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디자인실 이야기 - 6부



[야설] 디자인실 이야기 -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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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는 말을 마치자 다시 입속으로 자지를 삼킨다.

이번엔 당하지 않으려는 듯 양손으로 자지 주변을 받쳐들며 거세게 입속의 압력을 자지에 전달한다. 


"쪽...쭙..." 


그녀의 거센 압력에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어졌다. 

자지 끝에서 부터 사정의 신호가 온다. 


"아.....나...더 이상은.........헉..." 


거센 파도가 밀려오듯 그녀의 입속에서 정액들이 그녀의 목구멍을 향해 쏟아져나왔다. 

정희 머리채를 잡고 더욱 당기자 그녀는 숨이 막히는지 손으로 밀치려한다. 

나의 계속되는 당김에 어느 정도는 삼킨듯 하다. 


"헉....헉.....켁..." 


난 그녀의 몸부림엔 아랑곳하지않고 입을 떼지 못하게 한 채 마지막 정액을 분출하고 나서야 그녀를 놓아주었다. 

정희는 켁켁거리며 침과 함게 내 정액들을 입 밖으로 밷고 있었다. 


"어때 넌 이제 내 좆물받이로 만들건데.." 

"흑....죽는줄 알았잖아.....켁켁....." 

"처음 먹어보냐?" 

"응...근데 맛은 별로네... 비릿하고....찝지름하고...." 

"앞으로 자주 먹게될거야. 나랑 계속살게되면...."

"자주는 못먹겠다...이런걸 왜 먹어.....퉤퉤......"


정희는 타월을 챙겨 욕실로 들어갔다. 

한참후에야 나온 정희는 내 곁에 다가와 앉는다. 


"이혼하고 싶단말 진심이야.." 

"니가 말만 잘 듣는다며...." 

"나 말 잘들을게.....그러니...이혼 이야기는 그만해....그리고...." 

"......" 


얼굴을 돌려 정희를 보자 그녀는 쑥스러운 듯 잠시 머뭇거린다. 


"아까 자기가 그렇게 욕할때 나 너무 흥분했어. 보지 밑에서부터 타오르는 무언가가 있는 듯, 또 다시 그렇게 느낄수 있을까?" 


후후....새로운 암캐의 출현이다. 

엘리트 교육과정을 받고 자란 여자라서 이런것엔 반항할줄알았는데 오히려 그것을 즐기고 있었다. 

내가 잘 만하면 아내도 훌륭한 암캐가 될거 같다. 


그렇게 몇일 정신없이 흘렀다. 강회장의 허락으로 분가를 할수있게 되었다.

정희가 틈틈히 시간나는데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더니 새로 신축한 34평자리 아파트를 알아본 모양이였다. 

계약은 했지만, 리모델링을 하는터라 한참 공사 중이다. 


사무실은 사무실 나름데로 바뻤다.

정희는 분가와 동시에 회사를 그만 두기로하고, 정희가 있던 기획실로 나는 올라가게 되었다. 

또한 디자인실은 기획실과 통합하여 운영하기로 되서 우리 디자인실 전부가 기획실로 재 배치되는 바람에 온통 분주하다. 


강회장의 경영 수업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모든 그룹 기획안과 경영 방침을 수시로 강회장에게 보고하여야 했기에 노예들과 제대로 즐길틈도 없었다. 


"똑똑....." 

"네 들어오세요." 

"실장님 택배 왔는데요." 

"아 그래요..." 


비서가 택배를 들고왔다. 그녀는 다름아닌 은대리다.

여우같지만 사교성이 넓은지라 이전을 하면서 비서로 직급 조정을 하였다. 

상자를 열어보니 상아에게 줄 암캐 복장이 도착했다. 개줄과 족쇄, 재갈, 가터벨트와 스타킹, 그리고 수면안대 이다.


"은미란씨, 기획2팀에 이상아 팀장 좀 오라고 전해주세요." 

"네 실장님." 


은미는 기획1팀에 팀장으로 발령이 났고, 상아가 승진하면서 2팀장이되었다. 

기존의 디자인실 직원은 정과장을 1팀에 성은과 소희를 2팀에 각가 배치해서 기존 직원들과 어울리게 만들었다. 

한참후에 상아가 올라왔다. 

하늘거리는 플레어 치마를 입고 위엔 목부분에 레이스장식이 달린 블라우스를 입고. 물론 저 치마속엔 쉐이빙을 한 

백보지가 노팬티로 벌렁거리고 있을것이다.


"부르셨나요 실장님.." 

"응.. 둘만있을땐 주인님이라 하라고 했지. " 

"아. 네 주인님. 그런데 무슨일로?" 

"검사부터 하게 가까이와." 


상아는 천천히 곁으로 다가오더니 치마를 걷어올리고 엉덩이를 돌린채 보지를 벌려 주었다. 

그녀의 다리 사이로 쉐이빙을 한 백보지가 들어난다. 촉촉히 이슬을 머금고 있었다. 


"ㅎㅎ 개보지가 젖어있네. 왜일까?" 

"아.. 몰라요 주인님 창피하게....." 


살짝 보지를 벌리게 한 후 상아의 보지속을 손가락으로 비벼보았다. 


"아...흥...주인님...오랫만에 검사해주시네요...좋아요..." 

"내 개보지 잘관리하고있지? " 

"네...주인님...언제나 주인님을 기다리며 관리하고 있습니다....너무 그리워요 주인님의 조교가...." 


혀를 내밀로 그녀의 보지 언저리를 핥아 주었다. 

상아는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단말마의 신음을 내 뱉는다. 


"아....흑...." 


살짝 음순과 클리토리스를 깨물어 주니 상아는 자지러진다. 


"찰싹.....잘 관리해." 


그녀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때리면서 검사를 마쳤다. 

상아는 치마를 내리곤 쇼파에 앉았다. 


"그런데 무슨일로?" 

"응 이거 ......" 


택배온 상자를 상아에게 건냈다. 

상아는 상자를 열어보더니 얼굴 가득 조금은 상기된 모습으로 환하게 웃는다. 


"어머 이건...." 

"그래 니 옷이야. 암캐 옷. 이젠 이거 입고 내가 부름 달려와." 

"네 주인님 너무 감사해요. 제옷이 생겨서....." 


상아는 나에게 안기며 찐하게 키스를 해온다. 

출렁이는 가슴을 내 몸에 맡기며 그녀의 딥키스가 이어졌다. 

블라우스 사이로 그녀의 젖가슴을 찾아 잠시 주물러 주었다. 


"아...당장이라도 입고서 조교받고 싶어요...." 

"좀만 참아.. 사무실 정리되는데로 제대로 조교해줄테니깐." 

"네 기다릴게요. 주인님의 자지를....." 


상아는 잠시 내 바지 아래를 훑어보더니 이내 자지를 꺼내어 입술에 갔다 대고 있다. 

혀로 핥아가며 부드럽고도 때론 강하게... 어느새 자지에선 미끌거리는 애액이 흘러 자지 기둥을 타고 흐른다.

상아는 단 한방울의 액도 놓치지 않으련 듯 쪽쪽 거리며 자지를 핥는다. 


"그만...당분간은 바쁠테니깐...나중에...나중에...." 

"네 주인님.꼭 불러주세요. 주인님이 너무 그리워요." 


상아는 자지에 짤막하게 키스를 하고선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다. 

그리고는 이내 택배 상자를 들고 방에서 나갔다. 

암캐 보지 검사만 하려했던것이 그만 잠자고있던 자지를 세우는 꼴이되버렸다. 

사무실에 두 노예는 늘 내 지시에 노팬티인체 치마만을 입고다닌다. 

그러고 보니 미란인 섹스를 했을뿐 노예로 길들이지 못했다. 

언제든지 원하면 섹스를 할 수있는 미란이지만 아직 그녀를 길들일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실장님 사모님 전화인데요...." 

"네 돌려주세요..." 


인터폰으로 미란이 전화를 돌려주었다.. 


"응..." 

"자기야 공사 이번주면 끝난데.. 그래서 토요일날 이사하기로 했어...괜찮지?" 

"응 상관없어. 제대로 확인했어 공사하는것들?" 

"응. 자기가 하라는것들 다 확인하고 그랬지." 

"그래.. 알았어." 


주말이면 분가를 하게 된다. 

기다리던 일이라 설레여지고, 둘만의 생활이 너무도 기대되었다. 

이삿짐 센터 사람들이 열심히 짐들을 옮기는 터라 딱히 할일도 없었다. 

더군다나 강회장의 지시로 장모도 와서 한 소리 거드니 난 그저 지켜만 볼뿐이다. 

잘 사는집 딸이라 역시 돈은 아끼지 않은듯하다. 


리모델링은 깔끔하게 되었다. 자재도 고급으로 골랐고 품을 더 주어서 인지 마무리도 깔끔하다.

두 여자의 잔소리 덕에 이사는 오후를 넘기지 않고 끝이 났다. 

장모가 부른 도우미 아줌마들이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한 덕에 딱히 더이상 손될 만한 것이 없었다. 


오후가 되자 새로 장만한 가전제품들과 가구들이 들어왔다.

그동안 같이 사는통에 없던것들이다. 

장모와 정희는 열심히 일꾼들에게 설명을 해가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나는 딱히 있을 자리가 없다. 

담배하나를 필 요량으로 베란다 옆 다용도실로 나가니 장모가 이것저것을 찾는모양이다. 


비록 편한 차림이었으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옷들을 입고있었다.

가슴선이 들어날 정도의 시원한 하늘색 윗옷은 그녀가 허리를 숙이면서 육감적인 가슴라인을 자랑한다. 

달라붙은 바지는 농염하지만 절제된 섹시미를 내 뿜고 있다. 

베란다로 물건들이 들어오는지라 그곳도 좀 어수선하다. 

장모는 나를 발견하고 잠시 미소를 띄우며 내 곁을 지나 거실로 들어오려한다. 


"잠시만요.." 


하필 그 때 가전제품을 날르던 일꾼이 베란다로 들어오는 냉장고를 받기 위해서 들어오다 나를 밀쳤다. 

엉겹결에 중심을 잃고 쓰러지다 다가오는 장모와 함께 넘어졌다. 민망한 자세로 넘어져 버렸다.

순간이었지만, 그녀의 보지 둔덕을 느끼던 내 자지는 불끈 반응을 보였고 장모 또한 그 느낌을 느낀것 같았다. 


"비켜 주겠나..." 

"아..네..." 


육감적인 장모의 가슴과 보지의 느낌을 잠시나마 느낀 내 자지는 아쉬운듯 했지만, 보는 눈이 여럿이라 어쩔수 없었다. 

장모는 상기된 낮으로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거실로 향했다. 

"느꼈겠지.....ㅎㅎ" 


가구와 전자제품이 다 자리를 잡자 어수선했던 집안도 조용해졌다. 


"나 장좀 보고 올테니깐 자기는 좀 씻고 있어 오늘 맛난거 해 먹자. 새 엄마랑 같이 갔다올테니 피곤하면 눈좀 붙이고." 


장모와 정희가 마트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선다. 

둘이 다정하게 나서는 모습을 보면 꼭 언니 동생사이 같다.장모도 한 미모에 한 몸매를 하는지라.... 

나는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거실에 있으니 딱히 할일도 없었다.


안방으로 들어가 잠시 눈을 붙혔다. 어느새 아내가 장을 봐온 모양이다. 주방이 분주하게 시끄럽다.

요리를 할줄모르는 아내가 잘할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거실로 나와보니 난리가 아니다. 장모도 요리는 잘 못한다.

늘 도우미 아주머니가 해온터라. 


주방 여기저기 야채들은 널브러져 있고, 그릇이란 그릇은 다 나온모양이다. 이러다간 아무것도 안될거 같았다.

음식이 다되어가는지 아님 싸움을 하는건지 요리못하는 두 여자가 서로 자기 주장만을 펴고 있다. 

장모는 그새 편한 박스티에 반바지를 갈아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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