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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선영 이모 - 9부

인영의 집을 나오면서 성혁은 쾌재를 부르고 있었다.


"의외로…단순한데…."


쉽게 모성본능을 나타내며 자신을 강간한 사내를 용서하고 타이르는 인영을 생각하면서 성혁은 복잡다감한 여자라는 

동물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하고 있었다.

물론… 인영의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진실을 이야기 한것은 사실 이었지만, 단지 그것만으로 자신을 더럽힌 사내를 

안아줄수도 있다는것에는 아직 의구심이 가시지는 않고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자신의 맹세도 순순히 받아들이면서 앞으로는 그러지 말고 정말 

서로를 위해주는 사이가 되자고 타이르는 인영의 인자한 여성본능에 다시한번 성혁은 고마움과 함께 자신감이 동시에 

생기고 있었다.


"음………..다음에….또 건드리면…넘어 올까…???? 안올까….???"


성혁은 그게 궁금해졌다.


"야…좀…보여줘…." 

"자..여기…." 


호곤은 영어 듣기시간 중간고사중 바로옆에 앉은 성혁의 답안지를 베끼려고 하고 있었다.


"야….좀더 내밀어…."

"아..정말….알아서 재주껏 좀 봐라…." 


1학년때 과락을 해서 재수강해서 들어야 하는 필수과목인지라 성혁과 호곤은 유달시리 그날 만큼은 신경을 쓰면서 

시험을 치르고 있었다.


"야…거기…………."


순간 울려퍼지는 여자의 앙칼진 목소리….

순간 성혁과 호곤은 더욱 고개를 숙이고는 그대로 계속 시험을 치는듯이 엎드려 있었다. 


"안들려요……거기……둘…..뒤에서 세번째…앉은 두명 말야….."


성혁과 호곤은 그제서야 고개를 들고서 앞에 시험감독을 하는 조교를 바라보고 있었다.


"답안지 들고 나와요…두명…"


순간 성혁은 황당하고 당황스러웠다.


"왜요…………??"

"왜긴…둘….컨닝했잖아…………..요…" 


자신들보다 한두살 많은 조교는 반말반….높임말 반을 섞어가면서 둘을 불러 내고 있었다.


"우리..안 했는데……..요….."


순간 호곤은 그녀가 이야기를 하는데로 반발반 썩어서 그대로 대들기 시작을 했다.


"뭐야……….???" 


순간 조교의 눈꼬리는 치켜올라가고 있었고 성질더러운 암컷의 표본이라도 되는듯이 그렇게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다른 학생들의 시선은 온통 성혁과 호곤에게로 집중이 되고 있었고, 영문과 수업이라서 인지보는 시선의 대부분은 

여학생들이었다.


"야…호곤아….그렇게 이야기 하면 안되지….."


성혁은 점잖게 호곤을 타이르면서 다시 조교를 바라보았다.


"저희들….컨닝 하려고는 했으나..하지는 않았습니다…답안지를 한번 보세요…"


성혁은 당당하게 걸어나가 답안지를 조교에게 제출을 하고 있었다.

답안지를 확인하던 조교는 같은 답이 거의 없음을 확인하고는 더욱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그…래도…하려고는 했잖아……………..요.. 나가세요….."

"당신들은 시험칠 자격이 없어………요……………" 

"뭐야…젠장…더럽네……" 


뒤에서 호곤이 드디어 성질을 참지 못하고 욕지거리를 하고 있었다.


"뭐라고………했어……당신…."


조교는 뒤로 물러나지 않고 호곤을 노려보면서 마구 나무라고 있었다.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다른 학생들이…다….피해를 보는거잖아…"

"잘못을 했으면 했다고 하지…어디서…….욕지거리야…." 


조교의 칼같은 음성이 교실내를 울리고 있었고, 성혁은 그런 조교를 바라보며 싱긋 웃었다.


"어이…조교님….몇살이야………???………요…….." 


그말에 조교는 더욱 당황을 하면서 이번에는 성혁을 바라보았다.


"왜………..???"

"보아하니…나보다…..한두살 더 처 먹은듯 한데…말이 좀…심하네…" 

"사회나가면…당신같은 애인있어…이사람아…" 

"내…배밑에 깔려..살려달라고…애원하며…질질..기어다니는…..그런……암캐말야…" 


그말에 조교는 어이가 없는지 얼빠진 사람처럼 얼굴을 누렇게 변하고 있었다.


"야…나가자…성혁아…."

"어디서..저런……젠장……" 


호곤은 다가오더니 시험지를 그 조교가 보는 앞에서 찢어버리고는 교실문을 힘껏 열어제치고는 나가버렸다.


"어이…조교님…..앞으로는 예의를 가춰서 이야기를 해 주세요…"

"가는말이 고와야….오늘말이….곱지…안그래………………….요………???"


성혁은 마지막 그말을 남기고는 이내 호곤을 따라 교실에서 나와 버렸다.


"야…뭐하냐…이제….." 

"우리 큰일났다..잘못하다간 졸업도 못하겠다…젠장…" 


둘은 학교앞 잔디광장에 드러누워 하늘을 바라보면서 담배를 피워물고 있었다.


"아…젠장….. 이럴때는 기집하나 끼고….졸라게…….수셔박아야..성질이 풀리는데…."


호곤은 다시 여자 이야기를 하면서 눈을 감아버리고 있었다.


"오늘…..하여튼………도루묵 되는날이구만….히히…"


그렇게 둘은 누워 히히덕 거리면서 F학점이 나올 영어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순간 그림자 둘이 자신의 얼굴에 드리우는것을 

발견하고는 눈을 떠 그 정체를 바라보고 있었다.


"너희들은………….???"

"안녕하세요….선배님들………." 

"응….." 


호곤과 성혁은 얼른 일어나 앉고 있었다.


"왠..일이니……..??" 


그녀들은 다름아닌 영문과에서 같이 수업을 듣던 여학생들이었다.

이제 갓 신입생 티를 면한 뽀송뽀송한 애들…. 


"그냥….선배님들이 가여워서…."

"뭐…………가엾다고…….???" 


순간 성혁은 웃음이 나와 할말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야….그런소리 말고 술이나 한잔 하러 가자…"


둘은 일어나 먼저 앞서 가는데 두명의 여학생들은 졸졸 따라오고 있었다.


"너..이름이 뭐라고….???"

"아이..선배님..벌써….세번째 예요….오 윤진…."

"응..맞어 맞어…….윤진이…." 


그렇게 호곤과 성혁은 신입생들을 옆에 데리고는 낮술을 시작해서 해거름이 넘어갈 즈음 술을 끝내고는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중간고사가 끝나는 날….. 

호곤과 성혁은 뭘 할까를 고민하며 학과사무실 복도를 어슬렁 거리며 걸어 나오고 있었다. 


"야….학과앞에 가봐…."


지나가던 친구가 말을 던지고 가고 있었다.


"왜………??"

"몰라..어린 여학생들이 너희들 찾던데…" 

"뭐……….누구지………???" 


둘은 놀건수가 없어 고민을 했는데 잘되었다 시퍼…얼른 그곳을 찾아가고 있었다.


"너희들은…………..??"

"선배님들..안녕하셨어요….??" 

"응…………" 

"오늘 시험 끝나는 날이라…………" 


예쁘다기보다는 귀여운 애들 둘은 그렇게 말꼬리를 흐리고 있었다.


"야…성혁아…이거…왠 봉이냐…???" 

"봉은 무슨…애들인데…." 

"애들이…..더….맛있는거 몰라……………이런…" 

"야…벌받는다…벌….." 

"쓸데없는 소리…" 


호곤은 벌써 신이난듯 그들을 데리고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었고, 성혁은 그 뒤를 어슬렁 거리며 따라가고 있었다.

처음가보는 호텔 나이트… 호곤은 자주 와 보았는지 아는 웨이터가 많았다.

사실…호곤과 다니면서 부터 성혁은 술값이나 밥값등…용돈이 거의 들지 않고 있었다. 

호곤이 알아서 다 해결을 해주니…. 

처음에는 그게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그게 당연한것 처럼 받아 들여지고 있었다. 


"야..재네들..잘노는데…히히.." 

"특히…쟤….정애……나….저애가 맘에 들어…." 


호곤은 미리 점찍어 성혁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정애라는 애 정말 나이트에서 난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잘 놀고 있었고, 윤진이도 그것보다는 조금 못하지만 남들만큼 

잘놀고 있었다.


"야….나..작업 들어간다…."


호곤은 그말을 남기고는 바로 정애옆에 바짝 붙어 작업에 들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후…. 

둘은 호텔로비에서 보란듯이 유유히 사라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호텔위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였다.


"가자…….우린…." 


성혁은 순간 약간은 떱떨한 맛으로 윤진을 데리고는 호텔로비로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찾아간 곳은 허름한 포장마차였다. 

연아이보리색 원피스에 검정색 하이힐을 신은 윤진이 들어가기에는 조금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지만 성혁은 게의치 

않고 들어가고 있었다.


"선배…이게…뭐예요….???"

"응…이거….닭똥집…. 먹어봐….???"


성혁은 소주 한잔 걸치고는 이내 안주를 윤진에게 건네고 있었다.

윤진은 처음 먹어본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인상을 조금 지푸리더니 이내 조금씩 입에 넣고는 씹어대고 있었다.


"야..너..공주과냐…??" 

"저요…??" 


난데 없는 질문에 윤진은 얼굴이 휘둥그래 지고 있었다.


"아녜요..저는…"

"그럼…먹어……..그런것도 못먹냐…???" 


성혁은 먹던 술잔을 윤진에게 건네자 윤진은 소주가 너무 쓴탓에 인상을 다시 지푸리며 다 마시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던 성혁은 윤진이 갑자기 귀여워지고 있었고, 사랑스러워지고 있었다. 

가만히 보니…어린티는 조금 나지만 그러나…숙녀티도 물씬 느껴지고 있었고, 곱게 자란듯한 선한 모습과 함께…

착한티도 나고 있었다. 얼굴도…많이 꾸미지 않아서 그렇지 상당한 미인형의 얼굴이었다.


"가자….." 

"어…어딜….??" 

"어디긴..집이지…." 


그말에 윤진은 다소 안심을 하고 있었다.

좀전에 호곤과 자신의 단짝인 정애가 호텔로 들어가는것을 보았기에….윤진은 겁을 먹었고 그러면서도 약간은 긴장을 

하기도 했었는데…


"가자…..바래다 줄테니…."


성혁은 택시를 잡았고 그녀는 강남어딘가를 부르고 있었다.


"어…서초…."

"거긴…이모의 동네인데…….." 


아니나 다를까 택시는 이모의 집부근에 멈춰서고 있었다.


"저….집이예요….??"


윤진이 가르킨 단독주택은 주택이 아니라 성처럼 보였다.


"너…잘사는구나….??"

"아녜요..제가 잘 사는게 아니구….아빠가 잘사는거예요…" 

"그게 그거지…." 

"다르죠…그건….저건…아빠꺼예요…." 


순간 성혁은 조금은 당황을 했다.

당당하게 그리고 간호하게 이야기를 하는 윤진을 바라보면서 어리다고만은 할수 없다는 생각이들고 있었다.


엄마의 장례이후 이모를 보지 못했다. 

기껏해야 두서달이 지난것인데도 갑자기 너무 보고싶다는 생각이 물 밀듯이 밀려오고 있었다. 

어느새 성혁은 이모의 집부근에서 어슬렁거리면서 불꺼진 그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모…………사랑해………….."


성혁은 그 한마디를 이모의 집을 향해 던지고는 택시를 잡아타고는 돌아오고 있었다.


"아저씨……….???"

"네..손님…" 

"이 동네 사는 사람들은 다 부자들이죠…??" 

"그럼요………." 

"아마…최소 백억대 이상 재산가 일겁니다…." 

"그만큼이나요………..???" 

"아이구..손님도… 여기 사는사람들에게는 백억도 많은돈이 아닐겁니다…."


그말에 성혁은 다시한번 뒤돌아 윤진과 이모가 사는 동네를 한번 바라보고 있었다.


"뭐…사실…우리같은 서민들만…..고생이죠.." 

"저기 사는놈들이야….뭐….."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라서….." 

"아무리 돈을 퍼부어도…남는 놈들이죠…." 


운전기사는 어느새 개똥 철학을 들고 와서는 입에 개거품을 물기 시작을 했다.


"그래서….대통령을 바꾼건데도….."

"같은넘이…죠….그넘도….." 

"히히…..히….그렇죠..뭐…정치하는 놈들…" 


어느새 운전기사는 정치에 관심이 많은지 별의 별 이야기를 다하고 있었고, 그 이야기를 듣는 동안 택시는 어느새 성혁의 

오피스텔에 도착을 하고 있었다.


"어……………..불이..켜져 있네….틀림없이….껐는데…"


순간 성혁의 머리에는 뭔가가 스쳐 지나가고 있었다.


"이모가…………..혹시………….???"


성혁은 마음이 급해지고 있었고 얼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성혁은 문고리를 살며시 잡아 당겨 보았다. 문은 안에서 부터 잠겨 있었다.


"띵동……….띵동……………"

"누구세요……??" 


이모의 목소리였다.


"나야…이모….."


"딸깍………." 문이 열리고 있었다. 


"이제오니…??"

"네…" 


성혁은 문을 열어주는 이모를 바라보고는 잠시 눈망울이 흔들렸다.

검정색 망사 롱슬립….그리고 그 사이로 훤이 보이는 검정색 브래지어와 팬티…. 

아랫도리는 벌써 탱기일천하여 이모를 향해 세워총을 하고 있었다. 


벌써 이모와 성관계를 가진지 세번이나 되었고 이제는 이모도 이집에 오면은 당연히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듯…

옷차림새가 그걸 이야기 하고 있었다.

보통 이모 조카사이에서는 도저히 입을수 없는 그런 야한 속옷과 란제리…. 

자신을 바라보는 사내의 느끼한 눈길을 알아 차렸는지 선영은 약간 자세를 돌리면서 성혁을 바라보았다.


"왜……부담스럽니…???"

"아뇨…이모… 너무…좋아서…"


성혁은 그런 이모를 뒤에서 자연스럽게 안으면서 두손으로는 그녀의 풍만한 유방을 부드럽게 잡고 있었다.


"너무…….아릅답고 좋아서…………"


선영은 뒤에서 전해오는 느낌..단단한 물건이 자신의 힙과 허리부근을 쿡쿡 찌른다는 느낌이들고 있었고, 

그 느낌만으로도 몸이 서서히 달아오르는것만 같았다.


"오늘…자고 갈거야…이모…"

"응……….." 

"이모부는…??" 

"중국갔어……" 

"응…………….." 


성혁은 한손을 안으로 밀어 넣고서 이모의 팬티안으로 손을 살며시 밀어넣었다.

부드러운 털들의 느낌이 전해오고 있었고, 뽀송한 보지살들의 느낌이 손으로 부터 전해오고 있었다.


"아……….흑………………아……"


사내의 손이 자신의 부드러운 옥지에 다다르자 선영은 다시 몸이 달아오르면서 교성을 터트리고 있었다.


"나..많이 보고 싶었어…………..??"

"응…………" 

"그럼….찾아오지…" 


선영은 그말에 차마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얼마나 오고 싶었는지… 어느 날은 조카가…아니 윤성혁이라는 사내가 그리워 잠을 자지못하고 

뒤척인적도 있었는데…

그 사내의 좆을 생각하며 얼마나 많은 음핵을 흘리고 얼마나 많은 날 밤을 지새웠는데…. 

그러나…..그러나…선영은 차마 그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런 마음을 성혁도 아는지 더 이상은 말을 하지않았다.


"씻고와……."

"응…………………" 


성혁은 이모가 받아주는 욕조에 몸을 담그고는 느긋하게 눈을 감고 있었다.


"술…많이 먹었니…??"

"아니..조금………………." 


성혁은 목용탕에서 나왔고, 선영은 조카의 앞에 달려 덜렁거리는 웅장한 물건을 보면서 입을 살며시 벌리고 있었다.


"이모…..씻어줘….."


선영은 아무말없이 타올에 비누를 묻혀서 조카의 넓은 등짝을 밀어주고 있었다.


"앞에도…..해줘…."


선영은 잠시 성혁을 바라보다 앞가슴부터 시작을 해서 다시비누칠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허리까지 내려온 뒤로는 더 이상의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다. 


"거기도..해줘….."


선영은 타올을 한번 질끈 잡았다가 바닥에 던지고는 손에 비누를 묻혀 조카의 발기된 좆을 두손으로 어루만지면서 

씻어주고 있었다.

타올로 씻어주기에는 너무 예민한곳이고…그리고 자신의 몸안에 들어올 물건이기에..얼마나 소중한지는 잘 알고 있었다. 


"헉………..아…..이모……."


부드러운 느낌….두손과 비누의 마찰이 좆대가리부터 머리까지 전해지면서 성진은 머리카락이 쭈볏 서는듯한 황홀감에 

젖어들고 있었다

조카의 좆을 잡고 부드럽게 두손으로 붕알까지 정성스럽에 닦아주고 씻어주는 이모를 바라보면서 성혁은 앞으로 영원히 

이모를 벗어나지 못할것만 같았다.

혹…자신이 결혼을 하더라도……… 


수건으로 선영은 조카의 몸에 묻은 물기를 훔쳐내고 있었다. 

그리고…. 부드러운 수건으로 좆대가리를 조심스럽게 감사안으면서 어루만지듯 물기를 닦아내면서 조카를 바라보았다.

몽롱한 표정으로 자신을 내려다 보는 조카의 눈빛은 이미 수컷의 눈빛으로 변해 있었고, 그것도 이모인 자신을 노리는 

수컷의 눈빛으로 변해 있었다.

그런 수컷앞에서 선영은 조용히 수컷의 깨끗해진 좆을 잡고는 입안으로 밀어 넣고 있었다. 


"헉…………….이모….아………."


수컷의 울부짖음이 들리고 있었고, 그 울부짖음으로 암컷인 자신도 더욱 흥분이 되고 있었다.

선영은 조카의 붕알을 아주 부드럽게 잡고서 어루만지면서 입으로는 좆대가리를 감싸고 아래위로 고개를 움직이면서 

살까치를 해주고 있었다.


"헉…아…..허헉….서…선영아….."


성혁은 너무도 흥분이 되고 있었고, 좆을 빨아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자신의 좆을 입에물고 빨고있는 이모를 

보면서 너무 쾌감에 젖어 미칠것만 같았다.

이모의 머리를 잡고 사라졌다 보였다 하는 좆대가리를 보면서 성혁은 그렇게 괴로운 신음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


성혁은 도저히 지금의 상황으로는 방으로 갈 시간적 여유조차도 없었다. 

그대로 이모를 일으키면서 이모의 보지를 감싸고 있는 팬티를 내리고 있었다. 


"성혁아…하항………..천천이……"


너무도 과격하게 그리고 급하게 자신의 팬티를 찢어버릴듯이 덤벼드는 조카를 말리면서 선영은 다리를 들어주고 있었고 

팬티는 이미 성혁의 손에 들리워져 있었다.


"읍…………아…………………..흐흡………."


성혁은 이모의 앙증맞고 작은 검정색 팬티를 두손으로 잡고 냄새를 한컷맡고 있었다.


"이상해…..하지마……"


조카가 자신의팬티를 입가에 가져가서 냄새를 맡는 행동이 너무도 동물적이면서도 사람의 흥분을 일으키고 있었다.

성혁은 그대로 얼굴 전체를 이모의 검은털이 가득한 풀밭으로 던져버렸다. 


"아..흡………………..흐흡………"


그리고는 이모의 체취를 영원히 잊지 않으려는듯이 한껏 들이키고 있었다.

약간은 시큼한듯한 내음이 코끝을 통해 전해지고 있었고, 뒤로한 두손에는 탄력있고 스커트를 입었을때 빵빵하게 

튀어나와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그 힙을 한웅큼 쥐고는 마음껏 유린을하고 있었다.


"이모…다리…벌려줘…."


선영은 조심스럽게 모았던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다리를 벌렸을때 사내가 무엇을 할지 알고 있었기에 긴장된 마음을 더욱 긴장하면서 다리를 욕조위에 들고 

두손으로는 세면대를 잡고 눈은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이제….서른하나의 육감적이고 탄력있고 싱그럽고 젊은 육체는 그렇게 성혁의 입술의 탐험 대상이 되어가고 있었다.


성혁은 짙은회색을 띄우고 있는 이모의 회음부를 한손으로 잡고 벌리기 시작을 했다. 

그러자 들어나는 붉은 조개속살…. 그 속살은 하얀 이슬을 머금고 있었고, 그 가운데 뚫려 깊이를 가늠할수 없는 구멍이 

보이고 있었다.

그 구멍으로 성혁은 먼저 혀를 돌돌 말아 집어넣기 시작을 했다. 


"하…아…………………..성혁아…….."


부르르 떨리는 이모의 몸움직임이 느껴지고 있었다.


"호홉……..쪼옥………..흐흡………"

"허엉…….아……허엉…." 


이모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머리결을 휘감아 돌리면서 머리를 흔들고 있었고, 다리에는 더욱 힘이 실리면서 욕조를 

지탱하고 있었다.

하얀 구름이 보이고 있었다.. 그리고 그위를 하염없이 걸어다니고 있었다..

아무것도 입지 않고 알몸인채로…. 그런데….저기 멀리서 한사내가 알몸인채 자신을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너무도 멀리있어….누군지….몰라 선영은 한참을 응시하고 있었다. 

점점 더 다가오는 그 사내의 얼굴은…..아….성혁이었다… 

사내는 알몸으로 다가와 자신을 으스러지도록 끌어안더니 입술에 잔잔하고도 진한 여운을 남기는 키스를 하고 있었다. 


"아…흡…………………………"


너무도 황홀하고 너무도 감미로와서 눈을 떠기조차도 싫어졌다.

그렇게 구름을 걸어다니면서 둘은 진한 키스를 나누면서 서로의 사랑을 속삭이고 있었다. 


"헉……………………..아………….." 


짜릿한 아픔에 선영은 놀라 눈을 뜨고 있었다.

조카가 빨아주고 오럴를 해주는 그 느낌이 너무도 황홀해 잠시 꿈을 꾼듯…. 

고개를 숙여보니 조카의 손가락이 자신의 그곳을 드나들고 혀는 둔덕과 보지털을 뽑아 버릴듯이 빨아대고 있었다.


"허헉…아…………"

"그만……….성혁아…….하앙….아…" 

"어서…해줘…" 


이모는 조카의 좆을 갈구하는 눈빛을 보내고 있었다.


"이모…뒤로 대줘….." 


그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화장실 바닥으로 내려온 선영은 엉덩이를 뒤로 돌리고 두손을 욕조에 잡고서 다리를 벌려주고 

있었다.


"이모…이놈……넣어줘….이모 보지에………"


순간…선영은 잠시 떨림이 있었고 이내 조카의 우람한 좆을 잡고서 이내 자신의 구멍으로 좆대가리를 인도하고 있었다.


"퍽………………..퍼퍽!!"

"아흑………………..아하……………..앙………….." 

"좋아……이모………??" 

"응……." 

"얼마나 좋아…허헉…." 


성혁은 좆대를 이모의 보지 깊숙이 밀어넣고 자궁을 희롱하면서 원을 그리듯 엉덩이를 마찰하며 돌려대고 있었다.


"몰라……..빨리…해줘.." 

"어떻게…..해줘….???" 

"아하..앙…..성혁아…아하….." 

"이모……한번만..여보라고 불러줘….." 


그말에 선영은 모든 동작을 멈추고는 석고상이 되어버린것처럼 가만히 앞에 보이는 거울만을 응시하고 있었다.

거울앞에는 벌거 벗은 두남녀가 서로의 살을 썩어가고 있었고, 도저히 이모와 조카의 관계라고는 상상치도 못할 행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 사내는 이모를 여보라고 불러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었다. 


"왜..싫어…..??"

"성혁아….그것만은……." 

"알았어…나중에..마음이 내키면…불러줘…." 

"한번만 불러줘도 좋아…." 


성혁은 순간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한듯해서 얼른 분위기를 전환하면서 육봉을 움직이기 시작을했다.


"퍼걱………………………….." 

"아흑……….아항………아…………" 

"헉…허헉….미치겠어…이모…허헝…." 

"오늘은…안에다…..싸지…말아……줘…." 

"퍽!! 퍼걱!!" 

"왜……???" 

"오늘….날이야…..??" 

"응……" 


순간 성혁은 갑자기 이모의 자궁 깊숙이 자신의 씨앗을 뿌리고 싶어졌다.


"이모가…나의 아이를 가진다면….???" 생각만 해도 너무 아찔해지고 있었다.


그러나..성혁은….차마 그럴수는 없었다. 더 이상은 무리라는 생각에 성혁은 그대로 좆을 빼내버렸다.

이내 좆물은 허연색깔을 띄면서 좆대가리에서 힘차게 튀어나오면서 욕조에 그리고 앞 거울에 튀어 붙어버리고 있었다.


"헉….헉….헉……아……………"


이모의 자궁깊숙이 밀어넣지를 못하고 욕조와 거울위에 흘러내리는 허연좆물을 보는순간 성혁은 약간의 허탈감마저 

들고 있었다.


"성혁아….미안해…."


선영은 밤꽃 냄새를 풍기면서 욕조와 거울위에 떨어진 조카의 정액을 보면서 조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고 있었다.


"헉……헉…괞찮아…이모……."

"이모가…내 아이를 임신 하는것은…….???" 


그말을 하고난뒤 성혁은 더 이상의 말을 하지 못하고 그냥 말문을 닫아 버렸다.

선영은 고운 수건으로 조카의 분신을 조심스레 닦아내리고 있었고, 성혁은 그런 이모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모…………."

"응………" 

"우리 이러고 있으니깐…정말 부부같다..그치…." 


얇은 잠옷을 입고 있고, 그사이로 손을 넣어 유방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 알몸의 조카를 바라보고 있던 선영은 그말에 

동감을 하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선영은 조용히 자신의 품에 안겨 잠을 청하고 있는 조카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래……….어쩌면…너와난…….부부보다도 더 한 관계일수도…."


이미 몸을 주고 그리고 준것도 모자라 이제는 조카의 물건에 길들여져 찾아까지 오는 자신이 더 이상 성혁과 조카와 이모의 

관계를 유지하기한 무리라는 사실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너와..난……아주 다정하고 행복한 부부보다도 더한 관계야….이렇게 된 마당에….뭘 더……고집을 하겠니..??"

넌….넌….." 


선영은 잠시 말을 멈추다가 깊이 잠든 성혁을 바라보며 뭔가를 이야기 하려는듯이 중얼거리고 있었다.


"여보………….."

"여보…………………" 

"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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