의 식사 하라는 소리가 들린다. 우리는 얼른 떨어져 나는 욕실로 들어가 버렸다. 


나는 간단히 샤워를 한 후 주방으로 들어가니 두 여자가 먼저 식사를 하고 있었다.




" 자기.....빨리 밥 먹어.....가게에서 손님 만나기로 했단 말이야....시간 없어"


" 알았어............." 




식사가 거의 끝날 무렵 가게에 있던 처제에게서 전화가 온다. 아내는 식사를 하다 말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 여보.....지금 손님이 기다리니 나 먼저 갈께......자기는 외숙모 병원에 모셔다 드리고 와........."




아내는 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 입고는 밖으로 나가 버린다. 순간 외숙모와 나는 밥을 먹다말고 서로를 쳐다 보았다.


 그녀의 눈과 내 눈이 마주치는 순간 고압의 전류가 몸속으로 흘러 들어오고 나의 대물이 꿈틀 거린다. 


그녀와 나는 전기에 감전 된 듯 순간적으로 서로의 몸이 붙어 버렸다. 우리는 일어 선 채로 포옹을 하며 키스를 하였다. 


그녀의 혀가 내 입으로 들어온다. 그녀의 입에서는 약간의 반찬 냄새가 풍겨 나온다. 


하지만 그 냄새마저 감칠 맛 나게 나의 성감을 더욱 자극 시켰다. 그녀는 나의 목을 휘감으며 아주 적극적으로 키스를 한다. 




나의 혀를 부드럽게 그리고 아주 강하게 빨아주던 그녀가 나의 가슴을 혀를 핥으며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비틀며 입으로는 


빨아 주듯이 깨물어 준다. 나는 더 이상 그냥 서있기가 힘이 들어 씽크대에 기대어 서서 그녀의 애무를 온몸으로 받았다. 


그녀의 혀는 가슴을 핥으면서 내려오더니 바지 위로 성난 좆을 입으로 물고 깨물어 준다. 


약간의 통증과 함께 짜릿한 쾌감이 온몸으로 번진다. 


바지 위로 깨물면서 애무를 하던 그녀는 바지를 내리고 성이난 대물을 꺼집어 낸다.




" 아......정말 멋있어......어젯밤 보다 더 크고 우람한 것 같아.........."




그녀의 입속으로 내 좆이 사라진다. 그녀는 나의 좆을 목구멍 깊숙히 넣었다 빼며 반복을 한다. 


다시 그녀는 좆을 입에서 빼더니 손으로 흔들며 부랄을 입속에 넣고 깨물 듯이 빨아 준다. 


이제 그녀는 어젯밤의 그녀가 아니었다. 어제의 그녀는 수동적으로 나에게 모든것을 맡겼으나  지금은 아주 적극적이면서도 


능동적으로 섹스를 하며 나를 리드해 나가고 있었다. 


다시 그녀의 혀가 배꼽을 타고 핥으며 위로 올라온다. 그리고는 내 얼굴에 뜨거운 입김을 쏟아 부으며 입을 연다.




" 자기.....기분이 어때......좋아..........."


" 아......너무 좋아.....영미 당신에게 이런 면이 있는 줄은 몰랐어.........." 




그녀는 다시 뜨거운 입김을 내 귓속에 불어 넣으며 귀볼을 이빨로 씹으며 속삭인다.




" 자기......뒤돌아서 봐.........더 황홀하게 해 줄께.............."




나는 그녀에게 최면이 걸린 듯 그녀가 시키는대로 아무 말 없이 뒤로 돌아섰다.


그러자 그녀는 두 손바닥으로 나의 양 옆구리를 쓰다듬으며 그녀의 부드럽고 끈적거리는 혀는 등뼈를 따라 엉덩이 쪽으로 


천천히 핥으며 내려온다.


아.............. 또 다른 쾌감이 온몸에 번진다. 그녀의 혀는 내 양쪽 엉덩이를 번갈아 가며 핥아 준다. 


나는 그녀가 좀더 과감하게 애무 하기를 원하며 씽크대를 잡고 엉덩이를 뒤로 쭉 내밀었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 그녀는 내가 예상 한대로 엉덩이를 양쪽으로 벌리며 항문을 핥아 주기 시작하였다. 


그녀가 혀 끝으로 항문속을 후비며 파고들더니 입술을 모아 항문을 쪽 빨아준다.




" 쪼옥...쪼오오~옥............."




그렇게 한참을 항문을 빨아주던 그녀는 다시 나를 돌려 세웠다. 


외숙모는 가쁜 숨을 몰아 쉬었다.




" 자기......나....항문으로 한번 해 줘......."


" 항문으로 하고 싶다고.......항문으로 해 본적이 있나............." 


" 아니....아직 항문은 경험이 없어.. 오늘 자기에게 항문을 경험 해 보고 싶어..." 


" 처음 하면 많이 아플 텐데......참을 수 있겠어..........." 


" 응... 참아볼께........그대신 살살 잘 해줘야 해.........." 




나는 그녀를 안방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그리고 그녀를 침대를 잡고 엎드리게하여 이번에는 그녀가 한 것 처럼 내가 뒤에서 그녀를 애무하기 시작 하였다.


나는 그녀의 등뒤에서 두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며 혀를 이용하여 등줄기를 따라 엉덩이로  핥아 내려오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몸이 꿈틀거리며 반응을 일으킨다. 나도 그녀의 엉덩이 양쪽을 핥으며 만져주자 그녀의 다리가 옆으로 더욱 벌어진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벌리고 나 역시 혀끝으로 그녀의 항문을 파고 들며 빨어 주었다.




" 쪽쪽...쪼족.....쩝접...쩝접.....쭈..우..욱..쭉.....접접......"


" 아....흐..흐...흥....앙....아아아...........아....간지러워........"  


" 아아아아.......으으으....윽......헉..헉.....아.......이상한 기분이야......"  




나는 그렇게 그녀의 항문을 한참 빨아주다가 그녀를 침대에 완전히 엎드리게 하고 그녀의 손을 뒤로하여 그녀로 하여금 


자신의 엉덩이를 옆으로 벌리게 하였다. 그녀 역시 최면에 거린 사람 처럼 내 말을 잘 따라 주었다.


나는 아내의 화장대 서랍에서 내가 사다놓은 항문기구와 콘돔 그리고 젤을 꺼내었다.  


그녀의 커다란 항문과 보지가 벌어졌고, 그 자세로 가만히 있으면서 나의 다음 행동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도 이미 내가 시키면 뭐든지 다 하는 나의 노예가 되어 있었다. 


나는 먼저 그녀의 뒤에서 성이난 내 좇을 보지에 집어 넣고 박아 주었다.




"퍽,퍽,퍽,퍽,퍽.........팍,팍,팍,.........."


" 아.....아...흐흑.....음.......아......." 




그러자 그녀는 얼굴을 침대에 파 묻은채 가는 신음 소리를 흘러낸다.


나는 그녀를 더욱 흥분 시키기 위하여 힘차게 용두질을 하며 박아주었다.




" 퍽퍽.....팍..팍......찔꺽....찔꺽,,,,,철썩....철썩...."


" 아.......자기......좋아.....여보.....응...으.....하...학...흐흑.....끄응...."  


" 어흑.... 하 악.....학... 아흑.... 아...앙... 하흐..흑............." 




나는 그녀의 보지를 쑤시면서 항문 삽입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먼저 그녀의 항문에 젤을 듬뿍 바르고 손가락 하나를 삽입하였다. 손가락 하나는 부드럽게 아주 잘 들어간다.  


손가락이 들어가자 그녀의 몸이 약간 움찔거린다. 나는 손가락으로 항문을 쑤시면서 동시에 좇을 계속 박아 주었다.




" 푹 짝 짝 퍽 퍽 퍽.....철벅...철벅....쩍쩍....."


" 아아항....으으응...아아학.......너무..좋아!!...아아학....... 아아~~~~아아.......아..흑......"  


" 헉헉헉...흐억!....으으으으...아학..........너무.....조......아............." 




나는 그녀의 항문에서 손가락을 빼고 항문 기구에 젤을 바르고 가만히 스위치를 올렸다.


" 지......잉.....잉......" 소리를 내며 내 손안에서 심하게 떨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기구를 항문속으로 삽입하였다.


그녀는 손가락이 아닌 다른 이물질이 항문속으로 들어오자 깜짝 놀란다.




" 어머머....이게 뭐야.....자기 뭐 하는 거야.....아아........."


" 가만히 있어봐 이것은 여자들이 자위 할때 쓰는 기구야.......여자 혼자서 항문으로 자위할때 쓰는 기구야........." 




나는 기구로 그녀의 항문을 쑤시면서 점차 강도를 높여갔다.




" 어머....어머나.....이상해....아.....항문 속이 간지러워 너무 이상해............."




나는 강도를 최고로 올렸다.




" 어머.......어머......어머나.......아....흐..흐...흥....앙....아아아...........아...." 




그녀의 입에서는 흥분에 못 이겨 신음이 흘러 나온다.


나는 강약을 조절 하면서 그녀의 항문을 계속 쑤셔 주었다.


" 지...이잉....지르...르....." 거리며 기구가 항문속을 들락 거리자 그녀는 숨이 넘어 간다. 




" 으.....윽.... 앙..... 흐.... 아 ...... 하앙.... 아.....헉....... 흐흐웅....... 아.......!!!........조.....아..... "


" 아....몰라......몰라.....나...이상해.......이런 경험 처음이야......아아어어어..." 


" 오늘 당신이 처음으로 느끼는 항문 섹스를 경험 하게 해 줄테니 가만히 있어 봐." 




나는 기구로 강약을 조절 하면서 항문을 쑤셔 주었다.




" 어머....자기야 거기는 너무 조...아......아 짜릿해........나 벌써 절정을 맛보고 있어.......넘 조아......"


" 어때.....기분이 .....항문에 이걸 넣으니 좋아......" 


" 아아.....조아.....항문속이 간질거리는게.......정말 짜릿해.........." 


" 그래...조금있어 봐.....내 좆으로 항문을 쑤셔 줄테니......" 


" 그래요 자기 좆으로 항문에 넣어줘요.........아아아............................" 




나는 기구의 강도를 더 높였다.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 아아아아.......으으으....윽......헉..헉.....너무...조아......"  




나는 항문 속 기구의 강도를 최고로 올리면서 또 하나의 기구를 그녀의 보지속에 삽입을 시켜 쑤셔 주었다. 


두개의 기구가 동시에 울리면서 그녀의 항문과 보지를 같이 쑤셔주니 그녀의 쾌감은 극도에 달하며 몸부림을 친다.




" 어머머......보지속에 또 다른게 들어오네.....아.....짜릿해........."


" 아아아아...조아...아아아..더...아아아아....자기....나 죽겠어.....응...으으으...억.............."  


" 찌...르...ㄹ......르...ㄹ....." " 위...이.....잉.....잉......" 




기구의 진동이 내 손에 강하게 느껴질수록 그녀의 신음 소리도 커진다. 




" 아아아 흥...헉..헉...으으윽..헉.....으으응.........으응...아아..여보 ....아아..나..미치겠어...."




나는 그녀의 흥분된 소리를 들으니 온몸이 짜릿 해지며 나 역시 쾌감이 온몸으로 번진다. 


나는 두개의 기구를 항문과 보지속에 깊숙히 박아 넣고는 계속 강한 진동을 주었다.




" 허엉헉! 흐앙~ 아.... 으암...... 하하학! 허.........우욱.... 아아...... 앙....... 허흐.... 우우억... 아......."


" 아..흐..으흑... 하응........ 어응...... 그....마안.... 아...학.. 아...........아이구...나 몰라....몰라....." 


" 아...하하...학....여보....이제....너무 조아.........나 벌써 몇 번째인지 몰라.........아아아........" 




그녀는 이제 거의 미쳐가고 있었다. 


나는 항문속의 기구를 계속 쑤시면서 보지에서 기구를 빼고 내 좆에 콘돔을 씌우고 젤을 잔뜩 발라서 항문으로 삽입할 준비를 


하였다.




" 영미......이제 항문속으로 내 좆이 들어간다......참을 수 있겠어............"


" 네......참을 수 있어요......어서 경험하게 해 주세요......어서 넣어 줘요........" 




항문에서 기구를 빼는것과 동시에 좆을 그녀의 항문속으로 밀어 넣었다. 


그녀의 항문은 기구에 의해 어느 정도 벌어져 있었기 때문에, 미끌한 감촉과 함께 쭈욱 빨려 들어가 버린다. 


그러나 그녀는 내 큰 좆이 항문을 뚫고 들어가자 상당한 고통이 따르는 것 같았다.




" 아....아악....아퍼....아퍼.....살살해.......으응......."




나는 그녀의 고통스런 신음을 들으며 또 다른 쾌감을 위하여 운동을 하기 시작하였다.




“ 찔꺽 찔꺽.... 퍽..... 퍽...... 쩍적....쩍쩍........."


" 아....흐..흐...흥....앙....아아아...........아....쓰라려.....아퍼......그러나 너무 짜릿해......"  


" 퍼억퍼퍽.....뿌지직....뿌직......퍼억퍽퍽......철퍼덕... 철썩.. .........." 


" 아.. 자기..아... 자기야.... 아아....으으응.........으응... "  


" 찔꺽....찔걱......쩍쩍......쩌..억.....쩍......."  


" 아.....자기.....여...보......나 미치겠어 이상해.......이런 기분 처음이야......아학...아..아...아........" 


" 찔꺽....찔걱......쩍쩍......" " 퍽퍽.....팍..팍......찔꺽....찔꺽,,,,,철썩....철썩..." 


" 아..어머머....엄마....나..몰라....응...흥....헉헉...아...조..아....여보.....너무 조......아......." 


" 아..흐흥.........허어헉......응..앙......나.....이상해.......또......절정이 오나 봐.....좀..더....아~~~!...."  


" 어때 영미 아직도 아프나........." 


" 아니 괜찮아요....너무 .....조,...아요.....아프지만 그래도 좋아.........."  


" 영미 나도 싸고 싶어......당신 입에다 사정하고 싶어.........." 




나는 그녀의 항문에서 좇을 빼고 콘돔을 벗겨 내었다.


그녀가 돌아서 내 좆을 잡고 입으로 가져 간다.




" 그래요......내 입에다 사정 하세요.......당신의 모든 것을 먹고 싶어요........" 




그녀는 귀두끝을 강하게 빨아 당기며 나의 사정을 유도하고 있었다.




" 쪽쪽...쪼족.....쩝접...쩝접.....쭈..우..욱..쭉.....접접......"


" 아아!!.......조아....그렇게......좀 더 세게 빨아봐......" 


" 아....음....냐.....후...루...룩...쩝...쪼...옥.....쩝접......쪼...옥......" 


" 아......으....조아.....정말 조아......아 ...싸겠어......"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입속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며 목구멍 깊숙히 좆을 밀어넣고 그대로 뜨거운 정액을 그녀의 목구멍 


깊숙히 방출하였다. 




" 으ㅡㅡ억....케,,,켁....크..윽....컥......."




그녀는 내가 갑자기 좇을 목구멍 깊이 쑤셔넣고 사정을 하자 목이 메이는지 캑캑 거리면서도 좆을 입에 물고 정액을 받아 


먹고 있었다. 그녀는 좆을 잡고 흔들며 마지막 한 방울 까지 받아먹고는 한숨을 돌린다.




" 휴우......숨이 막혀 죽을 뻔 했네..........."


" 힘들었지..........." 


" 갑자기 그렇게 밀어넣고 사정을 하니 숨이 막혀 죽을 뻔 했네......." 


" 항문은 아프지 않아..........." 


" 조금 쓰리고 아퍼........며칠 동안 볼일도 못 볼것 같아........." 


" 조금 지나면 괜찮을 거야........" 


" 아프긴 하지만 너무 좋았어.......항문으로 한번 해 보고 싶었거든.............."


" 그럼....항문으로 하는게 좋아......보지로 하는게 좋아..........."


" 둘다 좋아......할때마다 항문과 보지로 번갈아 가며 같이 해주면 좋을 것 같애.........."


" 영미.....당신은 보기 보다는 색골이야......정맣 화끈하고 좋아.........." 


" 나는 이제 창수씨 당신 없으면 못 살아.........한달에 한번이라도 좋으니 나와 섹스를 하는거야......알았지........" 


" 당신을 영원히 내품에서 섹스의 맛을 느끼며 살게 해줄테니..............걱정하지마......." 


" 아......여보 정말 너무 고마워..............."  




그녀는 그 말을 남기며 내 품에 꼭 파고 들었다.


나는 그녀를 꼭 안아주며 역시 모닝섹스는 모닝커피 보다는 맛이 좋다는걸 새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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