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디자인실 이야기 - 7부



[야설] 디자인실 이야기 -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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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 집에서 처음으로 맞는 아침이다. 아내는 옆에 없다.

항상 일요일이면 내 자지를 빨며 나를 깨우던 아내였는데 옆에 없었다. 

주섬주섬 옷을 입고 거실에 나가보니 주방엔 장모가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고, 아내는 보이질 않는다. 


"정희는 어디갔어요?" 

"아 ..김서방 일어났네. 응 요앞 마트에 어제 못사온 것들 사러간다고 갔어 금방 올테니깐 어서 씻게..." 

"네......" 


장모는 나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다. 피식 웃음이 나왔지만,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했다.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나니 갈증이 난다. 냉장고를 열고 물을 한 컵마시고 돌아나오는데 장모가 어쩔줄 몰라하며 어색하게 

자리를 피하고 있다. 오늘도 장모는 어제와 같은 박스티를 입고 있었다.


"올 때가 됐는데......." 


장모는 애써 태연한척 하며 이것저것 준비를 한다. 

사위와 비록 친딸은 아니지만, 딸의 정사를 훔쳐 보고 더군다나 사위의 이름을 불르며 자위를 한 장모다. 

그러니 사위 볼 낮이 없을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내가 다 알고 있다는 걸 모르니깐 그나마 이정도인 것 이였다.


"어 일어나 있었네...배고프지 금방 준비해줄께...."

"쌀은 사왔냐...?"

"당연 사왔지. 좀만 기달려 얼른 점심 준비해서 줄게요.." 


아내는 부랴 부랴 쌀을 씻어 밥을 앉혔다. 장모도 뭔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준비를 하고있다.

거실에 티비를 켜고 나는 멍하니 티비를 쳐다본다. 아직 밥이 준비될려면 좀 멀은 듯 하다.

담배하나가 땡긴다. 베란다 문을 열고 아파트 전경을 바라보며 담배를 피워 물었다.

몫좋은 서울에 이정도 아파트면 꽤 비싸보일텐데 역시 사는집 사람들은 다른가보다 아내가 창문넘어로 손짓을 한다.


그세 다 됐나. 주방에 들어가니 별로 차려진 음식은 없었다.

그저 따듯한 밥에 인스턴트국.. 더 바랄수는 없다. 

살림 초보인데... 어쩜 강회장의 진수 성찬보다는 이것이 행복한 밥상일지 모른다.

지난밤에 음주와 거사로 허기진 배를 간단하게 채웠다. 


"잘 먹었어.. 밥은 제대로 하나보네. 기대안했는데..." 

"맛있어? 정말?"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나 요리학원 다닐까? 그래야 자기 제대로 챙기지..그래야 겠다. 새 엄마랑 같이...." 


정희가 장모를 쳐다본다. 


"나까지 그럴필요 있을까? 회장님이야 아줌마 음식맛에 적응하셨는데....." 

"혼자 가면 심심하잖아요.. 아빠 없는 낮인데 같이 다니면 좋구....아빠한데 허락은 제가 받을게요...." 

"회장님만 허락하신다면.....뭐....." 


두 여자는 연신 요리학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되며 해맑게 웃는다. 장모의 맑은 웃음은 못본거 같다.

소녀 처럼 수줍은 듯 입을 가려 웃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청순하다. 

어린 나이에 강회장에게 시집와 갇혀만 살았던 그녀이기에 어쩜 해방의 길일 지도 모르겠다. 


"네.. 회장님.." 


장모의 핸드폰이 울려 전화를 받는 장모는 긴장한다. 늘 강회장의 전화는 그녀를 긴장시키는 것 같았다.


"네...네...알겠습니다...그럼 언제 돌아오시나요?....아...오래 계시네요.....네.....그럼 전여기 있는게 좋을듯하네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몸조심하시고....." 


강회장이 갑자기 일본 출장을 가게된 모양이다. 일요일엔 보통 집에 있는데 어제 오늘 많이 바쁜거 같았다.


"아빠가 왜? 무슨일 있어?" 

"응 일본 바이어가 갑자기 컴프레임을 걸어서 회장님이 직접가셔서 설득하신다고 몇일 걸리실거 같다네...." 

"그렇구나..그럼 몇일 여기 있을려고?" 

"그래야 될거 같아. 집에가봐야 이젠 썰렁하니깐......" 


어찌보면 내게는 기회였다. 장모가 머무를 동안 작업을 끝내야겠다고 나는 마음을 먹었다.

밥상을 물리고 두 여자가 설겆이를 하며 요리학원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운다. 

마치 자매처럼.... 


특별히 할일은 없었다. 심심하기도 하고, 이렇게 따로 살아본적이 없어 딱히 뭘 해야될지도 모르는 상태다.

장모는 잠이 모자랐는지 낮잠을 잔다고 자기방으로 들어갔다. 정희는 연신 여기저기 전화를 한다.

친구들에게 자랑겸 수다를 한참이나 떤다.. 다시방안으로 들어와 침대에 누웠더니 정희가 쪼르르 달아들어온다.


"나 나갔다올게. 자기도 알지 숙희지지배. 지지배 시집간다네..조만간에...ㅎㅎ 그래서 애들만나기로 했어.. 

혹시 늦게되면 전화할게." 


아내는 서둘러 외출준비를 하고있다. 어젯밤에 밀어버린 보지가 참 이쁘다. 


"팬티 입고가지마." 

"엥 뭐라고? 창피하게 안돼 입어야해." 

"누가 너 밑에 보냐. 입고가지 말라면 입고가지마. 그리고 치마는 짧은거로 입어. 이따가 문자할테니깐" 

"그래도 어떻게.......!" 


정희가 난감해하며 거부하자 난 손을 치켜들었다. 


"알았어..할게 무섭단말야 그렇게 하면..." 


아내는 내가 시키는대로 노팬티에 짧은 스커트를 입었다. 


"이럼 누가 정말 볼지도 모르는데....이걸....어떻게...." 

"니 보지가 얼마나 음탕한지 테스트해보는거니깐 그러고 나가봐. " 


정희는어색한지 계속해서 거울로 자신의 뒷모습을 확인한다. 


"알았어 시키니깐 해볼게...." 


서둘러 준비를 마친 정희가 집을 나갔다. 침대에 누워 가만이 있자니 너무 심심하다.

상아에게 문자를했다. 


"죄송해요 주인님 시골에서 엄마가 올라오셔서 지금은......." 


어쩔수 없다. 


"아 실장님..지금 정과장하고 교외로 나왔어요. 어쩌죠...." 


미란이도 바쁜거 같다. 


그렇다고 은미에게 연락 할수는 없었다. 그러고보니 장모가 옆방에서 잠들어 있었다.

ㅎㅎ 좋은 기회다.. 심심하던 아이가 좋은 놀이감을 찾은 듯 난 장모의 방 앞으로 갔다.

인기척하나없이 조용하다. 방문을 살짝 열어 확인하니 장모는 엉덩이를 문쪽으로 향한채 단잠에 빠져있다.

긴 박스티만을 입고 바지는 벗어버린모양이다. 

그녀의 엉덩이엔 앙증 맞게 티 팬티가 걸려있다. 저런걸 좋아할줄이야.. 서서히 방안으로 들어갔다.


"꼴깍....." 


은미를 겁탈할때도 이렇게 떨리지는 않았다. 

아무리 피가 섞이지 않은 장모라해도 장모가 의외의 반응 보인다면 여기서 모든게 끝이 난다. 

그녀가 깨지않게 엉덩이 쪽에 앉아 그녀의 엉덩이를 감상한다. 옆으로 돌아누운 장모의 엉덩이는 참으로 탐스럽다.

늙은 강회장과 살지만 몸 관리는 제대로 한것같았다. 40대의 엉덩이 치곤 탄력도 있어보이고, 살결또한 뽀얏다.

그녀의 보지를 가리고 있는 티팬티가 무지 신경에 거슬릴정도다. 


"그냥 확 덥칠까? 아니야 오히렬 역효과일꺼야 스스로 벗게해야지..." 박스티를 살짝 올리니 그녀의 탐스런 엉덩이가 전부 

내 눈앞에 펼쳐 졌다.

티팬티에 아슬하게 감쳐진 보지이지만 너무도 음란해보이는 보지다. 손을 들어 엉덩이를 쓰다듬으니 장모가 약간 꿈틀된다.

순간 놀랬지만 이내 다시 잠속으로 빠져 들었는지 조용하다. 다시 천천히 그녀의 엉덩이를 더듬었다.

탱탱하고 매근한 엉덩이가 내 손안에 잡혔다. 40대의 피부치곤 무척 부드럽다.


손이 보지 쪽을 향하면서 마른침을 계속해서 삼킨다. 이내 내 자지는 밧빳하게 반응을 보이며 먹이감을 기다리고 있다.

티팬티로 감쳐진 보지는 육감적이다. 살짝 삐쳐나온 그녀의 보지털과 음순이 더욱더 나를 자극한다. 

손가락을 들어 팬티 위로 보지를 문질러 보았다. 


"음....." 


잠시 그녀가 약하게 입밖으로 소리를 낸다. 손가락을 멈추고 잠시 기다렸다.

반응이 조용하자 더욱 조심스럽게 그녀의 보지를 문질러 됐다. 팬티위로 더듬은 보지의 느낌은 조금은 색 달랐다.

직접적으로 피부가 닺는 느낌과는 조금은 허전하지만, 보지의 촉감과 팬티의 질감이 같이 느껴진다. 


팬티속에 가려진 보지의 반응이 그대로 전달되고있다. 장모도 무언가를 느끼는지 조금식 팬티가 젖어온다.

살짝 팬티를 젖혀보니 장모의 보지가 펼쳐진다. 음순은 다른 여자들보다 유난히 짙은 갈색을 띠고 있었다.

이런게 연륜있는 보지인가 싶다. 하지만 그 안쪽 보지속살의 주름은 아가씨들 못지 않게 잘 발달되있다. 

보지 밑까지 자란 털들이 그녀의 보지를 더 음탕하게 만들어주고있다. 중지를 펴서 그녀의 보지를 문질러 본다.


"아.....음...." 


작은 신음이 그녀의 입밖으로 세어나온다. 그러나 움직임은 없다.

천천히 장모의 클리를 찾아 손가락으로 문질르자 보지속에서 애액이 흐른다. 아가보다는 많은 양이다.

이젠 그대로 자지를 수셔박아도 될만큼 장모의 보지는 촉촉하게 젖어버렸다. 

클리를 계속에서 문질르다 조심스럽게 그녀의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맞추었다. 


"찌꺽.....쑤~~욱....." 


빨려드러가던 내 손가락은 장모의 보지속으로 사라졌다. 


"아........음.......... 



신음 소리가 커졌다...어쩜 깨어있을지도 모른다. 천천히 부드럽게 보지속에서 손가락을 움직여 보았다.

한번은 깊게 또 한번은 얇게. 그리고 질벽을 손가락으로 긁듯이. 장모의 몸이 많이 움직인다.

질벽을 긁으면 긁을수록 장모는 많이 뒤척인다. 아니 이제는 깨어있는게 확실하다. 자는척하고 있는게 확실하다.

난 그런 생각이 들자 더 과감해지기로 했다. 손가락을 넣은채 그녀의 보지에 혀를 갔다 대어 보았다.

천천히 그녀의 보지주변을 혀로 핥아가며 손가락은 그대로 보지속에서 왕복운동을 멈추지않았다. 


"아...흥...~~~" 


분명 신음이다. 장모의 신음소릴 확인하고 더욱 거세게 그녀의 클리 토리스와 보지를 공략한다.


"지꺽...찌걱......" 


내 침과 보지의 분비물로 보지는 거세게 반응하며 찌걱소리를 내고 있다. 

장모는 잠든척 틀키지 않으려는 듯 아주 조금식 몸을 움직이고 있었다. 

"즐기는군...후후...이젠 박아도 되겠군...." 바지를 열고 자지를 꺼내 장모의 보지에 대었다. 

순간 그녀의 손이 강하게 자지를 잡았다.


"더 이상은 안돼네... 이 이상은......." 


장모가 눈을 떴다. 천천히 몸을 일으키며 내 자지를 놓아주고 자신의 흐트러진 옷도 자세를 잡는다.


"이 이상은 안돼. 여기까지만....." 


그녀는 나를 쳐다보지도 않은채 말을하고 있다. 


"어제 우리 방문밖에 모습은 뭐지? 그리고 내 이름을 부르면서 자위를 했던건 뭐고? 왜 이제 와서 싫어?" 

"그건...." 


장모는 훔짓 놀라며 눈을 크게 뜨고 나를 쳐다본다. 


"그건...내가 잠시 이성을 잃어서였네.. 난 엄염히 자네의 장모네. 

비록 피가 석인 엄마는 아니지만, 자네 장인과 살고 있는 장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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