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처가의 여인들 - 9편



[야설] 처가의 여인들 - 9편

[야설] 처가의 여인들 -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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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장모와 큰엄마의 쓰리썸이 있은 후 아내와 나는 가게 확장 문제로 며칠을 바쁘게 보냈다. 


가게를 크게 확장을 하고나서 남자 직원과 여자직원을 한명씩 더 고용을 하였다. 


이제는 다시 가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나에게도 시간이 많아졌다.




" 자기야......오늘 저녁에는 엄마하고 외삼촌 병문안 가기로 했으니까.....자기도 같이가는거야........."


" 알았어......그럼 내가 먼저 장모님한테 가 있을께........." 


" 아냐.....조금있다가 같이가........." 




나는 아내보다 먼저가서 장모와 오랜만에 회포를 풀려고 했으나, 아내가 같이 가자는 말에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 갔다. 


나는 하는 수 없이 아내와 같이 처가로 갔다. 


아파트 입구로 들어서니 큰엄마가 친구로 보이는 50대의 중년 여인과 같이 나오고 있었다. 


아마도 이 아파트에 산다는 친구인 모양이였다.


나는 차를 세우고 아내와 같이 차에서 내려서 아내가 큰엄마에게 인사를 한다.




" 큰엄마.....어디 가세요........" 




나도 같이 옆에서 인사를 했다.




" 오.....연희 오는구나........윤서방도 잘 있었는가.........." 




큰엄마는 나를 보고 함박 웃음을 짓는다. 




" 큰엄마.....늦은 시간에 어디 가세요........"


" 응...친구하고 공원에 가 보는거야.. 윤서방 인사하게.... 이 아파트에 사는 친구야." 


" 안녕하세요........" 




나는 그녀를 자세히 보았다.  큰엄마와 같이 큰키에 통통하게 살이 오른 곱게 생긴 얼굴이였다. 


그 나이에 피부에 주름이 없는 걸 보니 고생을 모르고 살어온 여인 같았다. 


그러나 어딘지 모르게 야하다는 생각과 함께 색을 많이 밝힐것 같은 그런 여자 같았다. 


그러나 나는 그녀에게 한껏 웃음을 보이며 인사를 하였다.




" 안녕하세요.......처음 뵙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웃으면서 느닷없이 내 손을 잡으며 아주 반가운듯이 인사를 받는다.




" 아이구......그래요.....자네가 윤서방인 모양일세..........."


" 하하하.....저를 아세요........" 


" 자네...... 처 백모가 자네 자랑을 얼마나 한다고.........." 


" 백모님이 제 자랑을 많이 했다고요.............." 


" 호호호.....그렇다네, 자네 때문에 인생 살맛이 난다고 여간 좋아하는게 아니야......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다고 자네 자랑을 많이 하더군........." 




" 하하하....별말씀을......제가 해드린게 있어야죠......."




나는 큰엄마를 쳐다보니 웃으면서 한쪽 눈을 깜빡 거린다. 나는 그게 무슨 뜻인지 대충 짐작을 하였다.




" 나도 자네에게 윤서방이라 불러도 되겠나........"


" 그럼요......편안하게 그렇게 부르세요........" 


" 그럼 자네 ......나에게도 인생의 살맛을 좀 가르쳐 주게 알겠나......." 


" 하하하......그럼요...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내와 나는 큰엄마와 헤어지고 장모와 함께 병원으로 갔다. 병원에는 처 외숙모(김영미:41세)가 혼자 있었다. 


우리가 들어가니 외숙모는 아주 반가워 하며 맞아 주었다.




" 외숙모........수고가 많으시네요........"


" 오.....윤서방 어서 오게........" 


" 올케......지금은 상태가 좀 어떤가........." 


" 네.....형님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곧 퇴원 할 것같아요..........." 




외삼촌은 주사를 맞고 잠들어 있었다. 


하지만 갈수록 상태가 좋아져 조금만 더 입원하여 치료를 받으면 퇴원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외숙모는 혼자서 간호를 하며 고생이 많은 모양이였다.나는 왠지 외숙모를 보니 측은한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없다면 한번 안아주고 싶은 심정이다. 그 곱던 얼굴이 병간호를 한다고 살이 많이 빠져 얼굴이 많이 상한 듯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처음 보다는 얼굴에 생기가 돌고 있었다.




" 올케 오늘은 내가 병실을 지킬테니 연희하고 같이 나가서 맛있는것도 좀 먹고 기분도 좀 풀고 하루 푹 쉬고와.............."


" 아녀요...형님....그러지 않아도 되요......제가 병실에 있을테니 그만 가셔요.." 


" 아니야.. 그동안 자네 고생 많았네...오늘 하루 재미있게 놀고 쉬었다가 와....." 


" 그래요 외숙모 ...우리랑 같이 나가요........." 




아내가 외숙모의 팔을 잡으며 나가자고 한다.나도 은근히 외숙모의 손을 잡았다.




" 나가요....외숙모 오늘 내가 즐겁게 해 드릴께요.........."




그러자 외숙모는 할 수 없다는 듯 장모를 바라보았다.




" 형님.....그럼 내일 올테니 오늘 밤 수고 좀 해 주세요........"


" 그래......어서들 가서 재미있게 놀아.........." 




우리는 병원을 나서며 차에 올랐다.




" 외숙모 어디로 모실까요........드시고 싶은것 말씀 하세요............."


" 그냥 어디가서 시원한 호프나 한잔 했으면 좋겠네..............." 


" 자기야.....그럼 우리집으로 가자 아파트 상가에 호프집 있잖아... 거기에 가서 한잔해........" 




우리는 아파트로 가서 차를 주차 시켜놓고 아파트 상가에 있는 호프집으로 갔다. 


시간이 일찍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우리 세 사람은 약간 구석진곳으로 자리를 정하여 앉았다. 


우리는 생맥주를 시켜 마시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였다.




" 외숙모 이번에 너무 고생 많이 했어요........"


" 고생은 뭘........" 


" 그래도 외 삼촌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니 정말 다행이예요........" 


" 그래....정말로 다행이야.............." 


" 잘못했으면 외숙모 젊은 나이에 과부될뻔 했잖아..........." 


" 호호호......내가 과부가 되었으면 큰일나게..........." 


" 외숙모...만일 외 삼촌이 잘못 되었더라면 정말 다른 남자하고 재혼 할거야..." 


" 재혼은 무슨......쓸데 없는 말 하지말고 술이나 마시자......." 




아내는 술을 많이 마시지 못하니 외숙모와 내가 주로 마시고 있었다.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자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외숙모가 좀 취하는 것 같았다.




" 연희야......너는 내가 재혼할 것 같으니........."


" 아..이.....외숙모는 농담을 한 것가지고..........." 


" 그런데 연희야.....만일 내가 혼자라면 그래서 재혼을 하게 된다면 꼭 이런 남자 하고 재혼하고 싶어......." 


" 호호호.....어떤 남자인데 외숙모..........." 


" 다른 사람이 아니고 윤서방 같은 남자를 만나면 재혼할 거야..........." 




나와 아내는 그말을 듣는 순간 놀랐으나 아내는 태연하게 웃었다.




" 호호호.....외숙모.....창수씨가 멋있어요......."


" 그럼 윤서방은 남자답고 아주 멋있지.......오늘밤 하루 빌려 주지 않을래......" 


" 어머.....외숙모 취하셨나 봐.....어째 그런 말을........." 


" 호호호.....연희야 농담이야..... 뭘 그렇게 놀라니..........."  


" 외숙모 우리 기분 전환을 할겸 노래방 가요..........." 




아내가 일어선다.




" 좋았어......가자....거기서 한잔 더 해........." 




외숙모도 흔쾌히 승낙을 한다. 우리는 다시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겼다. 외숙모가 맥주를 시킨다. 


술이 들어오고 우리는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르며 기분을 내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세 사람은 조금씩 취해가기 시작했다. 아내가 노래를 부르니 외숙모가 손을 내밀며 춤을 추자고 한다.




" 윤서방......우리 음악에 맞추어 한곡 추어 볼까................."


" 좋습니다.. 사모님......오늘밤을 화끈하게.............." 




나는 일어서면서 과감하게 외숙모의 허리를 바싹 당겨 나의 하체에 밀착 시켰다. 


그러자 외숙모도 은근슬쩍 하체를 밀착해온다.




" 호호호......윤서방 아주 터프하네........마음에 들어 정말......."


" 그렇다면 사모님 가정은 지키면서 제비 한 마리 키우시죠.........." 




나는 일부러 농담 삼아 사모님이라 하며 외숙모에게 슬슬 접근을 해보았다.


그런데 외숙모는 재치있게 내 말에 대꾸를 하면서 싫지않은 표정으로 나를 본다. 


아내는 화면에 나오는 가사를 보며 노래를 한다고 우리에게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다. 


나는 다시 외숙모에게 농담 하는 척 반응를 살펴보았다.




" 어때요....사모님 나 같은 제비 한마리 키우지 않겠어요........"


" 호호호......그럼 윤서방 내 가슴에 둥지를 틀어 볼테야.............." 




외숙모는 잡고 있던 손을 풀더니 두 팔로 내 목을 감싸 안으며 머리를 내 가슴에 기대어 온다. 


나는 한손으로는 허리를 바싹당기며 한손으로는 외숙모의 등를 쓰다듬어 보았다. 


얇은 옷속에 감추어진 브라자끈이 내 손에 만져진다. 


그러자 나의 대물이 서서히 고개를 들며 내 품에 안겨있는 여인의 하체에 자극을 주고있다.


그러나 외숙모는 그것을 느끼면서 하체를 밀착 시킨채 가만히 있었다. 


나는 그녀의 머리 냄새를 맡으며 귀에 대고 나즈막하게 속삭였다.




" 외숙모.....정말 외숙모 가슴에 둥지를 틀어도 되겠어요........."




내가 사모님에서 외숙모로 호칭을 다시 바꾸어 부르자 외숙모는 고개를 들어 나를 보며 숨을 몰아 쉰다. 


외숙모의 입에서 약간의 술냄새가 풍겨 나온다.


하지만 그 냄새 또한 달콤하게 느껴지며 내 말초 신경을 더욱 자극 시킨다. 




" 윤서방......농담 아니었어........심각하게 듣기네....."


" 외숙모 가슴에 둥지를 틀고 쉬고 싶어요.......그래도 될까요........" 


" 윤서방......지금 그 말이 무슨 뜻인줄 알겠네.......그러나 그러면 안돼......." 


" 왜.....안돼죠......." 


" 몰라서 그래.....나는 자네 처의 외숙모야 자네는 조카 사위고........농담으로 끝내....알겠나........." 




나는 웃으면서 그녀를 다시 바싹 끌어 안았다. 그녀의 몸이 그대로 나에게 밀착이 된다. 그 때 아내가 이 쪽을 쳐다본다. 


우리는 순간적으로 약간 떨어져 안고 있었다. 아내는 노래를 다 부르고는 화장실에 가는지 밖으로 나간다. 


나는 이 때를 놓치지 않고 뒷일도 생각하지 않고 다짜고짜 외숙모의 입에 키스를 하였다. 




외숙모는 머리를 흔들며 입술을 꼭 다물고 나를 밀쳐낸다. 


그러나 내 힘을 이겨낼수는 없는것 나는 두 손으로 외슥모의 얼굴을 잡고 집요하게 혀로 입술을 열어 내 혀를 외숙모의 


입안으로 집어 넣었다. 그러자 외숙모는 가만히 내 혀를 받아 들이며 빨아준다. 


그러다가 외숙모의 혀가 타액과 함께 내 입으로 들어 온다. 


말랑말랑하고 물컹한 외숙모의 혀가 들어오자 나는 온몸이 마비된 듯 가만히 서서 혀를 빨아 주었다. 


그러다가 외숙모는 내 입속에서 혀를 빼내 간다. 




나는 아쉬운 마음에 내 입안에 고여있던 침을 모아 외숙모의 입안으로 흘러 보내 주었다. 


그러자 외숙모는 나의 침을 모두 받아 목구멍으로 꿀꺽 넘기며 나를 밀쳐낸다.




" 윤서방.....다시는 이러지 말게........"




나는 아무말도 없이 외숙모의 얼굴을 한번 쳐다보고는 자리에 앉아 술을 한잔 마셨다. 그러자 외숙모도 내 옆에 앉았다.




" 윤서방.....우리 건배 할까........"  




외숙모가 잔을 부딪혀 온다.


우리가 술을 한잔 마시며 앉아있자 아내가 들어오며 이제 그만 집에 가자고 한다.  


밖으로 나오자 아내가 조금 앞서서 걸어간다. 


나는 아내의 뒷 모습도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며 내 옆에서 말없이 따라오는 외숙모의 손을 가만히 잡았다. 


그러나 외숙모는 아무런 반응도 없이 그냥 걷기만 할뿐이었다. 집에 들어오자 두 여자는 샤워를 한다고 욕실로 들어간다. 




외숙모는 거실에 있는 욕실로 들어가고, 아내는 안방에 있는 욕실로 들어간다. 


나는 예외없이 외숙모가 들어간 욕실문에 귀를 대고 안의 소리를 들었다. 누구나 그렇듯이 소변을 보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변기 물내리는 소리, 그리고 샤워기의 물줄기 소리가 들려온다. 




나는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어 혼자 마시고 있었다. 아내가 먼저 나온다. 


아내는 잠옷을 입고 나오며 손에는 또 하나의 잠옷이 들려있었다. 그것은 아마도 외숙모에게 줄려고 가지고 나온 모양이다. 


불빛에 반사되어 아내의 잠옷속이 다 드러나 보인다. 


아내는 역시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알몸상태에서 잠옷만 걸치고 있었다. 


아내의 털없는 보지와 유방이 불빛에 들어나 보인다. 


그렇다면 아내가 가지고 있는 저 옷도 불빛에 반사되면 속이 다 보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나는 외숙모가 빨리 나와 잠옷으로 


갈아 입고 내 앞에 와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외숙모가 나오자 아내는 잠옷을 외숙모에게 주었다.




" 외숙모 이것으로 갈아입고 주무세요........"


" 으응....그래.....예쁜 잠옷이네.........." 




외숙모는 아내의 잠옷을 받아들고 방으로 들어가 갈아입고 나온다. 


무릎위까지 오는 짧은 잠옷을 입은 외숙모는 더욱 섹시해 보였다. 나의 대물이 또 다시 고개를 들며 기지개를 편다. 


외숙모는 물을 마시려는 듯 주방으로 들어간다.




아..........그때 불빛에 반사되어 잠옷 속으로 외숙모의 뒷 모습의 속옷이 드러난다. 


팬티와 브라의 보습이 선명하게 반사 되어 내 시야에 들어왔다. 외숙모의 팬티는 아주 작고 앙증맞은 끈 팬티를 입고 있었다. 


외숙모는 내 시야에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 이제는 뒷모습이 아닌 앞모습이 내 시야에 들어온다.


다시 외숙모의 속옷이 비쳐진다. 아주 작은 끈 팬티는 아슬아슬하게 그곳을 조심스럽게 감추고 있었다.




" 꿀꺽 " 내 목구멍으로 침이 넘어가는 소리가 천둥소리 처럼 크게 들려온다. 외숙모는 웃으면서 내 옆으로 와서 앉는다.




" 외숙모.....한잔 하시겠어요........"


" 아냐.....피곤해서 그냥 잘래.......윤서방도 잘자......." 




외숙모는 그냥 방으로 들어간다. 


나는 외숙모가 잘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닌것 같았다. 외숙모가 들어가자 아내가 내 옆으로 와서 앉는다. 


아내는 바지위로 내 몸을 만지며 코맹맹이 소리로 아양을 떤다. 




" 자기....양.......우리 들어가서.....한번하자.....으..응.....응......"


" 우리 여기서 한번 하자...........어때......." 


" 안돼.....그러다 외숙모가 깨면 어떡해.............." 


" 외숙모가 깰지 안깰지 당신이 어떻게 알아...피곤해서 깊이 잠들었을거야...." 


" 그래도..........마음이 안 놓여..........." 


" 외숙모가 깨면 설마 나오기야 하겠어......몰래 우리 하는 것 보겠지..........." 


" 그래도 어떻게 그래..........안돼.........." 


" 여보...우리 하는것 외숙모에게 한번 보여 주자.......재미있을 것 같은데......" 




나는 아내를 이용하여 외숙모를 최대한 자극을 시킬려고 마음을 먹었다. 


외숙모는 분명히 자지 않고 우리를 엿 볼 것이다.




" 여보.....우리가 섹스 하는것을 다른 사람이 몰래 본다고 해봐.....스릴 있잖아......한번 해보자......"


" 그럼 있어 봐......외숙모 자는가 한번 보고 올께............." 




아내는 외숙모가 자는 방에 들어가서 보고 나온다.




" 자기야.....외숙모 잠이 든것 같아.........."




아마도 아내는 모를 것이다. 내가 왜 거실에서 섹스를 하자고 하는지...............


나는 아내와의 섹스를 이용하여 외숙모의 성감을 일깨워 오늘밤 외숙모의 팬티를 꼭 벗겨야 한다. 


오늘 이 기회를 놓치면 외숙모와의 정사는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나는 외숙모와의 정사를 생각하며 두 팔을 벌려 아내를 안아주었다.




" 오.....그래 잘 됐네...........어서 이리와..........."




아내는 웃으면서 나에게로 다가오고 있다.


아내가 내 옆에 와서 앉는다.  그리고는 나의 바지를 내리고 대물을 끄집어낸다. 




" 호호호.....당신 물건은 정말 언제봐도 굵고 크단 말이야.........."




아내는 내 좆을 잡고 딸딸이 치듯이 쓰다듬는다. 그러면서 아내는 내 옷을 모두 벗기고 자신의 잠옷도 벗어버린다. 


이제 우리는 외숙모는 신경 쓰지 않고, 우리 마음대로 행동을 하였다. 이것이 바로 내가 바라는 일이였다. 


분명 외숙모는 자지않고 우리를 훔쳐 볼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니 나의 좆은 더욱 발기를 하며 요동을 친다.




" 여보...저번에 내가 갖다 놓은 포르노 CD 어디있어 그것 보면서 하자.........."


" 응......방에 화장대 서랍에있어........" 




나는 주방에서 냉수를 한잔 가지고 들어갔다. 그리고 나는 CD를 찾으면서 물컵에다 수면제를 넣었다. 


만약을 대비해서 아내에게 먹일 것이다. 나는 CD를 가지고 거실로 나와 컴에 넣고 접속 시켰다. 한국판 포르노 였다. 


나는 일부러 외숙모가 들을 수 있도록 볼륨을 높이 올려 놓았다. 화면에는 두 남녀의 섹스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아내와 나는 알몸인 상태로 포옹을 한 채 화면을 주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 신경은 온통 외숙모가 있는 방으로 가 있었다. 


외숙모가 있는 방에서 보면 화면이 비스듬하게 보인다. 그러나 아직 아무런 기척이 없었다.




정말 자는 걸까..........정말 잔다해고 우리가 섹스를 하게 되면 잠에서 깰것이 분명하다. 


방에서 보면 화면이 비스듬하게 보일 것이다. 아내는 포르노를 보면서 점차 흥분이 되어가고 있었다. 


아내의 얼굴이 내 턱밑에서 가쁜 숨을 몰아 쉬며 입을 벌리고 있었다. 아내의 입에서 뜨거운 입김이 새어 나온다. 


나는 아내의 벌어진 입 속으로 내 침과 함께 혀를 집어넣었다. 아내는 기다렸다는 듯 내 타액과 혀를 미친듯이 빨아먹는다. 


아마도 아내는 포르노를 보면서 무척 흥분한 모양이었다. 




아내의 혀가 다시 내 입속으로 들어온다. 나는 아내의 자그마한 유방을 꼭 쥐었다가 쓰다듬으며 아내의 혀를 빨아당겼다. 


아내의 혀와 내 혀가 교차되면서 서로의 타액으로 입속이 끈적끈적했다. 


아내의 유방을 쓰다듬던 나의 손은 점차 아래로 내려와 아내의 군살 없는 아랫배를 쓰다듬으며 아내의 털없는 보지를 가만히 


만지며 손가락 하나를 질속으로 삽입을 하여 자극을 주었다. 


그러자 아내는 키스를 하던 입을 떼고는 벌어진 입에서 뜨거운 입김과 함께 가늘고 약한 신음이 흘러나온다.




" 아......아.......으음................"




아내가 화면을 바라보자 화면속의 여자가 남자에게 오랄을 하고 있었다. 


그것을 본 아내는 내 앞에 앉더니 입으로 좆을 덥썩 물고 빨기 시작 하는 것 이었다.


그 순간 외숙모 방의 열린 문 사이로 사람의 모습이 잠깐 비치더니 사라진다.




아........드디어 외숙모가 훔쳐보기 시작했구나.......나는 그 방에서 잘 보이도록 쇼파 한쪽 옆으로 슬쩍 자리를 옮겼다. 


이제는 방에서 보면 아내가 내 좆을 빠는 모습과 더불어 굵은 내 좆도 다 보일것이다. 


나는 다시 모른척 방쪽으로 살짝 보니 외숙모가 살짝 쳐다 보는 모습이 보였다. 


아내는 외숙모가 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체 열심히 좆을 핥으며 빨고 있었다. 


나는 외숙모가 보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흥분이 되었다. 


아마 외숙모도 우리의 섹스 장면과 화면에 보이는 포르노를 번갈아 보면서 보지를 만지고 있을것이 분명하였다. 


어느 여자가 이런 광경을 훔쳐보면서 흥분하지 않겠는가.............




나는 내 계획대로만 된다면 오늘밤 외숙모를 가질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며 아내를 외숙모가 잘 보이도록 바닥에 눕히고 


이제는 내가 아내의 보지를 빨기 시작 했다. 


외숙모에게는 우리의 옆 모습이 보이며 내가 아내의 보지를 빠는 것이 그대로 보여질 것이다.




" 후르르륵...후릅...쩝접............쪼옥..족.....접접......” 


" 아아~~~~아아.......아..흑......"  


" 어때....여보 이렇게 빨아 주니까  조....아.............." 


" 아아~~~~아아.......아..흑......아...너무.....조..아.....세게..빨아 줘......" 




나는 방문쪽으로 곁눈질하며 아내의 보지를 빨아주었다. 처음보다는 조금더 머리를 내 밀고 우리의 행위를 훔쳐보고 있었다. 


나의 입과 혀의 놀림으로 아내의 흥분은 더욱 고조되며 신음소리 역시 더욱 높아만 간다.




" 후...루...룩...쩝...쪼...옥.....쩝접......쪼...옥......"


" 아아~~~~아아.......아..흑......아.........너무.....조......아............." 


" 아아......자기 이제 넣어 줘.......자기 것을 느끼고 싶어......넣어 줘......." 




나는 아내와 정상위로 삽입을 하려다가 외숙모가 더 잘 볼 수 있게 후배위로 삽입을 하기로 하고, 아내에게 엎드리게 하여 


뒤에서 삽입을 하였다. 그러면 외숙모는 내 좆이 아내의 보지속을 쑤시는 것이 그대로 다 보일 것이다. 


나는 그 생각을 하니 몸이 더 짜릿해오는것을 느끼며 아내의 허리를 잡고 박아주기 시작했다.




" 퍽...퍽...팍...팍....퍼억.....쩍적......뿍북............" 


" 헉헉헉...흐억!....으으으으...아학..........너무.....조......아............." 




포르노에서 나오는 신음과 아내의 신음 소리가 같이 울리며 요란하게 거실에 울려 퍼진다.




“ 퍼벅..퍽...타 타 타 탁..타탁.. .. 찔퍼덕...찔꺽... 퍼벅...퍽...” 


" 아아아 흥...헉..헉...으으윽..헉.....으으응.........으응...아아..여보 ....아아..나..미치겠어...." 


" 그래.......연희야 마음껏 크게 소리를 질러........크게 소리를 질러............." 


" 퍽...퍽...팍...팍....퍼억...질꺽 질걱..." 




소리도 요란하게 거실에 울려 퍼진다. 




" 아아아아...좋아...아아아..더...아아아아..자기..나 죽겠어...응...으으으...억.."




아내는 신음 소리를 내며 온몸을 잠시 부르르 떨더니 이내 멈추어 버린다.


아내는 지독한 쾌감에 몸부림을 치며 오르가즘을 맛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사정 하지 않았다. 


사정을 하면 안된다. 아껴두었다가 외숙모 보지속에 사정을 하고 싶었다. 아내에게는 미안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아내의 보지에서 좆을 뽑아 내자 이놈은 사정을 하지 못했어 그런지 더욱 성이나 껄떡 거리고 있었다.


아마도 외숙모는 이 거대한 대물을 보고 미친듯이 보지를 만지고 있을 것이다.


아내가 돌아서더니 나를 쳐다 본다.




" 자기......아직 사정 하지 않았지.....빨아 줄께 내 입에 사정해......."




아내는 내 좆을 입으로 물고 빨기 시작한다.




" 아냐....여보 괜찮아 피곤해서 그냥 참을래.....우리 들어가서 잠이나 잘까....."




나는 잠을 자자는 말을 크게 강조 하였다. 


외숙모에게는 우리가 자러 가는것 처럼 하면 틀림없이 외숙모는 나올 거고, 그러면 화면에 나오는 포르노를 혼자 볼것이다. 


그렇게 되면 내 계획은 성공 하는 것이다. 나는 아내를 안고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미리 갖다놓은 수면제를 탄 물을 아내에게 주었다.




" 목마를 테니 이거 마시고 자.........."




아내는 물을 단숨에 마셔버리고는 자리에 눕는다. 


나도 아내 옆에 가만히 누워 밖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잠시후 우리방 쪽으로 걸어오는 발걸음 소리가 조그맣게 들린다. 


분명히 외숙모가 우리 방을 엿보기 위해서 오는 것이 틀림 없었다. 


나는 좆을 쓰다듬어 더욱 발기를 시켜 놓고 코를 골며 자는 척 하면서 실눈으로 살짝 보았다. 역시 외숙모다. 


문 밖에서 안를 들여다 보고는 내가 코를 골며 자는척 하자 방안으로 들어와서 내 좆을 보며 놀란다.




" 허....억......." 외숙모의 입에서 놀라는 소리가 아주 조그맣게 들려왔다.


외숙모는 한참을 서서 내 좆을 보다가 손을 가만히 내려 내 좆을 가만히 쥐어 본다. 외숙모의 손이 무척 뜨겁다. 


외숙모는 좇을 가만히 쥐고 만져 본다. 나는 아래배와 엉덩이에 힘을 주니 나의 대물이 외숙모의 손안에서 꿈틀 거렸다. 


순간 외숙모는 깜짝 놀란 듯 좆에서 손을 떼더니 내 얼굴을 한번 쳐다보고는 밖으로 나간다.  


나는 흥분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잠시 뒤 거실을 살짝 내다 보았다.




아..............나는 거실을 내다 보는 순간 할말을 잃어 버렸다. 


외숙모는 쇼파에 앉아 포르노를 보며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는 언제 벗어 버렸는지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를 다 드러내놓고 


보지를 만지며 화면에 푹 빠져 있었다. 


아마도 나와 아내가 잠이 든 줄 알고 혼자서 포르노를 보면서 즐기는 것 같았다. 


나는 모든 계획이 내가 꾸민대로 이루어지자 너무나 흥분이 되었다. 나는 잠시 그렇게 외숙모의 행동을 지켜 보았다. 




이제는 한손은 보지를 만지며 한손은 유방을 마구 문지른다. 


이미 브라자도 벗어버린 듯 유방을 만지는 손이 아주 부드러워 보였다.


외숙모의 입이 벌어져 있는것을 보니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가쁜 숨을 쉬는 것 같았다. 


지금쯤 외숙모는 상당히 흥분하여 사리 분별력이 떨어졌을 것이다. 나는 힘껏 발기한 좆을 앞세우고 살며시 밖으로 나갔다. 


외숙모는 흥분한 상태에서 화면을 응시 하면서 자위에 열중하느라 내가 다가 오는 것도 모른체 열심히 보지를 문지르고 있었다. 


내가 바로 옆에가도 모르고 화면만 주시하고 있었다. 나는 외숙모를 살며시 불렀다.




" 외숙모.......재미있어요......." 


" 어머......어머나........" 




그러자 그녀는 기절할 듯이 놀래며 치마를 내리고 나를 쳐다본다. 


그러나 내가 좆을 세운체 자신을 내려 보고 있자 더욱 놀란다. 외숙모의 시선이 내 얼굴에서 내려와 내 좆에 와서 멈춘다. 


그녀는 상당히 놀라는 표정을 하더니 흥분된 목소리로 말까지 더 듬는다.




" 유.....윤...서방....이...이게 무....무슨 짓이...야.....어...어서.....옷 입어....어....어...서........."




나는 한걸음 더 다가가 외숙모의 턱밑에 내 좆을 갖다 대었다. 


그러자 외숙모의 눈이 더욱 커지며 내 좆을 바라본다. 그러다가 다시 나를 보았다.




" 윤서방...이러면 안돼네...어서 옷부터 입고 오게...연희가 깨면 큰일 나네....."


" 연희는 내가 수면제를 먹여 재웠어요......그러니 걱정할 것 없어요.............." 


" 그래도 이러지 말고 옷을 입고 앉아서 이야기부터 좀 하세........." 


" 그럼 우선 제 좆 부터 한번 만져 주세요...... 그러면 옷을 입고 올께요........" 


" 내가 어떻게 윤서방 것을 마질 수 있겠나.....제발 이러지 말게......." 


" 그럼 왜 조금전에 방에 들어와서 내 좆을 만지고 나갔나요.............." 


" 그....건.......자네......안자고 있었나.............." 


" 일부러 자는 척 했지요......그래.....내 좆을 만져보니 좋던가요........." 


" 미...미안하네......윤서방......미안해........" 


" 그리고 지금은 포르노를 보면서 치마를 걷어 올리고 보지를 다 내 놓고 자위를 하는 것은 나에게 보여 줄려고 한 행동이 


아닌가요............." 




" 그게.....아니고 컴이 켜져 있길래......우연히 보다가 그만.............."




나는 외숙모의 옆에 앉으며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러자 외숙모는 무릎을 딱 붙이며 내 손을 잡고 어쩔줄을 몰라 한다.




" 윤서방....이러면 안되네.......이러지마..........."


" 조금전에 연희와 내가 섹스하는 것도 다 보고 있었잖아요........" 


" 그럼 자네는 그것도 알고 있으면서 일부러 그랬구만..............." 


" 외숙모 그러지 말고 오늘밤 우리 두 사람 눈 딱 감고 한번 해요.........." 


" 제발 윤서방 이러면 안돼........이러지 말라니까............." 


" 오늘밤 일은 다른 사람은 아무도 몰라요.......그러니 한번 해요............." 


" 윤서방....사실 나도 지금 무척 하고 싶네......하지만 우리가 남이 아닌데 어떻게 그러겠어......." 


" 사실...외숙모와 저하고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았잖아요.. 그러니 괜찮아요..." 


" 그렇지만......어떻게..........." 




나는 외숙모의 손을 잡고 내 좆을 만지게 하였다. 그러자 외숙모는 내 좆을 꼭 쥐어 본다. 


외숙모의 손이 무척 뜨겁다. 차려진 밥상 식사만 하면 되는 순간이였다.




" 외숙모...이렇게 큰 좆을 빨고 싶지 않아....몸속에 넣어 보고 싶지 않아........"


" 아....윤서방.....나 보고 어쩌라구 이러는거야.....나 어떡하면 조...아........"  


" 외숙모 고민할 것 없어요.......본능대로 행동 하면 돼요.......성욕은 인간의 본능이예요........." 


" 아.....내가 왜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 외숙모........내가 장모에게 들은 이야기인데.....이번 사고로 외삼촌은 회복이 되어도 남자 구실을 못한다면서.....


외숙모 나이 이제 41세인데 남자 없이 살겠어...... 다른 남자하고 바람이 나서 가정이 파탄 되는 것 보다......


나하고 그러는게 차라리 났잖아.....외삼촌도 그걸 원할거야.......어쩌면 장모도 우리가 하는 걸 바라고 있을지도 몰라..........." 




" 정말..... 자네 장모도 우리가 이러는 걸 원하고 있을까............."


" 물론.....그럴거야.......오늘 밤 일부러 이런 기회를 우리에게 주었잖아......."  


" 아...........나도 모르겠어 윤서방 마음대로 해..........."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치마속에 들어가 있는 내 손을 잡고 있던 자신의 손을 놓는다. 


나의 손가락이 그녀의 갈라진 계곡을 파고 들면서 그녀의 벌어진 입 속으로 뜨거운 나의 혀를 집어넣었다. 


그녀의 다리가 옆으로 벌어지며 나의 혀를 자신의 혀로 감싸면서 빨아들인다.




이로써 처 외숙모와 나와의 정사는 이밤에 아무도 몰래 둘만의 추억으로 남기며 영원한 비밀을 간직한 채 정사가 이루어 지는


순간에 도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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