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여직원 - 4편



[야설] 여직원 - 4편

야설 0 9,692 2020.03.01 00:00

얼마나 잤을까...........휴대폰 소리에 잠을 깨어보니 휴대폰이 끊어졌다. 발신자 번호를 보니 김영애 부장이었다. 

나는 김여사가 왠일로 전화를 했을까 생각하며 전화를 해 볼까 하다가 그만두고 다시 자리에 누워 버렸다. 

벌써 시간이 5시가 조금 넘었다. 다시 휴대폰이 울린다. 김영애 부장이였다. 내가 받지않자 다시 전화를 한 것이다.


< 여보세요...............> 

< 자기...나야.....뭐해.....어디있어......> 

< 응..그래......나야.....왜그래.....무슨일 있어......> 

< 무슨일은.....자기 보고 싶어서 전화 했지....지금 어디있어.....집이야......> 

< 아니....그냥 혼자 심심해서 밖에 나와 있어........> 

< 그럼 자기 일루와......술 한잔 하게.......> 

< 누구와 있는데.......낮 술을 마시고 그래......언제부터 마셨어.......> 

< 많이 안 마셨어 ....자기...일루 와......한잔 하게........> 

< 누구와 있어......어디야..갈께............> 

< 윤부장 언니하고 있어...........> 


나는 버럭 화를 내었다. 


< 영애.. 윤부장이 있는데 자기라고 하면 우리 관계가.. 밝혀지잖아. 술 취했어..>

< 자기.....미안해.....윤부장 언니에게.....우리 관계 다 이야기 했어........> 


나는 할 말이 없었다. 윤부장에게 우리 관계를 이야기 했다면 난처한 일이 아닐 수가 없었다. 

아니 어쩌면 잘 된 일인지도 모른다......윤부장과 둘이 있다면....


< 지금 어디있어.....내가 그리로 갈께................>

< 응...우리 영업소 건너편.....일식집이야.....빨리 와........> 

< 알았어..............> 


나는 차를 영업소 주차장에 주차를 시킨후 길 건너 일식집으로 갔다. 

일식집 방에 들어가니 둘이서 벌써 소주를 두 병이나 마셨다. 내가 들어가니 윤부장이 일어서며 인사를 한다. 

영애는 나를 보고 웃으며 그냥 앉아 있다.


< 어서오세요......소장님.......>

< 예.......윤여사님......> 


나는 영애의 옆에 앉았다. 내가 자리에 앉자 윤부장도 자리에 앉는다. 

그리고, 테이블에 붙은 벨을 누르자 종업원이 온다. 윤부장은 안주와 술을 더 시킨다.


< 아니...오늘 두 사람 기분 좋은 일이 있나.....술을 다 마시고.......>

< 소장님도.....기분이 좋아야 마시나요.....기분이 나빠도 마시지.........> 

< 윤부장님......오늘 기분이 안 좋으신가 봐요.......> 


내가 윤부장에게 물어 보았다.


< 자기야.....오늘 언니가.....기분이 안 좋대......자기가 기분 좀 풀어 줘.......>


영애는 윤부장 앞에서 노골적으로 나를 자기라 부르며 몸을 밀착 해 온다. 

그런 영애를 무심히 바라 보던 윤부장이 나를 보며 알듯 모를 듯 미소를 보낸다. 

이때 종업원이 안주와 술을 가지고 들어 온다. 윤부장이 나에게 먼저 술을 한잔따라 준다.


< 소장님....한잔 드세요........>


나도 윤부장과 영애의 잔에 술을 따라 주며 같이 마시기 시작 했다. 

두 여자가 나 한테만 술을 권하는 바람에 나도 어느 정도 취기가 올라오고 있었다. 

영애가 옆에서 내 팔을 꼭 붙들고 웃으면서 말한다.


< 자기야....오늘 언니 기분 좀 풀어 줘라... 2차는 자기가 쏴라....알겠지.....>

< 허허허...그래..2차는 내가 쏠께...어디든지 가자구...그런데, 윤부장 앞에서 자꾸 자기라고 하지마. 윤부장이 오해하겠어...> 


나의 그 말에 윤부장이 나를 쳐다 본다. 그리고 영애가 소리 내어 웃는다.


< 호호호...자기야.....나....언니에게 우리 관계 다 이야기 했어...정말이야....>


나는 일부러 놀란 표정을 지으며 윤부장을 바라 보았다. 

윤부장도 나를 보며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짓는다.


< 허허허.....윤부장 보기가 민망 스럽군......그런 이야기를 다 하다니.......>

< 소장님 어때요......남여가 만나서 사랑도 하고 연애도 하고 그러면서 사는거죠......안그래요.....> 

< 윤부장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마음이 좀 가벼워 지는군요........> 

< 호호호......언니 ...비밀 이야기를 하나 해 줄까.......> 

< 비밀 이야기.......그래.. 해 봐..............> 

< 그러니까.....엊그저께....목요일인가.....그때.....우리 두 사람.......소장실에서 뭐 한 줄 알아........> 

< 뭐 했는데..........혹시 두 사람 섹스라도 한거야............> 

< 맞았어.....언니......우리 둘이 소장실에서 .....그것도 점심시간에 윤해를 내 보내고....섹스를 했지...........> 


그 소리에 윤부장의 눈이 크게 떠지며 놀라는 표정이다. 

나는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채 두 여자의 대화에 끼어 들지 않고 가만히 듣고 있었다.


< 어머......김부장 정말이야....나는 그냥 해 본 소린데.....어쩜.......멋있다.....>

< 그래.. 언니 그것도 점심시간에 소장실에서 섹스를 하니까....정말로 스릴 있고, 기분 죽이더라..

원래.....소장님이 정력 하나는 끝내 주거던.......소장님과 섹스 한번 하면 평생 못 잊을거야.......> 


< 소장님이 그렇게 잘 해........>

< 그래.. 언니......언니도 한 번 해 봐.........물건이 얼마나 큰지 몸속이 꽉 차는게......끝내 준다니까......> 

< 김부장은 별소리를 다 하네. 부끄럽게...나는 그런것 모르고 산지가 오래 됐어.........> 

< 언니 무슨 소리야...언니 나이....이제...48세 인데.....아직까지 한창 나이야......왜그래......> 

< 자기...오늘 언니..한번 안아 주라.. 내가 오늘은 자기를 언니에게 양보할께....> 

< 김부장 자꾸 그런 소리하면 나 갈거야......이제 그만해......알았지.....> 

< 호호호.....알았어......>  


영애는 웃으면서 나를 바라보며 눈을 찡긋 거린다. 

그제서야 나는 영애가 윤부장과 나를 엮어 줄려고 그런다는 것을 알았다.


< 자기야 우리 술도 취하는데, 노래방에 가자...거기서 맥주 한잔 하면서 기분풀자....2차는 자기가 쏘는거야... 알았지....>


영애는 계산을 하고 먼저 나가 버린다. 윤부장과 나는 서로 쳐다보고 웃으면서 밖으로 나갔다. 

바로 옆 건물에 있는 가요 주점으로 들어갔다. 가요 주점은 지하로 되어 있고, 지상 5층은 모텔로 꾸며져 있었다. 

영애가 먼저 들어가 제일 안쪽에 있는 룸으로 자리를 정하여 들어갔다. 시간이 아직 일찍이어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었다.  

나는 맥주와 안주를 시키고 룸으로 들어갔다. 두 여자는 신이 났는지 맥주를 마시며 서로 노래를 부르며 놀기에 정신이 없다. 

소주에 맥주를 썪으니 술이 많이 오른다. 두 여자도 꽤 취한것 같았다. 


영애가 많이 취해서 비틀 거린다. 윤여사가 부르스 곡을 부르니 영애가 춤을 추자고 한다.  

영애는 비틀거리며 내 허리를 잡고 춤을 추었다. 그러자 영애가 나에게 키스를 해 온다.  

나는 처음에는 피 했으나.....영애가 자꾸 입을 맞추기에 나도 그녀를 안고 키스를 하였다.  

이런 우리의 모습을 윤부장은 노래를 하면서 바라보고 있다. 

영애는 윤부장이 보고 있는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제는 옷위로 내 좆을 만지며 즐기고 있다. 

나는 영애가 만지도록 가만히 내버려 두었다. 


윤부장과 내 눈이 마주 쳤다. 내가 웃자 윤부장도 웃으면서 아래를 쳐다본다. 

영애의 손이 바지 안으로 들어가 좆을 만지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본다. 

나는 할 수 없이 영애를 쇼파에 앉히고 밖으로 나갔다. 

밖에서 바람을 쉬며 잠시 후에 들어오니 영애는 쇼파위에서 쓰러져 잠이 들어 있었다. 

내가 영애를 깨우려고 하니 윤부장이 가만히 놔 두라고 한다.


< 소장님...우리 맥주 한잔 더 시켜 먹어요...나도 오늘 좀 취하고 싶네요....>

< 그래요.....오늘 우리 마음껏 취해 봅시다........> 


나는 맥주와 안주를 더 시켰다. 술이 들어오고 나와 윤부장은 나란히 앉아 술을 마셨다. 

윤부장도 어느정도 취하는 것 같았다. 발갛게 달아오른 모습이 선정적으로 보인다. 


< 소장님......김부장과 사귄지 오래 되었어요........>


나는 그녀의 뜻밖의 질문에 약간 당황 스러웠으나 곧 그녀를 쳐다보았다.


< 그리 오래 되지는 안했는데.....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 뭐...어때요...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그럴 수도 있죠...요즘은 남자나 여자나 모두 애인이 없으면 바보라고 한다면서요...> 

< 허허허.....글쎄요.........윤부장님도 애인이 있으세요.....?................> 

< 원......소장님도......내 나이가 몇인데........애인은 무슨.......> 

< 우리가 비록 40대 후반에 접어든 나아지만......요즘은 한창 나이라구요.......우리도 즐기며 살아야지요......> 

< 그건.....소장님 말이 맞네요.........소장님.....나와 춤 한번 추실래요.......> 


윤부장은 부루스 곡 메들리를 신청 해 놓고는 나와 춤을 추자고 한다. 윤부장과 나는 자연스럽게 안고서 춤을 추었다. 

윤부장과 같이 근무한지도 오래 되었지만, 이렇게 안고 춤을 추기는 처음이다. 

그녀의 허리를 만져 보니 약간의 군살은 있으나, 아직은 탱탱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그녀가 팔을 들어 내 목을 감고서 몸을 밀착 해온다. 나도 그녀의 허리를 두 팔로 감싸 안으며 바싹 당겼다. 

그녀와 나는 한치의 공간도 없이 몸이 밀착 되어 흐느적거리고 있다. 그녀의 머리 냄새를 맡았다. 

연한 허브향의 냄새가 코속으로 들어온다.


그 향기가 서서히 나의 말초 신경을 자극 시키며 또 하나의 욕정이 서서히 피어 오른다. 

이렇게 밀폐된 공간에서 중년의 아름다운 여인을 안고 춤을 추니 나의 독버섯이 다시 기지개를 켜며 일어선다. 

나는 독이 오를대로 오른 나의 독버섯을 그녀의 계곡으로 밀어 넣으며 그녀의 히프를 바싹 당겨 밀착시켰다. 

나는 나의 버섯을 그녀의 계곡에서 자라게 하고 싶었다. 

아마도 그녀의 계곡에는 습기가 많아서 독버섯이 자라기에는 좋은 장소가 될것이다. 

나는 서서히 윤부장을 함락시킬 작전을 세우기 시작했다. 

나는 윤부장의 허리를 더욱 힘주어 끌어 안으며 그녀의 귓볼을 빨면서 귓속으로 입김을 불어 넣었다. 

그러자 그녀의 몸이 움찔거리며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본다. 그녀의 눈과 나의 눈이 마주쳤다. 

그녀의 눈동자가 많이 풀려있었다. 벌어진 그녀의 입에서 약간의 술 냄새와 단내가 풍겨 나온다. 

그녀의 그러한 냄새가 나를 더욱 자극하며 참지 못할 욕정이 불타오르고 있다.


나는 서서히 얼굴을 내려 그녀의 입술을 빨았다. 아주 천천히...........천천히.................

내 목을 감은 그녀의 두 팔에 힘이 들어 간다. 

먼저 그녀의 윗 입술을 나의 입안에 넣고 빨아 주다가 다시 아랫 입술을 입안에 넣고 빨아 주었다.

그러다가 나는 나의 혀로 그녀의 이빨을 닦아 주듯이 터치를 하며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가 입안을 헤집고 다녔다. 

나의 혀가 그녀의 혀를 감싸자 가만히 있던 그녀가 나의 혀를 빨아 당기며 키스에 응해 온다. 

나의 혀를 아주 세차게 그리고 강하게 빨아 당긴다. 그것은 그녀가 벌써 흥분을 하였다는 증거 일 것이다. 

그렇게 내 혀를 한참 빨더니 그녀는 내가 한 것 처럼 내 윗 입술을 입안에 넣고 빨고 있다. 

그러다가 다시 아랫 입술을 물고 빨아 주더니 그녀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오더니 내 입안을 헤집고 다닌다. 

나는 그녀의 혀를 가만히 그리고 강하게 빨아 주며 오랫동안 키스를 하였다. 나는 치마위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별 저항없이 가만히 있었다. 


나는 그녀의 치마를 들추고 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위로 엉덩이를 만졌다. 

팬티의 촉감으로 보아 얇은 망사 팬티를 입은 것 같았다. 

나는 망사 팬티의 천조각의 감촉을 손끝으로 느끼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주물러 주었다. 

비록 팬티 위로 엉덩이를 만지지만 그래도 자기 몸을 만지는데 가만히 있는다는것은 허락 한다는 뜻이었다. 

나는 다시 손을 앞으로 돌려 손바닥으로 그녀의 보지 둔덕위를 지그시 누르며 보지를 만져보았다. 

망사 팬티위로 그녀의 수북한 보지털이 손안에 잡힌다. 나는 손가락 하나를 꼿꼿이 세워 그녀의 계곡속을 파고 들어갔다...


그러자 이제껏 가만히 있던 그녀가 나의 손을 잡아 버린다.


< 소장님......이러시면 안되요.....우리 여기까지만 해요...........>

< 윤부장님...오늘 우리 아무말 하지 말고 그냥 부담없이 한번 즐깁시다....> 

< 아이...소장님.....김부장도 옆에 있는데.......이러시면.......안되요......> 

< 지금 김부장은 술이 취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자고 있어요......그리고 여기는 우리 둘 뿐이고........> 

< 아..이........그래도 ....김부장이 깨기라도 하면 서로가 불편해져요......그러니..다음에......> 

< 김부장은 깨지않아요.....그리고 여긴 아무도 들어 오지 않아요.......> 

< 하지만.....여기서 어떻게.......소장님....우리 다음에 해요.......다음에 내가 허락 할께요........응...> 

< 그럼......한번만....만져 볼께요......윤부장님....보지 한번만 만져 볼께요.....그것은 허락해줘요.....> 

< 아...이......보지가 뭐예요.....그런말은 싫어.......> 

< 알았어요.......그냥.....한번만 만지게 해 줘요.......> 

< 그럼 만지기만 하는 거예요.......그 이상은 안되요.......다음에 내가 허락 할께요......알았죠............> 


그녀의 말투로 보아 그녀도 내가 싫지는 않은것 같았다. 다만 여자로써 한번 거절을 해보는 것이다. 

나는 그녀의 손을 밀어 내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그녀가 다리를 조금더 벌려 주었다. 

그녀의 갈라진 계곡 사이로 물이 많이 흐른다.  나는 그녀의 콩알을 집중적으로 자극을 하였다. 

그러자 그녀는 스스로 나의 입술을 찾아 키스를 해온다. 아마도 그녀는 서서히 흥분이 되는 모양이다.

손가락을 그녀의 질 속으로 넣어 쑤셔 보았다. 


< 아...............>


처음으로 그녀의 입에서 짧은 신음 소리가 흘러 나온다. 

나는 그녀 스스로 무너 지기를 기다리며 키스를 하며 계속 그녀의 음핵을 자극하며 만져 주었다.


< 아......소장님......이상해......이제...그만해요.....응.......아..아.....>


그녀의 몸이 서서히 풀리며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귀에 대고 나즈막하게 속삭였다.


< 윤부장님......오늘만은 소장과 부장 ......이런 직책을 떠나서 친구로써 편하게 서로의 이름을 부릅시다.....>

< 아........좋아요..... 당신 뜻 대로 하세요........창수씨.........> 

< 지숙씨... 나 사실은 오래 전부터 지숙씨와 이런 관계를 한번 가지고 싶었어요.> 

< 아....창수씨......그만해요......더 이상 이러면......아.............> 


나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치마옆에 있는 쟈크를 내리고 호크를 풀어버리니 치마가 발아래로 그냥 흘러내린다. 

그러자 그녀가 깜짝 놀라며 나를 쳐다본다.


< 안돼요.....창수씨.....그냥 한번만 만진다고 했잖아...........>

< 지숙씨.......지숙씨 보지를 한번 보고 싶어....그냥 한번만 볼께........> 


나는 말을 마치자 말자 그녀의 앞에 앉으면서 그녀의 팬티를 양손으로 잡고 순식간에 내려 버렸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발을 들어 팬티를 발목에서 벗겨 내었다. 그러자 그녀는 놀라 소리를 지른다.


< 어머...어머머.....안돼요 창수씨....이러지 말아요...응......>


나는 손으로 그녀의 음모를 쓸어 올리며 보지의 갈라진 부분을 벌려 보았다.

물이 많이 고여 있다. 냄새를 맡아 보니 약간의 땀 냄새가 날 뿐 남자를 유혹하기에 좋은 보지를 가지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한쪽 쇼파에 앉히고, 잠시의 틈도 주지 않고 그녀의 앞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입으로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 쩝 접.....쭈...욱...쭉.....접접.......

< 어머...어머나......어머머.....아...거기는 하지마...싫어.........> 

" 쭈...욱...접......쩝..접.............후릅....후르릅....쩝접....." 

< 안...안돼요......창수씨.....이러지 말아요....거기를 빨면...안돼....안돼.....> 


그녀는 나의 머리를 잡으며 빨지 말라고 몸을 흔들어 댄다. 

그럴 수록 나는 두 손으로 그녀의 다리를 더욱 옆으로 벌리고 그녀의 콩알을 집중적으로 빨아 당겼다.


“쭈루룩...흐흡...쭈우우웁;... 후르르륵...후릅...쩝접............” 

< 아....안돼는데.....이러면 ...안돼는데......아...몰라.....어떻해......어떠케......> 


이제 그녀는 완전히 무너졌다. 더 이상 어떤 말도 필요가 없었다.

그녀는 오직 이 순간을 즐기며 환희에 몸부림을 칠것이다.


<아아~~~~아아.......아..흑......>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 나온다.  이제는 옆에 김부장이 있다는 사실도 잊었는지 그녀는 즐기고 있다.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많이 흐른다. 나는 계속 " 쩝접 " 소리를 내며 보지를 핥아 주었다.


<아아~~~~아아.......아..흑......아...조..아.....세게..빨아 줘......>

< 헉.......아.......아..아........으.....>  


나는 일어나 바지를 벗었다. 그녀는 계속 눈을 감고 있었으며, 숨을 헐떡 거리며 가쁘게 쉬고 있다.

나는 팽창할 때로 팽창 해진 나의 독버섯을 그녀의 눈앞에 내 놓으며 그녀를 불렀다.


< 지숙이......눈을 뜨고 나를 봐....내 것이 어떤지 보란 말이야......어서..>


그녀가 눈을 뜨니 커다란 몽둥이 하나가 눈앞에 나타난다. 그녀는 잠시 깜짝 놀라서 나를 바라본다.


< 어머머.....이게 뭐야........어쩜......이럴 수가.........정말 멋있어.....>


그녀는 손을 뻗어 내 버섯을 소중한 보물을 만지듯이 양손으로 만지며 쓰다듬더니 입안으로 가져간다. 

그녀의 입은 나의 좆을 순식간에 삼켜버렸다. 그녀의 입이 서서히 앞 뒤로 움직이며 좆을 빨기 시작한다. 

이제 그녀는 체면도 없이 싫다는 말도 없이 스스로 본능적으로 섹스에 임하고 있다.


" 쪽쪽...쪼족.....쩝접...쩝접.....쭈..우..욱..쭉.....접접......"

< 오....그래...지숙이 잘 빠는데......좋아....그렇게 하는거야...........> 


그녀는 " 쩝...접 " 거리며 한참을 빨다가 숨이 가쁜지 입에서 좆을 빼내며 나를 쳐다본다. 그녀의 얼굴은 술 때문인지......

부끄러움 때문인지......붉게 물들어 있다. 그녀가 잠시 그렇게 말없이 나를 쳐다보다가 입을 연다....


< 창수씨......나......지금 하고 싶어......넣어 줘.........>

< 허허허.....그 말이 그렇게 하기 어려워.......암....넣어 주고 말고..넣어 주지...

지금부터 지숙이는 구름 비행기를 타고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거야.....> 


나는 그녀를 벽으로 밀어 붙이고 벽치기 자세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녀도 아는지 스스로 다리를 들어 준다. 

나는 그녀의 허벅지 밑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다리를 더욱 들어 올리고 각도를 맞추어 삽입하려고 하니, 그녀가 나의 좆을 

잡고 질 입구로 안내를 한다. 

나는 허리를 앞으로 약간 밀어버리자 그녀의 보지 속으로 쑥 들어가버린다. 나는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였다. 

그녀가 내 목을 꼭 끌어 안는다. 서서히 움직이던 나의 엉덩이가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퍽,퍽,퍽,퍽,퍽.........팍,팍,팍,.........."

< 아.....자기.....조..아.......조금만 더 세게 해줘..........> 


나는 그녀의 주문대로 힘을 주어 박아 주었다.


“퍼벅..퍽...타 타 타 탁..타탁.. .. 찔퍼덕...찔꺽... 퍼벅...퍽...”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아아~~~~아아.......아..흑......아.........너무.....조......아.............> 

< 어때.....지숙이..좋아.........> 

< 아.....넘 조아.......이런 경험 처음이야....자기...나...미치겠어....어떠케...> 

< 미치고 싶으면........미쳐.......내가 책임 질께.............> 

< 정말....책임 질거야...............응...흥.....아.........모..ㄹ.....ㄹ..ㅏ.......> 

" 퍽...퍽,,,...쩍..적.....뿍..북......팍.팍.팍.........>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아아~~아아...아..흑...아....창수씨...너무...조...아...나 벌써 올라...아...> 


그녀는 내 목을 꼭 잡으며 입술을 마구 빨며 부벼댄다. 아마 절정의 맛을 느끼고 있는가 보다. 

그녀의 힘없는 눈동자가 나를 바라본다. 그러나 나의 좆은 그녀의 보지 속을 계속 들락 거리며 다시 그녀를 흥분 시키고 있다. 

그녀가 나의 이마에 흐른 땀을 닦아준다.


< 창수씨....힘들지......이렇게 해........>


그녀는 쇼파를 잡고 엎드리며 엉덩이를 뒤로 내민다. 나는 다시 그녀의 뒤에서 좆을 밀어 넣으며, 사정없이 박아대기 시작했다.


“찔퍼덕..찔퍽..퍼..퍼..퍼...퍽... 칠퍽..칠퍽...칠퍽....."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 아.....조...아......보지 속이 꽉 차는게.......정말.....넘 ......조..아............. >  


그녀의 입에서 다시 신음 소리가 흘러 나오며 그녀는 나의 피스톤 운동에 박자를 맞추며 엉덩이를 흔들어 댄다....


" 퍼벅..퍽...타 타 타 탁..타탁.. 흐흡.. 찔퍼덕...찔꺽... 퍼벅...퍽...찔꺽...찔꺽......” 

< 아아아아...좋아...아아아..더...아아아아....자기....나 죽겠어.....응...으으으...억..............>  

< 아아학!!.....넘.....좋아..!!..아..아앙.....하학....여보,,,,,.,,,.....나...어떻해.....> 


그녀는 벽치기 자세 보다 후배위로 뒤에서 박아 주니 더욱 흥분을 하면서 신음 소리도 크게 지른다. 

옆에서 자고 있는 영애는 깊은 잠이 들었는지 꼼짝을 하지 않는다. 이제는 나도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박아대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 퍼벅..퍽...타 타 타 탁..타탁.. 흐흡.. 찔퍼덕...찔꺽... 퍼벅...퍽...찔꺽...찔꺽......” 

< 아아아 흥...헉..헉...으으윽..헉.....으으응.........으응...아아..여보 ....아아..나..미치겠어....> 

< 우어억.헉...더..으으윽..헉...아아..그래....아아!!.......조아....그렇게......창수씨....나..또 싸겠어......> 


나도 이제는 사정이 가까워 온다. 나도 시원하게 배출을 하고 싶다.


< 아......나도 싸겠어.......지숙이.....보지안에....싸도 되지......>

< 그래요.....내...보지안에 .......마음껏 싸줘요...........아...으...흑......응...앙....앙....으.....> 

< 아....지숙아...나도 싼다.......으..윽...억......으...........> 


나는 그녀의 몸속에 마음껏 사정을 하고 그녀의 등에 잠시 엎드려 있었다.

그녀의 질 속에서 정액이 흘러 내린다. 

나는 그때서야 그녀의 몸에서 떨어지며 물수건으로 그녀의 보지를 닦아주니 그녀는 나를 닦아 준다. 

우리는 옷을 입고 남은 맥주를 마셨다.


< 지숙이 ....좋았어.....말해 봐......>

< 아...이 몰라..만지기만 한다고 해 놓고 ..그러면 어떻해...미워 죽겠어...> 

< 지숙이 보지를 보니까......너무 이뻐서 참을 수가 있어야지...허허허...> 

< 창수씨도 괜찮았어..........> 

< 그럼.....지숙이 보지 맛도 괜찮던데....아직까지는 쓸만해....> 

< 그런데,.......내 자지는 어땠어...........좋았어.......> 

< 우리 남편 보다 확실하게 좋아...당신 같은 남자는 첨이야...정말 좋았어..그런데 김부장이 일어나지 않네.........> 


윤부장은 김부장을 흔들어서 깨운다.


< 김부장.....김부장 ...일어나 집에 가야지......응...일어나..............>


그러나 김부장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자 윤부장이 나를 보며 나 보고 깨워 보라고 한다. 나는 웃으면서 말했다.


< 김부장을 깨우는 방법이 있지..........>


나는 그녀가 보는 앞에서 김부장의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그러자 윤부장이 나를 보며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다. 김부장의 보지도 많이 젖어 있었다. 

나는 김부장의 음핵을 자극하면서 손가락을 질 속으로 넣으서 쑤셔 주었다. 

윤부장은 옆에서 그런 모습을 말없이 지켜 보고 있다. 나는 윤부장에게 한번 해 보라고 했다.


< 지숙이.....당신이 한번 쑤셔봐......일어나는지.........>

< 아이...어떻게......내가...김부장 보지를 만져.........> 

< 한번 해 봐.............> 


내가 일어서니 그녀가 김부장의 보지를 만지며, 손가락을 질 속으로 넣어 쑤시고 있다.


< 으.....음........>


그렇게 한참을 만지고 있으니 김부장이 몸을 비튼다. 그러자 윤부장은 놀라 얼른 일어나 한쪽으로 물러 난다. 

내가 다시 김부장의 보지를 만지자 김부장이 눈을 뜨며 일어난다. 그리고, 나와 윤부장을 번갈아 쳐다본다.


< 어머......자기야.......이게...뭐야........윤부장 언니도 있는데.........>


김부장은 내가 팬티를 내리고 보지를 만지고 있으니 놀랐는 모양이다.

나는 웃음이 나왔다.


< 깨워도 ...당신이 일어나지 않으니 이 방법을 사용했지......허허허.......>

< 아...이...몰라......부끄럽게.........언니도 다 봤지......> 

< 호호호.....그래.....나도 만지는 걸 다 봤어............> 


그녀는 일어나 팬티를 올리고 치마를 내리더니 냉수를 한잔 마셔버린다.


< 내가 많이 잤는 모양이네.....두 사람 여태 술마셨어....어째 분위기가 이상한데....내가 잘 때 무슨 일 있었지.....>


그러자 윤부장이 나서서 이야기를 한다.


< 일은 무슨일........어서 일어나.....늦었어......집에 가야지........>


우리는 그렇게 가요주점에서의 모든 사건을 뒤로 하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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