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실 이야기 - 3부



디자인실 이야기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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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리자 두마리의 암캐가 기어서 들어온다.

은미는 가터벨트와 스타킹에 하이힐을 신고 노팬티로 목엔 개줄을 걸고 손과 발엔 각각 족쇄를 한 모양였고, 상아는 아직 

아무것도 준비된것이 없어 그냥 알몸인 채로 기어서 온다.


처음 은미를 봤을땐 단말머리였다.

나의 노예가 된 후엔 머리를 길러 이젠 가슴선까지는 내려오는 스타일이되었다. 

은미의 몸은 유부녀 이지만 아직은 탱탱하다. 아이를 낳지 않은몸이라 허리도 나름 굴곡이 지어진 몸이다.

쇄골이 잘 발달되있어 어깨선이 갸녀린 그녀다. 

그 밑으로 가슴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탱탱함이 유지되는 아담한 가슴이다. 


거기에 비해 상아는 웨이브 파마에 그리 길지 않는 머리결이다. 

콧날은 오똑하고, 입술은 도톰하다. 그녀의 알몸은 실로 아름답다. 

거유는 아니지만 은미에 비해선 큰 편의 젖가슴을 가지고 있다. 

비록 처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허리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라인은 바로 잡고 자지를 박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만큼 

잘빠진 몸이다. 두마리 암캐가 내 앞까지 기어왔다.


"우선 오늘 상아는 장비도 없으니 일단 지켜보거라. 빠른 시간내에 너의 암캐 복장을 마련해 줄테니깐." 

"네 주인님." 


난 서랖속에서 채찍을 꺼냈다. 

먼지 털이개 처럼 끝에 숱이 많이 달린 가죽으로된 채찍이다. 


"어디 은미 개보지가 얼마나 벌렁거리는지 확인해볼까? 뒤로 돌아." 


은미는 바로 뒤로 돌아서 엉덩이를 든 채로 얼굴을 바닥에 대고 있는 상태가 되었다. 

치켜든 엉덩이 사이로 그녀의 보지는 이슬을 머금은채 반짝거리고있다. 

은미는 쉐이빙을 하지않았다. 원래 쉐이빙을 시키는 나는 그녀가 유부녀인지라 그것만은 배려해줬다.


대신 갈끔하게 보지 털은 정리하기로 하고, 그녀의 보지에선 점점 거품이 일기 시작했다.

자신의 수치스런 자세를 또 다른 노예가 보고있다는 사실에 많이 흥분한것 같았다. 

그녀의 보지 주변을 채직으로 간지럽힌다. 


"아......아....흥...." 


신음이 터져나온다. 그녀의 성감대는 잔득 자극을 받기를 간절히 원하며 기다리고 있다.

보지에서 부터 허벅지까지 살살 약갼의 터치만을 하며 그녀를 간지럽힌다. 


"아...주인님.....미칠것 같아요...제...보지가...." 


그녀의 한손과 한발에 있는 족쇄들을 연결한다. 그녀의 손은 발과 연결된 상태로 엉덩이를 든채 웅크린 자세가 된다.

서랍속에서 러브젤과 개꼬리를 꺼냈다. 러브젤을 듬뿍 묻히고 그녀의 애널에 개꼬리를 그대로 쑤셔박았다.


"쑥...... 아.....흥......"


그녀는 비명과도 같은 신음을 내지르며 보지속에선 계속해서 하얀거품을 뿜고 있었다. 


"내 강아지 어디 얼마나 적응했는지 볼까?" 

"찰싹......" 


채직을 높이 들어 그녀의 엉덩이를 내리 친다. 


"아앗,,,,,,,아파요....." 


사실 그녀는 아직 매질에 적응을 잘 못하고 있다. 유부녀인 관계로 심한 매질도 못했다.


"아직 적응을 못하네... 많이 노력해야 겠다 ." 

"네 주인님 노력하는 암캐가 되겠습니다." 

"그럼 상아는 어떨까? 이리와서 똑같은 자세해봐." 


무릎을 꿇고 있던 상아는 은미의 옆에서 똑같은 자세로 엉덩이를 쳐들고 있다. 

그녀의 보지속은 이미 뜨거운 보지물이 질질 흘러나온 상태였다. 


"찰싹......." 

"아.....흥.....좋아요.....너...무..." 

"찰싹......." 

"아.....아.....흥......" 


처음보다 강도를 쎄게 내리쳤지만, 그녀는 즐기고있다. 역쉬 경험이 있는년이라 다른것 같았다.


"저도 때려 주세요 참아 볼게요." 


은미가 질투가 났나보다. ㅎㅎ 귀여운 년... 은미와 상아를 나란히 엉덩이를 붙게 만들었다.


"찰싹.....찰싹,,,,,,," 


동시에 두 노예의 엉덩이를 내리쳤다. 


"아 흥......주인님 너무 좋아요.....미칠 것 같아요....." 

"아.....주 인 님........." 


두 년의 보지속은 이미 홍수다. 더군다나 은미는 애널에 개꼬리도 박은 상태라서 더욱 하얀 거품을 내품고 있었다.

각각의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었다. 


"질컥...질컥....." 


두 보지는 손가락을 받아드리면서 음란한 씹물을 내품고 있다. 상아의 보지는 더욱 뜨겁게 반응한다.

역시 경험이 있는년이라 매질 몇번에 쉽게 뜨거워졌다. 


"어떤 년 보지 부터 쑤셔불까?" 

"제 보지요 주인님......." 

"아니요 제 보지 먼저 쑤셔주세요... 너무 뜨거워 미칠것 같아요..." 


서로 자기 보지를 쑤셔달라며 애원하고 있다. 딜도를 꺼내 은미의 보지속에 쑤셔넣었다.


"아 흥......... 이거 말고 주인님의 .......좆을 박아주세요.........너무 박고 싶어요...." 

"넌 그동안 많이 박았잖아... 오늘 새로운 년이 왔으니 양보해라." 


은미는 살짝 실망한듯했으나, 이내 조용히 딜도를 박은채 그대로 있었다. 

난 이미 딱딱하게 서있는 자지를 꺼내 상아의 보지 주변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뒤에서 보니 상아의 엉덩이는 마치 복숭아 모양이었다.

보지 주변을 문질러 주자 상아는 허리를 들썩이며 자지를 애타게 찾고 있다.


"쑤욱......." 


구멍에 넣자마자 미그러지 듯 자지가 보지 사이를 헤집고 들어간다. 


"아....." 


보지가 자지의 전체를 감사앉는다. 은미의 보지 하곤 전혀 다른맛이다.

은미는 보지속이 좁긴하지만 이렇게 자지 전체를 압박하진 않는다. 순간 자지 밑이 꿈틀되며 실수할 뻔 했다.

이게 아가씨 보지란 말인가 수많은 여자와 섹스를 했지만, 상아의 보지는 명기다.

밑보지이기도 하지만, 잘록한 허리와 복숭아 엉덩이로 자지 전체를 받아드리는게 마치 속이 꽉찬 느낌이다.

나는 급히 자지를 뺐다. 


"아..... 안돼요 주인님.....다시 넣어주세요........제발......" 


준비없이 만만하게 상아의 보지를 쑤시다간 금방 쌀거 같았다. 

난 다시 상아의 보지 주변을 자지로 문질르며 그녀의 보지 공격을 천천히하며 애태우고 있다. 


"아...주인님....제발.....넣어주세요.... 주인님의....좆을....제 보지에.....미치...겠어요....." 


그녀는 자지를 찾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흔들며 자지를 보지구멍으로 인도 하기시작했다. 

천천히 그녀의 구멍을 애태우며 아주 천천히 보지 속으로 삽입한다. 


"아.....흥......아.....넘 뜨거워요.......보지가...타는듯해요.....오랫만이네요.....이런.....기분..." 


그녀의 허리 놀림은 예술이다. 

마치 자지를 빨아드리는 듯 거세게 자지를 조이며 깊숙히 휘감고 보지 전체로 자지를 뜨겁게 달구었다. 


"상아는 명기네...아...자지를 마치 불속에 넣은 듯....뜨겁네....." 

"아....주인님.....칭찬해주시니...너무 좋아요...더 쑤셔주세요..제 보지를....더 뜨겁게......아....흥......" 

"질컥....질컥....쑥....찌걱...." 


전진과 후퇴를 할때마다 마찰음과 함께 그녀의 보지속에 음란 소리들이 흘러나온다. 

그럴수록 그녀는 허리와 엉덩이를 돌리며 온몸으로 자지를 받아드리고 있었다. 


"아....흥....주.인.님.....저 갈 거 같 아 요.....아~~~~~~~~~." 


순간 그녀는 자지를 곽 물고 미동도 안하고 연신 신음을 질러됀다. 


"아~~~악,,,,,,,아흥.....어쩜 좋아.......흑......" 


울부짓 듯 그녀는 한참 신음을 지르더니 이내 섹섹되며 가쁜 숨소리를 내뿜고 있다. 

더이상 그녀의 보지 속에 있다간 사정해 버릴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얼른 자지를 뺐다. 


"뽕......." 


무슨 병마개 따는듯한 소리가 난다. 그만큼 그녀의 보지는 좁고 꽉차있다.

상아는 자지를 뽑자 털석 바닥에 널브러진다.


"어디 은미 보지를 괴롭혀 볼까?" 

"네 주인님 저도 괴롭혀 주세요.. 주인님의 좆으로...." 


그녀의 보지속에서 딜도를 뽑자 하얀물들이 질질 허벅지를 타고 흐른다. 

은미는 역시 보지물이 많다. 그것도 하얀색의 보짓물을 흘리고 있었다. 


"쑥.........푹...." 


한번에 깊게 삽입했다. 


"아...흥..... 주.인.님........~!" 


그녀의 애널에 있는 개 꼬리가 배를 살살 간지럽힌다. 애널속에 박힌 개 꼬리의 느낌이 자지에 전달된다.

그녀의 머리채를 한손으로 잡고 그녀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찰싹....찰싹....." 

"아....흥.....제 보지 ....터져요 주인님....." 


엉덩이를 때릴때마다 그녀는 보지로 강하게 자지를 쪼이면서 신음을 거칠게 낸다. 

어느새 사정의 기미가 찾아온다. 


"아...흥...주인님 좀만 .....조금만.....더.....더.....저 갈거 ..같아요......" 


손발이 묶이고 머리채까지 잡힌상태에서 삽입이 은미를 강하게 자극하는거 같다. 

점점 길들여져 가며 자기 색깔을 품어내고 있는 한마리의 암캐가 지금 내 앞에서 수치스럽게 보지를 벌리고 남편의 좆이 

아닌 내 좆을 박고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고 있다. 


"아....흑.....나....싸요.......주.인.님........아흑......" 


은미는 단발의 신음을 내지르며 온몸을 부르르 떤다. 오줌은 누고 진저리 치듯이 떨고 있었다.


"아 ...나도 더이상....못참아....어디에...싸줄가......?" 

"보지속에 싸주세요.. 주인님...." 

"저 한테도 싸주세요....." 


두년이 있으니 이게 문제군... 나는 자지를 뺐다.

은미는 자신의 보지로 좆물을 받지 못한데 서운한것 같았다. 


"빨아~!" 


은미가 무플을 꿇고 자지를 입안에 넣었다. 


"쭙쭙....쪽...." 

"넌.... 너도 빨아...." 


상아가 기어와 은미가 빨고 있는 자지밑을 누워서 핥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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